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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ey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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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서 콘텐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6:38: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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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메가펀드</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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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ey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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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글쓰기 : 변수 네이밍부터 릴리스 노트, 장애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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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개발자.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3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xnMTk/btso10W1BP6/QPn2TBBgEe1CBBeJaIXD5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xnMTk/btso10W1BP6/QPn2TBBgEe1CBBeJaIXD5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xnMTk/btso10W1BP6/QPn2TBBgEe1CBBeJaIXD5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xnMTk%2Fbtso10W1BP6%2FQPn2TBBgEe1CBBeJaIXD5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35&quot; data-filename=&quot;개발자.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3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개발자는 정확하고 간결하고 가독성이 높은 글을 쓸 수 없는 것일까? 그렇지 않습니다. 수준의 차이는 있지만 조금만 공부하고 연습하면 개발자 누구나 정확하고 간결하고 가독성이 높은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수십 년 동안 개발 방법과 개발 도구는 엄청나게 발전했지만, 개발자의 글쓰기 실력은 그다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대기업은 테크니컬 라이터가 따로 있어서 개발 가이드 같은 문서를 잘 쓰고 관리도 잘합니다. 하지만 보통 개발자는 글 한 줄 쓰기가 참 어렵습니다. 개발 가이드라도 만들어야 한다면 여간 괴로운 일이 아닙니다. 개발자가 글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많지만, 그동안 개발자를 위한 글쓰기 교육이 없는 것, 관련된 자료서적이 없는 것도 이유가 됩니다. 큰 It기업에 개발자로 입사해도 일반적인 비즈니스 보고서 작성법만 배웁니다. 개발자가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글쓰기 방법은 배울 수 없습니다. 정작 개발자에게 필요한 변수 이름, 네이밍 컨벤션, 주석, 에러 메시지, 릴리스 노트, 장애 보고서, 개발 가이드, SI제안서, 기술 블로그 같은 것을 쓰는 법은 어디서도 배울 수 없습니다. 요즘은 개발자가 다른 사용자나 개발자, 잠재 고객과 소통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깃허브 등을 통해 개발자가 만든 코드를 공개하고, 개발자 사이트를 통해 외부 개발자와 협력하는 일도 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개발하는 것만큼 글 쓸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개발자의 글쓰기 능력을 종합적으로 향상하기 위한 책입니다. 그래서 제가 소개할 부분은 개발자가 알아야 할 글쓰기 기본과, 네이밍 컨벤션, 장애 보고서 쓰는 법, 개발자가 기술 블로그를 쉽게 쓰는 3가지 방법 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문장과 단락을 구조화하는 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예를 들어 &quot;색상 RGB값을 각각 사용하기 때문에 입력 데이터는 3차원 벡터다.&quot;라는 문장을 인과 관계를 나누어 복문 두 문장으로 나누어 보면, &quot;입력 데이터는 색상 RGB값을 각각 사용한다. 그래서 입력 데이터는 3차원 벡터다&quot;로 표현됩니다. 이 문장을 쓰려면, 머릿속에서 본인이 잘 아는 내용, 즉 '입력 데이터는 3차원 벡터다'를 떠올리면 됩니다. 그리고 바로 씁니다. 그러면 &quot;입력 데이터는 3차원 벡터다&quot; 이제 입력 데이터가 3차원 벡터인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결정하면 됩니다. 색상은 보통 RGB의 세 값을 사용하므로 그래픽 프로그램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3차원 벡터를 이해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읽는 글이라면 &quot;입력 데이터는 3차원 벡터다&quot;라고만 써도 충분합니다. 굳이 추가 설명을 덧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픽 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을 위해 '색상 RGB 값을 각각 사용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부가 설명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문장을 쉽게 쓰려면 이렇게 &quot;입력 데이터는 3차원 벡터다. 색상 RGB값을 각가 사용하기 때문이다.&quot;로 간단한 문장 구조로 핵심만 말한 뒤, 필요에 따라 부가 설명을 하면 됩니다. 개발자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데는 크게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서술식입니다. 서술식은 바로 앞의 문장처럼 '~다'로 끝나는 완전한 문장으로 구성된 글을 말합니다. 무엇을 설명하거나 논증할 때 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소설이나 신문 기사처럼 개발 가이드 문서는 대부분 서술식으로 씁니다. 둘째는 개조식입니다. 개조식은 신문의 헤드라인을 쓰거나 어떤 사항을 나열할 때 사용합니다. 행사의 개요를 적을 때 일자, 장소, 참가자 등을 종결 어미, 대신 명사나 용언의 명사형으로 끝내는 것을 개조식이라 합니다. 셋째는 도식입니다. 도식은 사물의 구조나 관계, 상태를 그림이나 서식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때 가장 간단한 형태의 도식은 행과 열로 이뤄진 표입니다. 행렬에 글만 있으면 표라 하고, 막대 같은 그림이 있으면 도표라고 합니다. 단락을 구조화하는 방법은 문단과 문단 사이에 위계가 있어야 합니다. 비즈니스 문서에 위계가 없으면 비즈니스 문서가 아니라 소설이 됩니다. 이때 위계는 위치와 계층을 합한 말입니다. 위치는 2차원 평면의 좌표를 의미합니다. 급이 낮은 문장은 더 들여 쓰기 함으로 위치를 맞춥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네이밍 컨벤션, 이유를 알고 쓰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네이밍 컨벤션이란, 식별자를 만들 때 가독성이 좋도록 단어를 한눈에 보기 위해서 규정한 이름 짓는 규칙입니다. 아무리 작은 프로그램이나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이라도 수많은 이름을 지어야 합니다.&amp;nbsp; 변수 이름부터 시작해서 함수, 클래스, 파일, 디렉터리, 데이터베이스 칼럼, 심지어 프로젝트 이름까지 정해야 합니다. 설문조사에서 개발자 대부분이 이름 짓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개발자들이 이름 짓기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하나, 이름 짓기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 방식이나 이름을 차용해서 새로운 이름을 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네이밍 컨벤션은 기본적으로 영어의 표기법을 준수합니다. 그래서 영어 표기법을 이해하면 네이밍 컨벤션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소문자를 구별하는 파스칼 표기법과 카멜 표기법은 영어의 대문자 표기원칙을 상속받은 것입니다. 고유명사는 문장 어느 위치에서 오든 첫 글자를 대문자로, 요일명, 휴일명, 달, 역사적 사건, 천체, 역사적 기간은 첫 글자를 모두 대문자로 씁니다. 표기 원칙을 잘 보면 몇 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첫째, 중요하거나 크거나 특정한 것을 가리키거나 제목에 해당하는 명사는 모두 첫 글자를 대문자로, 둘째, 그런 명사들이 이어질 때는 첫 글자를 모두 대문자로 씁니다. 셋째, 명사나 관사가 아닌 동사, 형용사 등은 소문자를 씁니다. 상수는 모두 대문자로, 패키지와 모듈은 소문자로 쓰는 것이 낫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가독성과 소통입니다. 근데 가독성이 높다고 소통이 더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통이 잘 되려면 서로가 같은 컨벤션을 지켜야 한다는 점 명심하기 바랍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 장애 보고서의 특징 및 쓰는 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객사 서비스 운영을 대행하는 개발자가 가장 싫어하는 일은 장애 보고서 작성입니다. 하지만 장애 보고서를 쓸 사람은 개발자 말고는 없어서, 개발자가 장애도 고치고 보고도 해야 합니다. 장애 보고서란 것이 보통의 개발 문서와 크게 달라서 장애 보고서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쓰지 않으면 쓸모가 없습니다. 장애 보고서 특성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첫째, 장애 보고서는 개발자가 원할 때 쓸 수 없습니다. 장애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쓸 수도 없고, 장애를 예상하고 쓸 수가 없어서 오직 장애가 발생해서 인지하는 순간부터 장애 해결 직후나 다음 날 오전까지 장애 보고서를 쓰는 시간입니다. 둘째, 장애의 1차 원인은 대부분 다른 원인의 결과입니다. 장애의 원인을 정확히 알아내려면 원인의 원인을 계속 찾아 나가야 합니다. 더는 원인의 원인을 찾을 수 없을 때 그 원인이 장애의 최초 원인입니다. 그런데 장애의 재발을 막으려면 원인만 해결해서는 안됩니다. 그 원인이 발생한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이유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원인과 이유를 찾는 분석적 글쓰기가 필요합니다. 셋째, 장애를 해결했다고 해서 100% 해결한 것은 아닙니다. 장애란 것이 원래 예상하지 못한 데서 발생한 것이니, 지금 어떤 처치를 했다고 해서 다시는 재발하지 않는다고 확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윗사람에게 보고할 때는 확정적이고 신뢰할만한 결단을 정치적으로 내려야 합니다. 그래서 정치적 글쓰기가 필요합니다. 장애 보고서를 쓸 때는 다음과 같은 글쓰기 기법이 필요합니다. 질문에 대답하는 신속한 글쓰기, 원하는 것을 얻는 정치적 글쓰기, 먼저 질문에 대답하는 신속한 글쓰기로 글을 빨리 쓰는 방법 중에 대화를 글로 옮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까운 동료와 대화할 때 우리는 깊이 생각하느라 한참을 뜸 들이거나 한 말을 정하지 못해서 말을 안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일단 무슨 말이든 내뱉고 나서 생각을 정리하고, 질문을 받으면 답하면서 다음 생각으로 이어갑니다. 이 방법을 글쓰기에 그대로 적용하면 신속하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정치적 글쓰기로 윗사람에게 확정해서 말하는 것과 비슷하게, 개발자는 어떤 일을 과격하게 표현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시스템 장애를 개발자의 야근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는 어떻게든 예산을 들여서 시스템을 확장하든 솔루션을 구매하든 해야 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개발자가 기술 블로그를 쉽게 쓰는 방법 3가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첫째, 주제 의식을 버리고 소재 의식을 쓰는 것입니다. 소재 우선 글쓰기는 주제의식이 아니라 소재 의식을 갖고 쓰는 게 특정한 대상이나 상황에 대한 자기만의 관점이나 생각이나 해결 방안을 뜻합니다. 둘째, 독자 수준이 아니라 자기 수준으로 쓰는 것입니다. 글쓰기 전문가들은 다들 글을 쓸 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쓰라고 합니다. 하지만 직장에서 하는 일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풀어서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꼭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술 블로그를 쓸 때 독자를 생각해서 어려운 용어를 일부러 해석해 풀어써서 글의 양을 늘려 지루함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 같은 경우는 위키피디아나 세부 내용을 볼 수 있는 사이트나 문건을 링크로 걸어 두면 됩니다. 기술 블로그란 결국 실력이 비슷한 독자를 위한 것이지 독자에게 다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 내용만 쓰고 나머지는 독자가 공부할 수 있게 길만 터놓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재미있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논문이나 기술 매뉴얼, 사용 설명서를 쓸 때는 자신의 경험을 녹여내거나 글의 기교를 부릴 여지가 별로 없습니다. 이런 글은 정확하고 군더더기가 없이 깔끔하지만, 글 쓰는 재미나 읽는 재미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경험 없고 기교도 없이 글을 쓰는 사람은 블로그에 글을 몇 번 올려보니 재미도 없고 읽는 사람도 없고, 읽은 사람이 있더라도 글에 대해 아무 반응이 없으니 얼마 못 가서 블로그를 접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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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A%B0%9C%EB%B0%9C%EC%9E%90%EC%9D%98-%EA%B8%80%EC%93%B0%EA%B8%B0-%EB%B3%80%EC%88%98-%EB%84%A4%EC%9D%B4%EB%B0%8D%EB%B6%80%ED%84%B0-%EB%A6%B4%EB%A6%AC%EC%8A%A4-%EB%85%B8%ED%8A%B8-%EC%9E%A5%EC%95%A0-%EB%B3%B4%EA%B3%A0%EC%84%9C#entry32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Jul 2023 13:27: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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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 가 : NUMBERS DON'T L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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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숫자.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9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oTp6j/btso8yYVlav/LKRdtB3M0eFo4HNKZPAA0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oTp6j/btso8yYVlav/LKRdtB3M0eFo4HNKZPAA0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oTp6j/btso8yYVlav/LKRdtB3M0eFo4HNKZPAA0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Tp6j%2Fbtso8yYVlav%2FLKRdtB3M0eFo4HNKZPAA0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95&quot; data-filename=&quot;숫자.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9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상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변해갑니다. 이 책은 사람과 인구, 국가부터 에너지 사용, 기술혁신 및 우리 현대 문명을 규정짓는 기계와 장치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룬 책입니다. 아울러 식량 공급과 식량 섭취 및 나날이 악화하는 환경 상황에 대한 여러 관점을 사실에 기반해 살펴보며 끝을 맺습니다. 그중에서 사람과 식량, 환경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 세계의 진정한 상태를 이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고 인간의 유일함과 창의성에 놀라고, 더 나은 이해를 추구하는 노력의 지침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숫자가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숫자에 어떤 진실이 담겨 있는지 찾아내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사람 : 우리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만약 자식을 적게 낳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합계 출산율은 한 여성이 평생 동안 낳을 수 있는 자녀의 수를 가리킵니다. 합계 출산율에 대한 가장 명백한 신체적 제약은 가임 기간, 즉 초경부터 폐경까지의 기간입니다. 초경 연령이 산업화 이전에는 약 17세였지만 요즘 서구 세계에서는 약 13세 이전으로 앞당겨졌습니다. 반면 폐경 시작 평균연령은 50세 직후로 약간 미뤄져 일반적 가임 기간이 전통 사회의 30년에 비해 약 38년으로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가임 기간 동안 보통 300 ~ 400번 배란이 일어납니다. 임신할 때마다 10번씩 배란이 방해받고, 또 전통적으로 수유기간이 더 해지므로 가임 가능성이 줄어들어 추가로 5 ~ 6번의 배란이 배제됩니다. 따라서 최대 출산율은 약 24번의 임신입니다. 다태임신으로 합계출산율은 24명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 여성이 30명 이상의 자녀를 출산했다는 역사적 기록도 있습니다. 그러나 산아 제한을 실시하지 않는 사회에서 일반적인 최대 출산율은 예부터 항상 이보다 낮았습니다. 유산과 사산, 불임, 산모 조기 사망 등 여러 원인이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전 세계에서 최대 출산율은 7 ~ 8명으로 줄어듭니다. 실제로 이 정도의 출산율은 모든 대륙에서 19세기까지,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두, 세 대전까지도 흔한 수준이었습니다. 지금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이런 출산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점증적으로 출산율이 세계에서 나올 수 없는 기록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총인구를 유지하기 위해서 인구 대체출산율을 정하는 데 우리나라는 그마저도 기준점 이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인구 대체 출산율은 인구를 안정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출산율입니다. 가임 연령까지 생존하지 못하는 여성을 고려해 계산하면 인구 대체 출산율은 약 2.1명 당시 기록으로 지금은 0.78명으로 심각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식량 : 우리 자신의 에너지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합리적인 육류 소비에 대해, 일반적으로 육식, 특히 쇠고기 섭취는 요즘 무척 바람직하지 않은 습관으로 여깁니다. 건강에 유해하다는 주장부터 가축의 사료를 마련하는 데 필요한 엄청난 면적의 땅과 높은 물발자국까지 육류의 문제점은 오래전부터 지적되어 왔습니다. 여기에 이제는 가축이 배출하는 메탄이 지구온난화의 중요한 원인이라는 거의 재앙에 가까운 경고까지 더해졌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비관적이지 않습니다. 육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말하자면,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적절한 육류 소비는 어떤 부정적 결과와도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결론이 믿기지 않으면 국가별 기대 수명과 1인당 평균 육류 섭취량을 비교해 보면, 장수국 목록에서 일본은&amp;nbsp; 적절한 육류 소비국으로 2018년 1인당 할당량이 거의 정확히 40kg, 스위스는 상당한 육류 소비국으로 70kg 이상, 스페인은 유럽에서 육류 소비량이 많아 90kg 이상, 이탈리아는 80kg 이상, 오스텔일리아가 90kg 이상이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말하면, 고기에 단백질이 25%만큼 함유되었다고 가정할 때 연간 25 ~ 30kg의 고기를 섭취할 경우 하루에 완전 단백질 20g을 섭취하는 셈입니다. 최근에 조사한 평균보다 20% 많지만, 환경 부담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적절한 육식을 통해 건강의 이점까지 제공하는 양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환경 : 훼손되는 우리 세계를 지키려면&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정보화시대에 모든 게 변화하는 과도기로 기기들이 환경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자동차는 내연기관으로 작동하여 이산화탄소를 내뿜어 지금은 전기차로 변해가고 휴대폰 같은 전자기기들도 사용하거나 제조할 때 환경에 끼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와 휴대폰 중 어느 것이 환경에 더 나쁜지 알아보겠습니다. 이 둘을 선택한 이유는, 휴대폰은 즉각적인 통신을 가능하게 해 주며 무한한 정보에 접근하게 해주는 주된 조력 장치이기 때문이고, 자동차는 우리가 여전히 현실 세계에서 이동하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자료를 통해, 2020년 연간 생산량의 일차에너지 대중량을 알아보겠습니다.&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floatLeft&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1111111.jpg&quot; data-origin-width=&quot;619&quot; data-origin-height=&quot;71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zpktQ/btso10JArWu/VJMG3sKv5mK6VTT8W3gAi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zpktQ/btso10JArWu/VJMG3sKv5mK6VTT8W3gAi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zpktQ/btso10JArWu/VJMG3sKv5mK6VTT8W3gAi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zpktQ%2Fbtso10JArWu%2FVJMG3sKv5mK6VTT8W3gAi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19&quot; height=&quot;710&quot; data-filename=&quot;11111111.jpg&quot; data-origin-width=&quot;619&quot; data-origin-height=&quot;71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0년 휴대폰의 세계 판매량은 약 17억 5,000만 대, 휴대용 컴퓨터는 약 2억 5,000만 대로 추정됩니다. 이렇게 판매된 휴대용 전자장치의 총중량은 약 55만 톤에 이릅니다. 1대의 평균 체화율을 휴대폰 0.25기가 줄, 노트북 4.5기가 줄, 태블릿 1기가 줄로 보수적으로 가정하면, 이 장치들을 생산하는 데는 일차에너지가 연간 1 엑사줄이 필요합니다. 이는 뉴질랜드와 헝가리의 연간 에너지 총사용량과 비슷합니다. 자동차 1대의 체화 에너지는 100기가 줄에 조금 못 미칩니다. 2020년에 판매된 7,500만 대의 자동차는 약 7 엑사줄의 에너지를 체화하고 총중량은 약 1억 톤입니다. 따라서 새로 제작된 자동차의 총중량은 휴대용 전자장치의 총중량보다 180배가량 무겁지만, 제작하는 데는 7배의 에너지를 더 사용할 뿐입니다. 물론 고도로 에너지 집약적인 두 장치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 비용은 무척 다릅니다. 미국 소형 승용차는 10년의 사용 기간 동안 약 500기가 줄의 휘발유를 소비하며, 그 양은 승용차에 체화된 에너지 비용의 5배입니다. 스마트폰은 연간 4기가 와트시의 전기만을 소비하고, 2년이란 사용 기간 동안에도 에너지 소비량이 30 메가줄을 넘지 않습니다. 전기를 풍력이나 태양광으로부터 얻는다면 그 양은 스마트폰에 체화된 에너지 비용의 3%에 불과합니다. 석탄을 태워 전기를 얻는다면 그 비율은 8%로 증가합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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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l 2023 01:24:1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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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트 오브 비즈니스 : 미래의 비즈니스를 위한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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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5.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U56mZ/btso0tjnhp5/f8qlpuqcVDGKNKbjiLdWK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U56mZ/btso0tjnhp5/f8qlpuqcVDGKNKbjiLdWK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U56mZ/btso0tjnhp5/f8qlpuqcVDGKNKbjiLdWK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U56mZ%2Fbtso0tjnhp5%2Ff8qlpuqcVDGKNKbjiLdWK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8&quot; data-filename=&quot;15.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도달한 리더의 모습이, 수많은 곳에서 나온 수많은 아이디어의 축적과 조합의 결과물임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본인의 결점을 지적해 주는 사람은 경영자 코치이고,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을 만큼 분명하고 간단하게 진실을 가르쳐주는 사람은 본인의 동료입니다. 또한 본인이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해서도 아주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건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이것이어야말로 오늘날의 리더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일등공신입니다. 총 3부로 정리해 보았는 데, 1부에서는 일의 전통적인 개념에 대한 훨씬 고무적이고 긍정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일은 저주도 아니고, 다른 무언가를 하기 위해 하는 어떤 것도 아닙니다. 일은 인간으로서 의미를 탐구하고 성취감을 찾는 행위에 속합니다. 2부에서는 이러한 관점이 왜 잘못됐고, 위험하며, 왜 오늘날에 잘 맞지 않는지를 설명합니다. 기업의 목적은 공익에 기여하고 조화로운 방식으로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봉사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기업은 영감을 주는 공동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개인들의 조직으로 봐야 합니다. 사업에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는 구조에서 숭고한 목적은 기업의 존재 이유이며, 기업이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3부에서는 이 구조에 힘을 실어주는 매우 인간적인 차원을 살펴보고, 책에서 말하는 휴먼 매직이 어떻게 발현되는지도 다룹니다. 휴먼 매직은 기업에서 일하는 각 개인이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는 환경에서 발현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일의 의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시간이 지나면서, 일은 인간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 &amp;lt;죽음의 수용소에서&amp;gt;라는 작품에서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로 유대인이었던 프랭클은 제2차 세계대전 때 여러 강제 수용소를 전전하면서도 살아남았습니다. 그러나 임신 중이었던 아내는 살아남지 못했습니다. 그의 부모와 남동생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프랭클은 끔찍한 경험과 고통 속에서도 어떻게든 의미를 찾아내려 한 사람들이 살아남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자신도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끊임없이 아내 생각을 했고, 전쟁이 끝난 뒤 강제 수용소에서 배운 심리학을 강의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는 삶이 쾌락이나 권력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삶은 의미를 추구하는 것이며, 여기서 의미란 성취감과 행복에 이르는 궁극의 길입니다. 그는 사람이 일, 사랑, 용기 이 3가지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 3가지는 종종 하나로 수렴되어, 뭔가 중요한 일을 하는 도중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과 역경을 극복하는 용기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의 의미에 대한 설문조사를 10대들에게 하였는 데, 성인이 되었을 때 자신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 95%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경력을 쌓는 것이라고 꼽았습니다. 이 항목은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 돈을 많이 버는 것, 아이를 낳는 것 등 그 어떤 일보다 상위에 올랐습니다. 일에서 목적을 찾는 것이 어린애들에게도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목적의식이 뚜렷한 인간 조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업이 수익에만 집중하는 것은 굉장히 위헙합니다. 예를 들어 2009년부터 2012년 사이에 베스트 바이라는 기업이 이런 일을 겪었습니다. 당시 베스트 바이는 매장에 들어가는 지출을 줄였고 전자상거래에 투자도 거의 할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상품 가격을 올렸습니다. 잠시 순이익이 올라갔지만, 머지않아 고객들은 형편없는 회사 웹사이트와 싸우는 데 지쳤습니다. 칙칙한 매장과 불편한 고객 서비스를 경험했습니다. 고객들이 발길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베스트 바이의 사례는 지속가능한 성공을 추구하려면 재능과 고객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보여줍니다. 단순히 수치를 맞추는 일에만 집중하면 혁신도 어려워집니다. 특정 수치를 염두에 두고 경영하면, 침체기 때 공격적인 경영을 할 기회를 잃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해결방법은 사람으로 시작해 사람으로 끝내는 것입니다. 단순히 수익만 보지 않고 적임자를 선택하고 하나의 꿈, 하나의 팀으로 구성합니다. 기업의 모든 일이 사람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적절한 임원진을 선출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기업이 잘 돌아간다면, 그 공로는 일선 직원들에게 돌려야 합니다. 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한다면 그 책임은 최고경영진에게 돌려야 합니다. 마오쩌둥과 마찬가지로, &quot;물고기가 머리부터 썩는다고 믿는다&quot;라는 말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습니다. 그리고 기업이 회생절차까지 가게 된다면 최우선 사항은 매출을 늘리고 그다음은 급여 외 비용을 줄이는 것이며 직원 복지와 관련된 비용을 최적화하는 것입니다. 이게 충분치 않다면 그때 비로소 최후의 수단으로 일자리 축소를 하는 것입니다. 늘 사람은 목적의식이 뚜렷한 인간 조직의 중심이 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휴먼 매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궁극적으로 사람은 보다 우월한 지적 능력에 압도되어 최선을 다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자기 일에 얼마나 많은 것을 쏟느냐 하는 것은, 회사가 자신을 얼마나 존중하고 가치를 인정하며 돌봐준다고 느끼는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교롭게도 친구들끼리 서로를 위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서로 연결되지 않고서는 존재할 수 업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 인간관계는 블루존(세계에서 평균수명이 가장 높은 5개 지역, 일본의 오키나와, 이탈리아 사르데냐, 코스타리카의 니코야 반도, 그리스의 아카리아 섬,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로마 린다를 일컫습니다.)에 사는 사람들이 오래 더 나은 삶을 사는 한 가지 이유로 꼽힙니다. 이런 맥락에서 인간관계에는 소속감, 가족, 도움을 주는 사회적 서클 등이 망라됩니다. 예를 들어 오키나와 사람들에게는 이른바 모아이스, 즉 평생 가까운 친구 집단이란 것이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기본적 필요성은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 놀랄 만큼 뚜렷이 나타났습니다. 자가 격리와 봉쇄가 이어지면서 기술을 통한 가상접속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중국과 이탈리아 같은 곳에서는 사람들이 자기 집 발코니에서 노래를 부르고 음악을 연주해 모든 사람에게 혼자가 아니란 사실을 일깨우고 고립감을 덜었습니다. 이런 행동은 정신 건강에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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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l 2023 22:4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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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칙 : Principles RAY DAL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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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200&quot; data-origin-height=&quot;3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VngHy/btsowjJ2Ury/Wvsn15hK3xMFXiTuV2hBU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VngHy/btsowjJ2Ury/Wvsn15hK3xMFXiTuV2hBU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VngHy/btsowjJ2Ury/Wvsn15hK3xMFXiTuV2hBU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VngHy%2FbtsowjJ2Ury%2FWvsn15hK3xMFXiTuV2hBU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300&quot; data-origin-width=&quot;200&quot; data-origin-height=&quot;3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원칙들을 만들어갑니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원칙을 얻거나, 때로는 부모나 다른 사람들의 원칙을 수용하기도 합니다. 아니면 종교나 법과 같은 성스러운 원칙들을 그대로 따르기도 합니다. 우리는 자신만의 목표와 본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원칙을 정해야 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의 원칙을 활용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깊이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원칙을 그대로 따른다면 자신의 목표와 본성에 어울리지 않는 방식으로 행동할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현명하게 이런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무엇이 최선인지 알아내기 위해 냉철한 머리와 열린 마음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그것을 실행할 용기를 낸다면 당신은 인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없다면,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선택한 원칙이 진정으로 자신의 성격과 가치를 반영한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인생에서 수백만 번의 선택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그때마다 자신의 원칙에 따라 선택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변 사람들은 원칙을 이해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최악의 상황은 위선입니다. 위선자라면 자존감과 사람들의 신뢰를 잃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원칙을 명확히 해야 하고, 말과 행동을 일치해야 합니다. 언행이 불일치할 때는 그 상황을 설명해야 합니다. 이때 설명은 문서로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글로 기록하는 과정에서 원칙을 수정하고 재정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생의 원칙&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인의 목표를 설정합니다. 목표를 설정하면 방향이 결정될 것입니다.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문제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문제들이 유발하는 고통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부딪혀 보고 느껴봐야 합니다. 목표에 도달하고 싶다면 냉정하고 분석적이게 되어야 합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룩한 결과를 살펴보고, 전 과정을 검토합니다. 더 빨리 발전하려면 이 과정을 빠르게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목표를 지속적으로 높게 잡아야 합니다. 문제를 맞닥뜨리는 부분에서 목표에 성취하고 싶은 것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있습니다. 그 장애물들을 이겨내야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는 데, 두 가지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가장 큰 두 개의 장벽이 있습니다. 자아와 사각지대인데 자아 장벽은 실수와 약점을 받아들이기 어렵게 만드는 잠재적인 방어기제를 말합니다.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본인의 갖춰진 욕구들이 본인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효율적으로 되고 싶다면, 진실을 알고 싶은 본인의 욕구가 올바르고 싶은 욕구보다 더 중요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본인이 알고 있는 것이나, 본인이 잘하는 것에 대해 지나치게 자부심을 갖고 있다면 본인은 많은 것을 배우지 못할 것입니다. 다음은 사각지대라는 장벽은 모든 사람에게는 자아라는 장애물 외에도 자신의 사고방식이 사물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각자가 들을 수 있는 소리의 범위와 볼 수 있는 색깔의 범위가 다른 것처럼, 사물을 이해하고 보는 범위도 각각 다릅니다. 우리는 자신의 방식으로 사물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극단적으로 개방적인 사고를 연습해야 합니다. 열린 사고는 자아나 사각지대가 자신을 방해하지 않도록 다른 관점과 다른 가능성을 효율적으로 탐구하는 능력입니다. 개방적 사고를 위해서는 본인이 언제나 옳다는 애착을, 무엇이 진실인지를 배우는 기쁨으로 대체해야 합니다. 개방적인 사고를 통해 본인은 저 차원의 자아가 본인을 통제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고차원의 자아가 훌륭한 선택에 대해 생각하고 최선의 결정을 내리도록 도와줘야 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올바른 문화 만들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문화 속에서 일해야 합니다. 이런 기업 문화는 본인의 행복과 업무 효율성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훌륭한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문화 속에서 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인에게 동기를 부여해 주는 심리적 보상과 물질적 보상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올바른 문화를 만들기 위해 극단적 투명성이 필요합니다. 성공의 필수 요건은 진실이며, 실수와 약점을 포함해 모든 것에 극단적으로 투명해지는 것은 발전으로 이끄는 상호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동료들을 극단적으로 진실하고 투명하게 대하는 것과 동료들도 본인에게 똑같이 대해주기를 기대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들을 감추지 않고 분명하게 보여주어야 가능합니다. 또 자신의 생각을 설명할 때 모든 사람이 본인이 주장하는 논리의 장점을 공개적으로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진실성과 투명성은 좋은 행동과 좋은 생각을 강화시킵니다. 상황을 해결할 때 극단적인 투명성은 본인의 상황 대응 능력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반면 그렇지 못하면 무능력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것입니다. 그래서 극단적인 투명성은 높은 기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당신의 조직을 만들고 발전시키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더 높은 관점에서 당신 자신과 조직을 내려다볼 수 있어야 합니다. 더 높은 수준의 사고는 더 높은 차원의 사람들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단순하게 말하면 사물을 위에서 아래로 보는 것입니다. 우주 공간에서 자신과 주변 세계의 사진을 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관점에서 보면 대륙, 국가 그리고 바다의 관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국가, 도시, 이웃 그리고 주변 환경으로 좁혀 들어가면 조금 더 세밀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적인 관점을 갖는 것은 단지 눈으로 집을 구경할 때 얻을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통찰력을 가져다줍니다. 위대한 관리자는 본질적으로 조직 엔지니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위대한 관리자는 철학자, 연예인, 실천가 또는 예술가가 아닙니다. 그들은 엔지니어입니다. 그들은 조직을 기계처럼 여기고, 조직을 유지하고 개선하기 위해 열심히 일합니다. 그들은 기계(사람과 설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고 설계를 평가하기 위해 공정 흐름 그래프를 만듭니다. 또한 그들은 기계의 개별부품과 기계 전체가 얼마나 잘 작동하고 있는 지를 파악하기 위해 측정지표를 만듭니다. 그리고 조직의 사람들과 설계를 모두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화를 추구합니다. 관리자들은 이것을 무작위로 하지 않습니다. 항상 인과관계를 염두에 두고 체계적으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관련된 사람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만, 그들에 대한 감정이나 그들을 불편하지 않게 하려는 의도가 조직의 지속적인 발전에 방해가 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팀원들이나 팀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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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Jul 2023 16:27: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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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버리지 : 자본주의 속에 숨겨진 부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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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200&quot; data-origin-height=&quot;27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Bx7eF/btsoCjOHx3T/6XlTzU0dSQtlcjxJeeIM4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Bx7eF/btsoCjOHx3T/6XlTzU0dSQtlcjxJeeIM4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Bx7eF/btsoCjOHx3T/6XlTzU0dSQtlcjxJeeIM4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Bx7eF%2FbtsoCjOHx3T%2F6XlTzU0dSQtlcjxJeeIM4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278&quot; data-origin-width=&quot;200&quot; data-origin-height=&quot;27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레버리지는 당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모든 것을 아웃소싱하는 기술입니다. 당신의 목표와 비전에 따라 당신의 삶을 살아가는 태도이기도 하고 돈을 벌고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당신의 가치를 우선하고 그 외의 모든 것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기술입니다. 당신의 시간을 가장 크고 지속적인 부를 창조하는 데 사용하고 당신이 할 수 없거나 하기 싫지만 성취하기 위해 해야만 하는 시간 낭비를 근절하는 시스템입니다. 끊임없이 열심히 일하는 것과 희생의 규칙을 깨뜨리고, 관습과 일을 수행하는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고, 중복과 시간 낭비를 배제하며 높은 수준의 성공과 성취로 향하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지름길입니다. 30~40년 후 좀처럼 찾아오지 않는 한 번의 긴 은퇴생활을 즐기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짧은 은퇴 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입니다. 붙잡을 수 없는 것을 붙잡기 위해 공허감과 불만족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아닌, 성공과 발전을 최대화하기 위해 지금 당장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을 탐구하는 심리학입니다. 당신의 목표를 자연스럽게 조율하고, 당신의 깊은 내면이 원하는 변화를 창출할 명료함을 제공할 것입니다. 당신이 매 순간 최고의 가치를 누리면서 계속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균형과 통제력, 유연성을 갖추고 직관적으로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방법을 알려 줄 것입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새로운 부의 공식&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돈은 돈을 끌어당기다는 말이 있습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복리의 법칙을 세계 8대 불가사의라고 불렀습니다. 골프를 치면서 약간의 돈내기를 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첫 홀에 1,000원을 걸고 다음 홀마다 거는 돈을 두 배씩 늘린다고 하면, 언뜻 보기에는 별로 큰 금액이 걸린 판이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각 홀마다 돈이 두 배로 늘어나면 9홀에서는 25만 6,000원이 됩니다. 복리 효과로 인해 적은 돈이 엄청나게 큰돈으로 늘어납니다. 18홀을 돌면 내기 금액은 1억 3107만 2000원이 됩니다. 기업의 매출도 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뒤에 숨어서 모든 것을 조종하는 시간 역시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복리의 법칙으로 최대의 레버리지를 얻으려면 가능한 한 장기적인 관점을 가져야 합니다. 시간 단위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주단위로 생각하는 관리자에게 고용되어 그가 부여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월 단위로 생각하는 관리자들은 최고경영자들이 기획한 연 단위 계획을 수행합니다. 최고경영자들은 기업주가 3,4년 이후를 생각하며 만들어낸 비전을 수행합니다. 기업주들은 수십 년 앞을 내다보는 선경지명이 있는 사회적 리더들에게 영감을 받고, 사회적 리더들은 다음 시대를 내다보는 현자들에게서 영감을 받습니다. 이처럼 비전의 규모와 범위는 시간을 조명하는 시선과 비례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부의 진입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당신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살고 있는 사람들과 술을 마시면서 저녁식사를 하고, 인터뷰를 하고, 질문하고 끈질기게 접근하면 그와 비슷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그들의 의례적인 일상, 습관, 행동을 분석합니다. 당신의 우상이었던 사람을 동료, 친구, 비즈니스 파트너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죽지 마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돈을 가지고 시작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당신의 능력은 은행에 예금한 돈의 액수가 아니라 네트워크를 얼마큼 활용할 수 있는 가입니다. 당신이 부자들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신뢰 관계를 맺고 있다면, 돈은 당신에게 흘러들어오게 됩니다. 전략과 비전만 있다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도전하기 바랍니다. 당신의 네트워킹 기술이 곧 재정을 지원받고 이체 한도를 높일 수 있는 능력입니다. 당신을 앞서간 누군가는 이미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해냈습니다. 혹은 다른 분야에서 성공한 기업가들의 책을 읽고 연구할 수도 있습니다. 책을 읽는 건 위대한 사람들의 성공 비결을 전수받는 것과도 같습니다. 직접 만나서 경험과 통찰을 얻을 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훌륭한 사람들을 찾아내어 동료와 멘토로 만드는 것을 핵심 결과 영역 중 하나로 추가하고, 그것은 훨씬 적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최대의 레버리지를 창출하는 간단한 방법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후천적 부자의 탄생&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돈이 당신을 위해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당신이 돈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도 있고, 돈이 당신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될 수가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레버리지를 당할 수도 있고, 레버리지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 확실한 것은 가난한 사람과 부자, 노동자와 자본가는 돈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 개념, 태도, 전략, 행동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돈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돈을 벌려면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돈을 버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습니다. 돈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자본주의는 탐욕입니다. 내가 돈을 벌면 친구들은 나를 좋아하지 않거나 비판할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당사자에게는 세상의 이치처럼 느껴지겠지만&amp;nbsp;사실은 자신에게 투영한 거짓된 실재입니다. 모든 인간은 고유한 삶의 경험, 친구, 가족, 지리적 배경, 교육, 종교, 신념, 매체의 영향을 받습니다. 사람은 자신에게 보이는 것이 유일한 실재라고 스스로 설득하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특히 돈에 대한 것일수록 거짓된 실재에 매달립니다. 이제는 개인의 실재가 아닌 진정한 실재를 추구하고 그것이 비전에 기여하고 원동력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다음은 부자들이 돈에 대한 사고방식입니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돈을 만들어낸 것은 비교적 쉬운 시스템입니다. 돈은 거의 무한대로 어디에나 풍부하게 있습니다. 돈은 병을 치료하고 자선을 베풀 수 있게 하며 시간을 되돌려줍니다. 돈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부자들은 가치관, 신념, 태도는 가능성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돈이 자연스럽게 흘러들어오게 합니다. 인식만 바꿔도 돈은 비전을 성취하는 데 기여하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훌륭한 도구가 됩니다. 돈이 흘러들어오게 하는 레버리지는 생산 수단에 시간과 자본을 투자하고, 사람과 시스템에 의해 일이 운영되게 하고, 자신은 운영에서 빠지는 것입니다. 본인이 구축할 수 있는 자산 유형에는 비즈니스(매장, 온라인숍), 부동산, 주식, 채권, 지적 재산권(라이선스, 특허), 실물자산(귀금속, 예술품), 파트너(투자자, 동업자) 등이 있는 데 이 중에서 당신을 위해 일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면 돈의 노예로 일하고 있으며, 시간을 투자하고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낭비하고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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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B%A0%88%EB%B2%84%EB%A6%AC%EC%A7%80-%EC%9E%90%EB%B3%B8%EC%A3%BC%EC%9D%98-%EC%86%8D%EC%97%90-%EC%88%A8%EA%B2%A8%EC%A7%84-%EB%B6%80%EC%9D%98-%EB%B9%84%EB%B0%80#entry27comment</comments>
      <pubDate>Sat, 22 Jul 2023 15:1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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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도 IT 전문가처럼 생각하는 IT 좀 아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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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9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bS0fA/btsoxFZGP6g/Vp7fCrvKJk627bCHBs8Tz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bS0fA/btsoxFZGP6g/Vp7fCrvKJk627bCHBs8Tz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bS0fA/btsoxFZGP6g/Vp7fCrvKJk627bCHBs8Tz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bS0fA%2FbtsoxFZGP6g%2FVp7fCrvKJk627bCHBs8Tz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94&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9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제는 직업이 무엇이든 간에 IT 지식이 필수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의사가 인공지능으로 병을 진단하고 농부가 드론으로 작물을 재배합니다. 한 때는 정유회사와 전기회사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했지만, 이제는 IT기업들이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증시에서도 1~5순위는 무조건 IT회사입니다. IT지식은 SaaS, API, SSL, 클라우드 컴퓨팅, 증강현실 등 왠지 코딩의 달인 정도는 되어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요즘 뉴스에서 스타트업, 인수합병, 앱 출시, IT업계의 각종 루머에 관한 내용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 이해하려면 MBA학위 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하지만, IT의 세계는 사실 특별한 경험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기본 원리라든가 페이스북과 우버의 비즈니스 전략처럼 중요한 IT지식들은 쉬운 말로도 얼마든지 설명 가능합니다. 이 책의 목표는 책을 읽고 IT 전문가처럼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 어떤 기술을 접하든 그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이 생기고 기술이 어떻게 작동하고, 왜 그런 식으로 만들어졌는지, 수익이 어디에서 창출되는 지를 이해하고, 과연 성공할지 실패할지를 가늠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 다양한 주제가 있지만, 제가 인상받은 점들은 나열해 놓았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프트웨어 개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구글 검색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구글은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하면 무려 30조 개가 넘는 웹페이지를 뒤져서 가장 좋은 결과물을 10개로 추립니다. 그러면 사용자는 92%의 확률로 첫 페이제에 나온 결과를 클릭합니다. 30조 개 중에서 단 10개를 가려내는 건 뉴욕에서 길바닥에 떨어진 동전을 발견하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구글은 평균 0.5초 만에 해치워 버립니다.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할 때마다 구글이 그 많은 웹페이지에 일일이 접속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데이터베이스에 각 웹페이지의 정보를 저장해 두고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무엇을 보여줄지 정합니다. 알고리즘은 일련의 명령입니다. 구글은 페이지랭크라는 혁신적인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박사논문을 작성하며 개발했습니다. 어떤 웹페이지의 중요도를 측정하려면 다른 중요한 웹페이지에 그 웹페이지로 들어오는 링크를 봐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비유하자면 파티에서 인기인을 찾으려면 다른 인기인들이 주변에 있는지 보면 되는 것 같습니다. 페이지랭크는 웹페이지의 점수를 계산할 때 해당 웹페이지를 링크한 다른 모든 웹페이지의 페이지랭크 점수를 집계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앱경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는 앱 없이 사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버, 에어비앤비, 스냅챗 등 수백억 달러의 가치를 자랑하는 기업들이 전적으로 앱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앱경제의 규모는 1천억 달러로 추산됩니다. 앱 다운로드는 왜 대부분 무료일까에 대해, 앱 개발자들은 앱을 팔지도 않으면서 돈을 버는 비밀에는 영리한 비즈니스 모델, 다른 말로 수익화전략에 있습니다. 부분유료화로 두 가지 수익 창출법이 있는 데 인앱결제와 유료구독입니다. 인앱결제는 돈을 내고 추가 기능이나 가상의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바일 게임이 보통 이렇게 합니다. 근데 오래전에 PC게임회사들이 먼저 확장팩이나 새로움 아이템들을 팔았습니다. 인앱결제는 게임에서도 볼 수 있지만 그 밖의 분야, 안드로이드와 ios의 많은 앱이 기본적으로 광고를 보여주면서 광고 제거 기능을 유료로 판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유료 부분화의 다른 한 축은 유료구독입니다. 휴대폰 요금처럼 매달 구독료를 내고 유용한 기능을 사용하는 게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유료구독은 플러스, 프리미엄, 골드 같은 명칭이 붙기 때문에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에도 구독 서비스가 속속 도입되어 &amp;lt;뉴욕타임스&amp;gt;의 기사의 수가 제한되어 추가로 볼 경우 월정액을 내야 볼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클라우드 컴퓨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멀리 갈 것 없이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블록버스터 매장에서 영화를 빌리고, 베스트바이 매장에서 포토샵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구입하고, 회사의 거대한 전산실에 업무용 파일이 저장되었습니다. 반면에 요즘은 넷플릭스로 온라인에서 영화를 보고, 포토샵 등 각종 앱을 월구독제로 이용하고, 드롭박스나 아마존 웹 서비스 등을 통해 원격지의 거대한 컴퓨터에 업무용 파일을 저장합니다. 그런데 이 같은 변화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클라우드를 이용합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웹브라우저에서 구글문서 같은 앱을 이용할 수 있게 되고 구글드라이브를 통해 온라인에 파일을 저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글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은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고, 구글문서는 구글계정에만 로그인하면 브라우저나 휴대폰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작동합니다. 그래서 노트북이 트럭 바퀴에 깔리는 불상사가 생겨도 다른 사람의 컴퓨터를 빌려서 로그인하면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파일을 열 수 있습니다. 비용은 필요한 만큼만 내면 됩니다. 구글드라이브는 기본적으로 15GB의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몇 달러만 더 내면 용량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고, 아무것도 소유할 필요가 없으며, 딱 필요한 만큼만 돈을 내고 쓰면 됩니다. 이렇게 앱과 파일을 개인의 컴퓨터가 아닌 온라인에 저장하는 새로운 방식을 클라우드 컴퓨팅이라 부릅니다. 구글문서와 구글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표 주자입니다. 이제는 컴퓨터를 소유하지 않고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든 파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지메일이 있는 데 지메일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같은 앱을 통하지 않고 웹에서 이메일을 읽고 씁니다. 스포티파이 사용자는 음악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바로 인터넷에서 듣습니다. 아이폰은 문자메시지와 파일이 애플의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되기 때문에 폰을 바꿔도 쉽게 복원됩니다. 클라우드 속에 있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곳은 구글 컴퓨터입니다. 구글 컴퓨터는 구글 직원의 노트북을 가리키는 게 아닌 사용자가 생성한 구글문서는 구글의 서버에 저장됩니다. 서버는 데이터센터라고 하는 거대한 건물에 여러 대가 가지런히 배치되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아무 건물에나 만들 수 없습니다. 서버의 발열이 심하기 때문에 강력한 냉방 시스템이 필요하고 정전에 대비해 보조 발전기가 있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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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Jul 2023 12:20: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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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와 성공을 부르는 12가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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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3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xx83S/btsoyq8L94p/4FhQX8bSm9zGPvND3DrXj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xx83S/btsoyq8L94p/4FhQX8bSm9zGPvND3DrXj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xx83S/btsoyq8L94p/4FhQX8bSm9zGPvND3DrXj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xx83S%2Fbtsoyq8L94p%2F4FhQX8bSm9zGPvND3DrXj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36&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36&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2가지 원칙을 발전시켜 내 것으로 만들 때까지 가져야 할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인내심입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무언가에 늘 쫓기는 사람일수록 마음이 급해지고, 좋지 않은 결정을 내릴 확률이 높습니다. 넷플릭스의 인기 드라마 &amp;lt;퀸스 갬빛&amp;gt;을 보면 경기 막바지에 타이머가 줄어들수록 체스 선수들이 눈에 띄게 초조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 실력의 체스 선수들이라 해도 시간을 의식하게 되는 그 순간 조급함이 몸짓과 표정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맙니다. 자신의 시간을 잘 운용하고 만족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사업가들 중에도 그 부분에 취약한 사람이 많습니다. 늘 시간에 쫓긴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그것은 시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의학의 발달로 100세 시대가 된 지금도 많은 사업가들이 '차에 치여 당장 죽을 수도 있다'와 같은 아주 낮은 확률의 사건을 떠올리며 급하게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이 책에선 내가 잘못해서 실패한 거래는 깨끗이 잊어버리고 조금도 마음에 두지 않는 결정을 합니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면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그 느낌 덕분에 오늘도 여유롭고 하루하루가 행복할 것입니다. 책은 12가지의 인생에서 필요하고자 하는 부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감사, 자기 인식, 긍정, 책임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감사 파트에서 자본주의 세상답게 사람들은 부를 성공의 척도로 삼고 백만장자를 꿈꿉니다. 아이들부터 청년들까지 서른 살이 되기 전에 성공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런 친구들이 대도시의 아파트나 저택에서 온갖 문화와 문명을 누리고 살면서, 아프리카 여성들이 물을 구하기 위해 하루 2억 시간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울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잘 사는 높은 곳의 사람들만 올려다보느라 아래에 있는 수십억 명은 관심도 없고 안중에도 없습니다. 꼭 선진국이 아니라도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에서 사업을 하거나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이미 대단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얼마나 축복받은 존재인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고되고 힘들고 나쁜 날들이 좋은 날보다 많더라도 세상 인구의 절반 이상이 집에 제대로 된 화장실도 없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인식 파트에서 부족한 어떤 능력을 끌어올리려고 너무 애쓰다가 가장 소중한 것을 놓치는 우를 범하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장점과 재능에 더 집중했야 합니다. 장점을 극대화하는 것이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노력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긍정 부분에선, 자신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확신을 가지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부정적인 결과로 인도하는 세상의 수만 가지 변수보다 믿음과 희망은 성공으로 이끄는 든든한 견인차가 됩니다. 책임감 부분에선, 잘못된 결과가 전부 내 탓이라고 생각하면 억울한 점도 있겠지만 마음은 한결 편안해집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문제해결에 임하면 도리어 우위에 설 수 있습니다. 책임감을 가진 사람이 더 큰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공감, 친절함, 끈기, 호기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공감 부분에서, 공감능력은 인생의 많은 문제들에 대해 해답을 제시합니다. 다른 사람이 느끼는 것을 함께 느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도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고, 인간관계의 기본일 뿐 아니라 성장과 발전의 동력이 됩니다. 친절함 부분에서, 친절함을 보이면 상대방도 마음을 열게 되어있습니다. 상대에게 안 좋은 소식을 전하거나 곤혹스러운 대화를 나눠야 할 때일수록 친절함이라는 이 요소를 잊으면 안 됩니다. 끈기 부분에선, 끈기가 있다는 건 '나는 이 일을 하는 과정이 너무 즐거워서 다른 사람들이 걸림돌로 여기는 것들도 얼마든지 돌파할 수 있어'라고 스스로에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확신과 끈기는 늘 따라다니며 함께 작용합니다. 내가 하는 일에 확신이 있을 때, 끈기는 몇 배로 증폭됩니다. 호기심 부분에서, &quot;나의 재능을 인정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그 재능을 펼치고 살아갈 수 있다면 그보다 멋진 일이 어디 있겠는가! 호구지책이라는 이유로 하기 싫은 일만 하다가 삶을 마감하는 것이 내게는 더 견디기 어려운 일로 여겨진다.&quot;, 세상을 향한 관심은 내가 얼마나 큰 사업을 할 수 있을지, 사람들에게 얼마나 선한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궁금한 것도 바로 호기심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내심, 확신, 겸손, 야망&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내심에서, 불안감의 대부분은 자신감과 인내심의 부재에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조급증까지 더해지면 결과는 참담해집니다. 지금이 어린 나이라면 본인은 아주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가지고 있으니 결코 흔들리거나 조급해하지 말기 바랍니다. 본인이 꿈꾸는 것이 있으면 인내심을 갖고 도전하기 바랍니다. 확신 부분에서, 확신은 사람들로 하여금 끈기를 가지고 길을 떠나게 해 줍니다. 확신이 없다면 큰 기회를 놓치기 쉽고, 그게 만약 다른 사람의 의견 때문이라면 비극적인 결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확신 속에 일한다면 그보다 멋진 삶은 없을 것입니다. 겸손 부분에서, 만약 당신이 사람들로부터 늘 긍정적인 평판을 얻고 존경받고 싶다면 '겸손'은 필수조건입니다. 특히 사람들을 이끄는&amp;nbsp;리더의 경우는 겸손함 없이 성공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과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야망은 내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의 야망에 대해 숨기지 않고 이야기하는 건 나 자신의 책임감을 안겨줍니다.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이 무엇이고 그것을 왜 이루어야 하는지 생각하게 만듭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치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모든 일에 뭔가 포기하는 습관이 생긴 저로서, 되게 인상을 주는 책입니다. 평소에 생각하지 않은 감사함과 겸손함은 제가 여러움과 스트레스를 잘 받아 우왕좌왕할 때 문득 떠올리면, 포기하던 습관도 사라지게 만듭니다. 어느 나라는 지금 내가 생활하는 방식에 절반도 못 미치는 데 나는 호위호식을 누리려고만 하고 있고 그런 얄팍한 생각을 잡게 만들어 줍니다. 어떤 성취를 이루면 너무 자만하지 말고 겸손함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인생은 감정 컨트롤이 되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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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B%B6%80%EC%99%80-%EC%84%B1%EA%B3%B5%EC%9D%84-%EB%B6%80%EB%A5%B4%EB%8A%94-12%EA%B0%80%EC%A7%80-%EC%9B%90%EC%B9%99#entry25comment</comments>
      <pubDate>Sat, 22 Jul 2023 11:17: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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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사업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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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이나모리.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GZDYi/btspdtjDPdR/tYRAngwKJ0F2B4i8kx3L7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GZDYi/btspdtjDPdR/tYRAngwKJ0F2B4i8kx3L7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GZDYi/btspdtjDPdR/tYRAngwKJ0F2B4i8kx3L7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GZDYi%2FbtspdtjDPdR%2FtYRAngwKJ0F2B4i8kx3L7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62&quot; data-filename=&quot;이나모리.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2&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나모리 가즈오의 책으로, 창업 첫해의 매출은 약 2600만 엔밖에 되지 않았고, 2012년에 1조 2000억 엔에 이루어 그동안 단 한 번도 적자를 기록한 적이 없었고, 이익률은 매출이 1조 엔을 넘어서 꾸준히 10퍼센트 정도를 유지해오고 있는 일본 기업, 교세라입니다. 스물일곱 살, 일개 세라믹 기술자에 불과했던 저자는 일곱 명의 동료와 함께 교토세라믹을 창업했습니다. 창업 초창기 교세라는 텔레비전용 세라믹 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로 시작해&amp;nbsp; 점차 세라믹 기술을 바탕으로 발전했습니다. 지금은 파인세라믹스를 이용한 각종 부품과 디바이스, 태양광 발전 시스템, 그리고 휴대전화와 복사기 등의 전자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종합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가즈오가 경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여러 종류의 기업들 중 한 가지를 예로, 어떤 방법으로 성공가도를 달렸는지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가장&amp;nbsp; 강하고 견고한 것은 사람의 마음&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창업 초창기에는 중학교를 졸업한 신입사원 스무 명을 채용했는 데, 입사 직후부터 갓 생긴 회사라는 점을 몰랐다가 알아서 불만을 내뱉는 사람이 나오고, 함께하는 사람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지 못해 고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즈오는 직원을 통솔하는 과정에서 &quot;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것을 끊임없이 심각하게 고민하여, '사람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을 내립니다. 그리고 변하기 쉽고 불확실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지만, 일단 서로 믿고 마음이 통하면 한없이 견고해져서 충분히 신뢰할 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모든 직원의 행복을 경영이념으로 최우선으로 삼고, 거기에 회사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인류와 사회의 진보 및 발전에 공헌하는 것'이라는 항목을 추가해 교세라의 경영이념으로 삼았습니다. 회사 밖에서는 교세라의 급격한 성장, 높은 수익 구조가 기술 개발력 덕분으로 평가하지만 최고의 강점은 마음이 서로 통하는 동료들 간의 강한 유대감을 기반으로 창업해, 그 후에도 직원들의 파트너십을 경영의 기반으로 삼아오고, 사내 직원 간에 견고한 인간관계를 발판으로 각 개인이 지닌 잠재력 이상의 성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경영으로 생각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가장 낮은 곳까지 동일한 이념이 흐르게 하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10년 2월, 여든을 눈앞에 두고 가즈오는 일본 정부의 요청으로 도산한 JAL에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때까지 교세라와 KDDI라고 하는 두 개의 전혀 다른 업종의 회사를 창업해 양사 합쳐 매출을 5조 엔 규모까지 키워낸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항공운수 산업에 대해서는 정말로 문외한이었습니다. JAL은 커다란 의의가 있었습니다. 첫째, 일본 경제에 미치는 영향, 재건에 성공하지 못하고 2차 파탄이라도 난다면, 일본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회사에 남아 있는 직원들의 고용 상태를 지키는 일이었습니다. 성공적으로 재건하기 위해서는 안타깝지만 일부 직원들이 직장을 떠나야 했습니다. 세 번째는, 국민으로 이용객에 대한 책임입니다. 만약 이 회사가 파탄에 이르면 일본 내 대형 항공사는 한 개밖에 남지 않아서 경쟁 원리가 작동하지 않게 되어, 운임은 올라가고 서비스는 악화될 것입니다. 가즈오는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경영간부 약 50명을 모아 한 달여 동안 철저하게 리더 교육을 했습니다. 리더가 지녀야 할 자세, 경영을 하는 데 필요한 사고방식 등, 구체적으로 매출 최대, 비용 최소가 경영의 핵심이라는 것과 리더는 부하로부터 존경받는 훌륭한 인간성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동시에 목표는 어떤 환경 변화가 있어도 달성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등을 거듭해서 강조했습니다. 그리 하여 교육을 받고 뜻을 공유하는 동지, 간부들 서로가 동료에게 강한 일체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일반 직원에게도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최전선에서 고객을 접대하는 직원의 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회사는 결코 좋아지지 않다고 생각해 공항의 카운터에서 접수 업무를 하는 직원, 비행기에 탑승해서 고객에게 서비스하는 객실 승무원, 비행기를 조종하고 안전하게 운항하는 기장과 부기장, 비행기 정비사까지 어떻게 일을 해야만 하는가에 대해 그들과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그 후 고객의 반응이 달라졌습니다. 직원들의 의식 수준을 높임으로써 세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변모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치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년 수천 명의 젊은 사업가들이 이나모리 가즈오를 찾았습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자신을 찾아온 이들에게, 자신과 함께 일하는 이들에게, 이러한 말들을 전했습니다. 불요불굴. &quot;흔들리지 않고, 굴하지 않는 힘&quot;. &quot;리더의 재능은 조금 부족해도 되지만, 리더의 인품은 부족하면 위험하다.&quot;, &quot;무언가를 이루어내려면 많은 사람의 마음을 얻어 그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만큼 순수하고 강한 동기가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누가 봐도, 어떤 방향에서 봐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고매한 뜻, 목적의식이 없으면 모든 힘을 다 들여도 주위 사람들의 협력을 얻을 수도, 그 일을 성공시킬 수도 없습니다.&quot;, &quot;어떤 역경이 있어도 그것을 뛰어넘으려는 사람. 성취할 때까지 끝까지 해내려는 강한 의지가 몸속 깊은 곳에서 솟구쳐 나오는 사람. 그런 사람이 아니면 결코 창조적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quot;, &quot;경영이라는 것은 경영자의 그릇만큼만 자란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그 경영자가 인간적으로 성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기본이 지켜지지 않으면 조직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기본이 지켜질 때 조직은 얼마든지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quot;, &quot;새로운 사업에서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성공에 이르는 프로세스가 머릿속에 그려질 때까지 강한 집념을 품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깊이 몰두하지 않으면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는 경영은 불가능하다.&quot;, &quot;나 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세상에 내보이고 싶은 사심이 있지는 않은가?, 단지 보여주기식 행동은 아닌가?, 동기가 선한가, 사심은 없는가?, 밤마다 내 안의 나에게 집요하고 끈질기게 묻고 또 물었는가?&quot; 등 되게 인상적인 말들과 공감 가는 말들이 많습니다. 어딘가에 몰두하고 세상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을 하는 건 되게 어렵습니다. 하지만 집요한 마음, 꺾이지 않는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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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l 2023 02:1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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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러 성격 상담소 :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성격 때문에 인생이 힘든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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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아들러.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ZJmNx/btspeqmpw43/EjIw2f5JuZ2L2aqpNJSC9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ZJmNx/btspeqmpw43/EjIw2f5JuZ2L2aqpNJSC9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ZJmNx/btspeqmpw43/EjIw2f5JuZ2L2aqpNJSC9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ZJmNx%2Fbtspeqmpw43%2FEjIw2f5JuZ2L2aqpNJSC9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8&quot; data-filename=&quot;아들러.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간은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다릅니다. 한 그루 나무에서 똑같은 잎을 찾을 수 없듯이, 완전히 똑같은 두 사람도 있을 수 없습니다. 아들러의 관심 대상도 인간 일반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자기 눈앞의 '이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유형별로 구분하다 보면 일반화됨으로써 한 개인의 독자성이 사라지고 맙니다. 일단 유형별로 나눠서 '일정한 정리함'에 넣어버리면, '다른 선반'은 고려조차 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들러의 성격분류는 개인의 독자성을 전제했다는 점에서 혈액형이나 별자리 운세와는 전혀 다릅니다. 유형별 분류의 목적을 잊어버리면 개인을 유형에 꿰맞춘 다음, 그 유형 밖으로 불거져 나오는 사람의 독자성이나 개성은 놓쳐버리기 쉽습니다. 인간은 그때그때 완전히 무원칙적으로 임기응변하듯 행동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고유한 행동 패턴이 같은 방식으로 되풀이되곤 합니다. 인간이 어떤 상황들에 직면할 때, 그때그때 아무 원칙도 없이 즉흥적으로 결단하고 행동한다는 주장이나 관점만을 너무 강조해 버리면 각 개인이 갖고 있는 개성이나 인격은 아무런 의미도 갖지 못할 뿐만 아니라 딱히 문제 삼을 이유도 없습니다. 어떤 과제 앞에서 내리는 결단이나 대처 방법에는 개인마다 고유한 행동 패턴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격입니다. 아들러의 책에서 성격에 대한 내용들이 여러 개 있지만, 그중에서 저한테 와닿았던 내용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허영심이 강한 성격&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실제보다 뛰어나 보이고 싶은 욕심인 허영심으로, 허영심이 강한 사람은 저 위로 향하는 선만 바라보면서 자신이 불완전하다고 느끼고, 자기 자신의 역량을 훨씬 넘어서는 높은 목표를 설정합니다. 그리고 항상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고 싶어합니다. 다른 곳에서 아들러는 '저 위로 향하는 선'을 '우월성 추구'라고 표현합니다. 둘 다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려 한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이 불완전하다고'라고 느끼는 것은 '열등감'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아들러의 이야기에 따르면 우월성 추구와 열등감은 표리 관계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으며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이라는 한정사가 붙는 우월성 추구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들러는 허영심에 이런 이야기도 했습니다. &quot;대체로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가 강렬해질수록 정신생활 면에서는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누구나 남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강렬해질수록 긴장감도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서툴면, 서툰 대로 이야기하면 되는데, 잘해야만 한다는 의식이 전면에 나서버리는 바람에 몹시 긴장하는 것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오히려 말을 더 못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아들러는 이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quot;이 같은 긴장은, 인간이 힘과 우월성을 보다 확실한 목표로 설정하고,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며 다가가도록 밀어붙이는 작용을 합니다. 그런 인생은 큰 승리를 기대하게 됩니다. 아들러는 인정받으려 할 때 인간이 &quot;힘과 우월성의 목표에 보다 집착&quot;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 보이기 위해 무리하게 높은 목표를 설정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뛰어난 사람은 자기 능력을 과시하지 않습니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는 사람, 열등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본인의 뛰어남을 과하게 강조합니다.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현실과의 접점을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자기 인생과의 연관성을 잃고 항상 '남에게 어떤 인상을 줄까, 다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질문에만 구애되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행동의 자유도 현저하게 방해받습니다. 이럴 때 가장 빈번하게 드러나는 성격 특징이 바로 허영심입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극적, '이해받을 수 없을것'이라는 잘못된 믿음&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소극성은 여러 형태로 표출됩니다. 소극적인 사람은 거의 또는 전혀 말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을 쳐다보지 않고,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도 않으며, 말 걸어도 주의를 집중하지 않습니다. 모든 관계에서, 가장 단순한 관계에서조차, 냉담함이 드러나며 사람들을 서로 갈라놓습니다. '소극적'이라는 단어가 호의적인 인상을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말에도 전혀 대꾸하지 않거나 아예 듣는 체도 하지 않는 사람을 떠올려보면, 남의 이야기에 전혀 귀 기울이지 않고, 말 걸어도 무시하거나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 말입니다. 그 사람이 '적의가 있는 고립' 상태에 놓여 있다는 아들러의 설명 의도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적의를 드러내지 않지만, 그 누구도 나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다며 다른 이들을 증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기가 스스로의 감정이나 상태에 대해 어떤 이에게도 설명하지 않았으면서, 자신이 지금 무슨 생각 중인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한다고 다른 사람들을 탓하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성격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성격은 타고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 같지만, 아들러의 주장에 따르면 성격은 천성적인 것이 아니라 '자기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면, 같은 가정에서 태어나 비슷한 환경에서 같은 부모 밑에서 자란 형제들의 성격이 확연하게 다릅니다. 왜 그런 차이가 생기는가 고찰할 때, 스스로 선택했기 때문이라는 설명만이 가능하다는 것이 아들러의 관점입니다. 성장한 조건이 거의 같은데도 성격이 전혀 다르다면, 그것은 아이가 스스로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한 가정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같은 환경에서 자랐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면 첫째와 중간에 낀 아이, 막내는 거의 다른 가정에서 태어나서 자랐다고 해도 좋을 만큼 다른 성격을 발달시킵니다. 그러니 '성격은 천성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닙니다'라는 점부터 알아둬야 합니다. 나아가 성격이 '자기'가 아니라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격을 선택하는 것이지, 성격이 우리 자체는 아닙니다. 성격을 바꾸겠다는 결심만 있으면 어떻게든 바꿀 수 있습니다. 사람은 스스로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합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바꿀 수 있지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선택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에 성격을 바꾸는 결정적 요인은 한 가지 '본인의 결심'입니다. 그런 결정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분명히 다양할 것입니다.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요인은 유전적 영향입니다. 그러나 아들러는 유전자를 거의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amp;lt;개인심리학 강의&amp;gt;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quot;유전적인 문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유전받았느냐가 아니라, 어린 시절에 유전적으로 주어진 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입니다.&quo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치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생에는 피할 수 없는 과제가 있습니다. 특히 대인관계는 까다로워서 다른 사람과 관계 맺으면 어떤 식으로든 마찰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모든 고민은 대인관계가 고민이고 사회에서든 가정에서든 관계가 더 일보다 힘든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그저 대인관계에서 상처받고 싶지 않은 심정이지만, 삶의 기쁨과 행복도 대인관계 속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라 결과가 어떻든지 간에 무조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팔짱 끼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도망치지 말고 과제와 직면하는 용기를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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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ul 2023 23:3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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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행자 : 돈,시간,운명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는 7단계 인생 공략집</title>
      <link>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C%97%AD%ED%96%89%EC%9E%90-%EB%8F%88%EC%8B%9C%EA%B0%84%EC%9A%B4%EB%AA%85%EC%9C%BC%EB%A1%9C%EB%B6%80%ED%84%B0-%EC%99%84%EC%A0%84%ED%95%9C-%EC%9E%90%EC%9C%A0%EB%A5%BC-%EC%96%BB%EB%8A%94-7%EB%8B%A8%EA%B3%84-%EC%9D%B8%EC%83%9D-%EA%B3%B5%EB%9E%B5%EC%A7%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역행자.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2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tizsD/btspfPe2yo3/HZzbm9MbGiATTRsHAD7ez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tizsD/btspfPe2yo3/HZzbm9MbGiATTRsHAD7ez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tizsD/btspfPe2yo3/HZzbm9MbGiATTRsHAD7ez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tizsD%2FbtspfPe2yo3%2FHZzbm9MbGiATTRsHAD7ez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29&quot; data-filename=&quot;역행자.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2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무수입인 자청이라는 분이 밑바닥부터 경제적 자유를 얻는 데 대한 인생 공략집이 담겨있습니다. 글을 통해 보시는 독자도 경제적 자유를 누려보길 바랍니다. 95퍼센트의 인간은 타고난 운명 그대로 살아갑니다. 사람들은 이들을 순리자라고 부른답니다. 5퍼센트의 인간은 본성을 거스르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 능력으로 인생의 자유를 얻고, 경제적 자유를 누릅니다. 유전자, 무의식, 자의식의 꼭두각시에서 벗어난 자, 그런 사람들은 이들을 역행자라 부릅니다. 타고난 운명 그대로 살아가는 부분을 동물에서 보자면, 닭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들은 한정된 울타리 안에서 삽니다. 닭은 유전자 명령에 따라 모이를 먹고,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고, 때로는 다른 닭과 싸움도 하며 살아갑니다. 결국 마지막은 치킨이 됩니다. 인간의 관점에서 닭의 운명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습니다. 인간의 삶도 다르지 않습니다. 인간에게도 울타리가 있습니다. 유전자, 무의식, 자의식으로 이루어져 인간의 운명도 정해집니다. 하지만 인간은 스스로 자유의지가 있고,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살아가지만, 이는 모두 망상입니다. 그저 평범한 생각만 합니다. 이 부분의 울타리를 잘라내어 우리가 진정한 자유를 얻으려면 돈, 시간, 정신으로부터 속박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인생은 고통이 아니라 끝내주는 놀이터입니다. 자유를 얻는 방법을 이 책에선 7단계이지만 저의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을 간략하게 3가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자의식 해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애초에 인간에게 자의식은 여러 감정과 지식을 엮어서 잘 반응하며 살아남도록 만들어진 진화의 산물입니다. 외부 환경에 적응하고 행동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자의식이 지나치게 커지면, 원래의 기능대로 움직이기 힘든 상황이 발생합니다. 외부 신호를 왜곡함으로써 잘못된 판단과 생각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연구에서 우리는 왜 이렇게까지 진실을 받아들이기 힘든지 알아보았습니다. 우리의 뇌는 우리의 몸과 마찬가지로 가급적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문제에는 대충대충 둘러대면서 뇌는 가급적 적은 에너지로 많은 일을 처리합니다. 너무 따지지 않고 대강대강 문제없을 정도로만, 나와 남을 적당히 속이며 오늘만 대충 수습하는 가성비 최고의 운영체제로 그 과정에서 우리 안에 거대한 자아가 남았습니다. 자의식 해제를 하려면, 1단계 탐색을 합니다. 종종 누군가의 발언이나 존재에 불쾌함을 느낀다면 그 원인이 자의식 때문은 아닌지 알아보는 것입니다. 나의 비대한 자아와 일정한 거리를 두게 됩니다. 질투하고 화내고 의심하는 유치한 내 모습을 가만히 지켜볼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내 상처, 잘못 투사된 공격성, 비뚤어진 생각이 어느 정도 보입니다. 새로운 걸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2단계 인정입니다. 인정을 몇 번 해 보면 굳이 기분 나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유 없이 빈정 상하는 건, 의식하지 못할 뿐 무의식이 발동한 것일 수 있습니다. 내면에서 자아를 지키기 위해 이런저런 반응을 준비합니다. 자의식 해제는 싸울 것인가, 도망 칠 것인가, 흥분할 것인가의 단계로 넘어가지 않기 위한 노력입니다. 마지막 단계는 전환입니다. 탐색과 인정으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했다면, 긍정적 사고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걸 계기로 변화의 계기를 삼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유전자 오작동 극복&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평소에 유전자 오작동을 일으키고 있는지 확인해 봅니다. 예를 들어 &quot;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판단오류를 범하고 있지 않은지&quot;, 원시시대는 좁은 범위의 부족 사회였기 때문에 평판이 중요했습니다. 평판을 잃으면 생존과 번식이 불리하여 매우 절망적인 상황에 처합니다. 그래서 우리 유전자는 평판을 잃는 것에 큰 두려움을 느끼도록 진화했습니다. 우리는 그 본능을 역행해야 합니다. 이 책을 쓴 자청의 극복과정을 말하겠습니다. 자청은 거의 6개월간 유튜버가 되는 것을 망설였습니다. '촬영장비가 없어서', '욕먹을까 봐', '이미 레드오션이라서' 등 수만 가지 이유로 미루고 미뤘습니다. 이미 너무 늦어 버린 것 같았고, 포기 직전이었습니다. 근데 자청은 유전자의 오작동이라는 개념을 적용했습니다. 지금 시작하면 100명 중 90등으로 늦게 출발하는 거라는 착각은 오작동일 뿐이고, 인간은 모두 심리적 오류에 시달려 그래서 절대적으로 늦은 게 아니야라고 판단하고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자의식을 건드리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영상을 5개 업로드할 때까지 구독자가 100명도 채 되지 않은 것입니다. 한 달 동안 노력했음에도 좌절스러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내면에게 &quot;열심히 한 게 아니야 그냥 경험상 해본 거지 뭐..&quot;라고 또다시 유전자의 오작동으로 반복했습니다. 다시 자의식 상처로 인해 합리화하고 접을 때, &quot;나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quot;라고 다짐하여 결국 자의식 해제 후 유전자 오작동을 극복하고 10만 유튜버가 되는 초석을 다졌습니다. 그 뒤로는 승승장구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자기 자신을 믿고 유전자 오작동을 적용해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뇌자동화&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과거의 과학자들은 지능이 고정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지능은 유전자에 의해 거의 결정되며, 아무리 공부를 한다고 해도 성인이 된 후에는 더 발달하지 않는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신경 가소성이론이 등장하면서, 인간의 뇌는 사용하기에 따라 신경세포들을 새로 만들어내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쓸수록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뇌 잘 쓰고 최적화하기 위해선 책과 글쓰기입니다. 하루 평균 1~2시간만 해도 복리 개념으로 머릿 속에 정보들이 쌓입니다. 두 번째는 책에서 언급하길 오목이론입니다. 눈앞의 이득과 소득에 집착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두는 수를 오목이론이라고 합니다. 돈의 속성을 쓴 김승호 회장이 말하길 &quot;돈은 처음에는 거의 모이지 않습니다만, 한 번 벌기 시작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제가 매장 100개를 오픈하는 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면 1000개 매장을 오픈하는 데까지 상식적으로 10년 이상 걸리는 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그걸 모두 이루는 데엔 채 몇 개월도 걸리지 않았습니다.&quot; 이렇게 돈의 장기적인 수를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 안 쓰던 뇌를 자극합니다. 창의성이나 지혜는 통합적 사고에 나옵니다. 흔히 통찰력이라고 불리는 통합적 사고는 뇌 전체를 통합적으로 사용할 때 발휘되는 사고력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거나 곤란한 문제에 부딪히면 여러 가지 뇌 기능을 자극하력 애씁니다. 예를 들어 신체운동 지능을 자극하기 위해 새로운 운동을 하고, 논리수리 지능을 건드리기 위해 과학 유튜브를 보며, 음악 지능을 일깨우기 위해 리듬이 강한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영역에 마사지해 주면 뇌가 증폭되고 확장됩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관리와 습관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치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제가 읽었던 경제적 자유에 대한 책들 중에서 되게 자세한 내용을 다루는 부분이 많습니다. 자기 경험을 그대로 빗대어 설명하는 부분, 겉으로 두루뭉술하게 표현하지 않고 직관되게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책 뒤편 쯤에 아예 무자본으로 창업을 하는 아이템까지 뿌려 되게 신뢰성이 높은 책이라고 설명됩니다. 대부분은 그냥 자의식이 정보들을 다 걷어 차는 데 저는 여기서 알려준 정보들을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나중에 경제적 자립을 이루면 저의 책을 출판해 볼 생각입니다. 책에선 7단계를 설명했는 데 저는 개인적으로 중요한 내용들을 소개했습니다.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자의식 해제인 것 같습니다.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안 하고 얻으려고 하는 욕심뿐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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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l 2023 00:04:3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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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IT용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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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개발자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NN2c0/btspeo9W7To/7FbxeMcQZF7H7ScR5jDka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NN2c0/btspeo9W7To/7FbxeMcQZF7H7ScR5jDka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NN2c0/btspeo9W7To/7FbxeMcQZF7H7ScR5jDka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NN2c0%2Fbtspeo9W7To%2F7FbxeMcQZF7H7ScR5jDka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7&quot; data-filename=&quot;개발자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7&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많은 사람들이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개발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실력이 뛰어난 개발자는 점저 더 찾기 힘든 것입니다.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지 않아도, 또는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개발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서 각자가 생각하는 훌륭한 개발자가 되기 위한 덕목은 다를 것입니다. 근데 개발자든 뭐든 기본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용어들입니다. 기본이 탄탄해야 뭐든지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크게 4파트로 웹에선 웹 1.0,2.0,3.0을, 네트워크/통신/데이터에서는 OSI 7 계층, 데이터베이스/자료구조에서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마이닝과 해시, 소프트웨어 공학 파트에선 클라이언트와 서버 바탕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개발자가 되기 위해선 기본 지식을 갖추는 덕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웹, 이것은 무엇인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웹은 탄생 이래로 단계를 거쳐 발전해 왔습니다. 웹 뒤에 붙어 있는 숫자는 웹의 발전 단계를 의미합니다. 읽기 전용인 웹 1.0, 쓰기 기능이 추가되어 상호 작용 측면으로 성장한 웹 2.0 그리고 시맨틱 마크업 및 웹 서비스에 중점을 둔 웹 3.0까지 각각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웹은 World Wide Web의 줄임말로, 인터넷 위에서 동작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들이 정보를 나누는 정보의 공간을 웹이 제공해 줍니다. 웹은 하이퍼텍스트 구조를 활용해서 인터넷상의 방대한 양의 정보를 서로 연결해 줍니다. 정보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형태가 실이 엉켜 있는 거미줄 모양과 유사해 거미줄을 의미하는 web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웹의 발전 단계가 있는 데 초기 버전 웹 1.0, 그다음 버전 웹 2.0 마지막으로 웹 3.0 등의 차이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웹 1.0은 가장 초기 버전입니다. 웹 1.0의 키워드는 읽기 전용입니다. 웹이라는 개념이 처음 나온 당시에는 웹의 종류가 지금처럼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소수의 사람만이 웹을 창작했고 콘텐츠를 제작한 사람만 정보의 권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웹 1.0은 사용자가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기만 하는 수동적인 웹입니다. 인터넷에서 아무 회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면 회사 소개, 미션과 버전 같은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보는 소유권자가 가지고 있고 상대방은 정보를 열람만 할 수 있는 형태가 웹 1.0입니다. 웹 2.0의 키워드는 참여형입니다. 웹 1.0과의 차이는 읽기에 쓰기가 더해져 사용자와 정보 간 상호 작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웹 2.0이 등장한 후 사용자들은 정보를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자신들의 정보와 의견을 웹상에서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웹 3.0 시대를 설명하는 키워드는 탈중앙화와 맞춤형입니다. 웹 2.0에서는 사용자들의 참여가 활발해졌지만, 사용자들이 생성해 낸 데이터는 대개 하나의 웹 플랫폼에 속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유튜버들이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라는 플랫폼에 속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유튜버들이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라는 플랫폼에 자신들의 영상을 올려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합니다. 동영상 제작자는 개인이지만 모든 영상은 플랫폼인 유튜브에 속하게 됩니다. 이러한 형태를 서버-클라이언트 관계라고 합니다. 정보가 한 장소에 모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웹 3.0에서는 정보가 중앙으로 몰리는 서버-클라이언트 관계가 아닌 탈중앙화를 지향합니다. 탈중앙화는 정보를 분산하여 저장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실현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소유자 역시 블록체인이 활용된 NFT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네트워크/통신/데이터에서의 OSI 7 계층 알아보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네트워크/통신/데이터에서의 파트로 OSI(Open System Interconnection)의 약자는 개방형 시스템 간의 상호 연결을 의미합니다. 국제 표준화 기구인 ISO에서 개발한 모델로 컴퓨터 네트워크의 프로토콜 디자인과 통신을 계층으로 나누어 설명한 것입니다. 7 계층에는 응용 프로세스 간, 추상화된 계층, 텔넷, FTP, SMTP 등, 6 계층에는 인코딩, 암호화, 압축, 데이터 반환 5 계층에는 동기화, 세션 연결 설정/해제, 서비스 인증 및 허가 4 계층 엔드 투 엔드, 송/수신자 간 통신, TCP/UDP, 세그먼트/데이터그램 3 계층에는 QoS, 라우팅, 흐름 제어, 세그먼테이션, 오류 제어, IP주소, 패킷 2 계층에는 포인트 투 포인트, 오류 제어, 흐름 제어, MAC 주소, 브리지, L2 스위치, 프레임 1 계층에는 하드웨어 전송 기술, 리피터, 허브 등이 있습니다. OSI 7 계층의 이용 예로, 친구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송신 호스트인 사람은 OSI 7 계층의 최상위 계층인 응용 계층을 통해 데이터 송신이 하위 계층으로 차례대로 전달되도록 요청하고 이 요청은 최하위 계층인 물리 계층으로 전송됩니다. 그다음, 친구인 수신 호스트의 물리 계층으로 전달되어 역순으로 OSI 7 계층의 상위 계층인 응용 계층으로 전송됩니다. 네트워크 통신에서 데이터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OSI 7 계층을 이용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데이터베이스/자료구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데이터베이스는 공동의 목적을 지닌 다수의 사람이 공유하고 관리하는 데이터의 집합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시스템에 저장되는 구조화된 정보 또는 조직화된 데이터의 모음입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알아야 하는 이유로는 우리는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에는 인공지능, 불록체인 등이 있으며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자원입니다.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이해해야 하고, 데이터들이 어떻게 관리되고 활용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데이터는 우리 일상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최소한의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현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 마이닝을 알아보겠습니다. 데이터 마이닝은 많은 양의 데이터 중에서 의미 있거나 유용한 정보를 추출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전통적인 데이터 분석 방식으로는 찾기 어려운 데이터 내부의 패턴, 연관성, 변화와 규칙 같은 중요한 정보를 발견하고 활용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데이터 마이닝을 알아야 하는 이유로는 두 가지로 나뉘는 데 먼저 데이터 형태의 변화로 기존에 기업에서 사용하던 데이터는 구조와 관리 체계가 잡혀 있는 정형 데이터로서 자료의 구조나 표현 방식, 자료 간의 관계가 정의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수집, 활용되는 대부분의 데이터 형식은 이미지, 영상, 로그 등 틀이나 구조가 잡혀 있지 않은 비정형 데이터입니다. 더 나아가 센서나 RFID 등에서 수집하는 사물 정보, 인지 정보 유형 데이터들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기술로는 이러한 비정형 데이터를 처리하기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데이터 마이닝의 활용도와 필요성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의 확산입니다. 과거에 비해 결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함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으며 보다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의미 있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정확한 분석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데, 데이터 마이닝은 이러한 역량을 키우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자료구조에서 해시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해시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검색할 때 사용하는 자료 구조 중 하나입니다. 정확하게는 특정한 함수를 사용하여 추출한 값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함수는 입력되는 데이터들끼리 충돌이 발생하지 않게 정리하는 알고리즘입니다. 실제로 이 알고리즘을 어떻게 구현하는지에 따라 사용 용도와 성능이 달라집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프트웨어 공학을 알아야 된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클라이언트와 서버는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소프트웨어 혹은 기계장치를 의미합니다. 두 개의 기계장치 혹은 소프트웨어의 역할 관계를 의미하는 데 웹 사이트에서 정보를 검색할 때 해당 정보를 요청하는 것이 클라이언트, 요청을 받아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서버입니다. 클라이언트/서버를 알아야 하는 이유로는 웹/앱 프로그래밍이 이루어지는 두 개의 큰 분야가 클라이언트와 서버이고 가장 기초가 되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웹/앱 개발자는 크게 프런트엔드와 백엔드 개발자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프런트엔드 개발자는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즉, 웹/앱을 시각화하여 이미지로 구현하는 역할을 합니다. 백엔드 개발자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버를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클라이 언/서버에 대한 개념을 알고 있어도 앞으로 자신이 어떤 분야의 개발자가 될지 혹은 어떤 공부를 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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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Jul 2023 00:01: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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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속성 : 대학 중퇴 후 바닥부터 시작해 지금의 위치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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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돈의속성.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0eBDv/btspdKFxscv/BbdtgCzcGK3iKrIxq8fkd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0eBDv/btspdKFxscv/BbdtgCzcGK3iKrIxq8fkd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0eBDv/btspdKFxscv/BbdtgCzcGK3iKrIxq8fkd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0eBDv%2FbtspdKFxscv%2FBbdtgCzcGK3iKrIxq8fkd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68&quot; data-filename=&quot;돈의속성.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간은 경제적 자립을 위해 돈을 필요로 합니다. 이 돈을 이해하는 방식은 지난 수 세기 동안 많은 사람을 통해 다양하게 교육 돼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돈을 다루는 지혜의 수준이 높아진 시대는 없었습니다. 세대가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우리는 여전히 제자리입니다. 지극히 현명한 사람도 돈에 대해 무지한 경우가 태반이고, 정작 부를 이루고 유지한 사람은 그 비밀을 말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나마 알려진 방법은 유효기간이 지난 알약 같은 지나간 과거의 지식뿐입니다. 인생에서 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다는 건 영적 각성만큼이나 삶에 있어 중요한 가치입니다. 방치하거나 무시하면 현실의 돈 역시 나를 무시하거나 방치하기 때문입니다. 돈을 세속적이라는 이유로 방치하고 두렵다고 피하면 그 피해가 나와 내 가족 전체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며 평생 노동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돈을 제대로 활용하고 자고 있는 시간에 돈 소득이 생기는 시스템을 만들지 않으면, 평생 노동을 해야 하는 비굴한 인생이 됩니다. 이 책에서 돈에 대하는 법과 경제적 자유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돈은 인격체이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돈이 사람처럼 사고와 감정과 의지를 지닌 인격체라고 하면 누군가는 받아들이기 힘들어합니다. 인격체란 스스로 생각하고 자아를 가진 개별적 실체를 뜻하기 때문입니다. 돈은 스스로 생각하지도, 움직이지도 않으며 단지 숫자로 이뤄졌을 뿐이니 왠지 억지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에서는 회사도 인격을 부여받습니다. 바로 법인입니다. 법인은 사람과 동일하게 소송을 하고 소송을 당하기도 하며 하나의 주제처럼 개인과 싸우거나 협의하거나 협력할 수 있습니다. 돈은 법인보다 더 정교하고 구체적인 인격체입니다. 어떤 돈은 사람과 같이 어울리기 좋아하고 몰려다니며, 어떤 돈은 숨어서 평생을 지내기도 합니다. 자기들끼리 주로 가는 곳이 따로 있고 유행에 따라 모이고 흩어집니다. 자기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붙어 있기를 좋아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패가 망신의 보복을 퍼붓기도 합니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선 큰돈이 몰려서 떠나고 자신에게 합당한 대우를 하는 사람 곁에서는 이자를 낳기도 합니다. 이처럼 돈은 인격체가 가진 품성을 그대로 갖고 있기에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돈이 다가가지 않습니다. 내가 풍족한 부를 이루는 데 성공한 것은 돈을 스스로 감정을 가진 인격체로 대하며 돈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웠기 때문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얼마나 벌어야 정말 부자인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의 기준은 첫째, 융자가 없는 본인 소유의 집이고, 둘째는 한국가구 월평균 소득 541만 1583원을 넘는 비근로 소득입니다. 강남에 수십억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고 억대 연봉자라도 융자가 있고 본인이 일을 해서 버는 수입이 전부라면 부자라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어떤 경제적 문제가 발생하거나 신체적 상해가 생겨도 살고 있는 집이 있고 평균 소득 이상의 수입이 보장된 사람이 부자입니다. 500만원 이상의 비근로 소득이 있으려면 20억 원이 넘는 자산이 부동산이나 금융자산에 투자되어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더 이상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욕망 억제능력 소유자입니다. 세 번째 조건을 충족하려면 한 인간이 자기 삶의 주체적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저도 이 부분들에 공감합니다. 결국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만들어내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입니다. 시골의 작은 집에 살아도 자기 집이 있고 비근로 소득이 동네 평균보다 높고 그 수입에 만족하면 이미 부자입니다. 내 몸이 노동에서 자유롭게 벗어나도 수입이 나오고 내 정신과 생각이 자유로워서 남과 비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즉, 육체와 정신 둘 다 자유를 얻은 사람이 부자입니다. 진정한 부자들은 자신이 얼마의 돈을 갖고 있는지 모릅니다. 본인의 재산이 지금 얼마인지 아는 사람은 사실 산술적인 부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따라서 부자란 금액에 따른 기준으로 잡을 수 없습니다. 부자는 더 이상 돈을 벌 필요가 없어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부자가 되는 방법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자들은 기초학문부터 시작했습니다. 지혜가 기초학문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신의 경지로 간 분(부자)들도 공부를 하는 데 우리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영어와 수학 같은 학문이 지혜를 얻는 데 무슨 도움이 되냐 물을 수 있지만, 다른 언어를 하나 배우는 것은 다른 문화를 통째로 내안에 가져오는 것입니다. 수학을 배우는 것은 인간 사회의 가치체계를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형태로 이해하게 해 줍니다. 기초학문을 배우는 것은 꽤나 지루한 일이고 무조건 외워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괴롭습니다. 그러나 이런 무조건적인 암기를 건너뛰고는 지혜를 얻을 방법이 없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언어와 수학을 누구보다도 잘해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과 사업을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말한 부분이 시작단계입니다. 옛날에는 저축이 가장 좋은 투자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저축만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은 더 이상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한 것을 넘어서 사실 손실이 나고 있습니다. 2% 정도의 물가상승률과 이자과세 15.4%를 떼고 나면 사실 원금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은행이 현재 1.75%의 이자를 지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축을 하는 순간 돈은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지금 청년이라면 은행에 저축을 해서 종잣돈을 마련하되 저축만 해서는 안됩니다. 무조건 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는 편이 낫습니다. 아인슈타인이 말했습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복리라고 했습니다. 월급의 몇 %는 가치성 있는 기업에 주식을 매달 사 모아 복리를 누린 편이 좋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부분은 부자가 되는 방법, 부자가 되려는 자세,마음가짐 등은 대체로 공통된 특성을 지닙니다. 일어나자마자 기재개를 켜라, 자고 일어난 이부자리를 잘 정리하라, 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을 마셔라,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라, 이 사소한 습관을 하기가 어려운 거지 막상 해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들입니다. 그저 습관과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는 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인 있고 공부가 있어야 나중에 성인 돼서 돈에 대한 올곧은 태도와 가치 기준을 가질 수 있는 데 저는 그러지 못한 게 너무 아쉽고 한탄스럽습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돈에 대한 공부는 무조건 필수인데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따로 배우지 않아 그저 하라는 것만 한 게 이제 와서 후회합니다. 독자분들은 올바른 관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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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Jul 2023 00:26: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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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는 인간 : 리터러시를 경험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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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읽는인간.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4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eqYHA/btspdXSjhQS/82rRXGlUdoP5AUYLFtkfK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eqYHA/btspdXSjhQS/82rRXGlUdoP5AUYLFtkfK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eqYHA/btspdXSjhQS/82rRXGlUdoP5AUYLFtkfK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eqYHA%2FbtspdXSjhQS%2F82rRXGlUdoP5AUYLFtkfK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43&quot; data-filename=&quot;읽는인간.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4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리터러시란 생각과 삶의 방식입니다. 이 책에서는 리터러시를 경험한, 새롭게 읽는 인간을 이야기합니다. 글을 읽으면 우리의 눈과 뇌, 몸과 마음은 각자의 틀 안에서 특정한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그러므로 제대로 읽는 사람은 남이 가공하거나 사회가 주입한 생각의 틀에 자신을 가두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읽는 인간은 리터러시를 경험하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생각의 틀을 갖추어 나갑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얻은 자신의 틀이 어떤 모양일지 확인하고 또 수정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모양으로 자신의 읽기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읽고 쓰고 생각하면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공부와 일을 하며 위안과 치유를 얻기에, 리터러시는 개인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서 꼭 쓸 줄 알아야 하는 배움의 도구입니다. 하지만 리터러시의 경험은 단지 개인사로만 남지 않습니다. 우리는 읽고 생각하고 나누면서 우리가 속한 공동체의 문제를 협력적으로 파악하고 변화의 의제를 설정하며 대안적 미래를 토론하는 일에 부지런합니다. 초반부에는 리터러시에 대해 얘기하고 본론에선 디지털 시대에 우리가 제대로 읽고 있는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은 리터러시에 대한 저의 생각을 얘기하겠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문해력? 이제는 리터러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파울로 프레이리라는 브라질 교육학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일상에서 글을 읽을 때 특히 정신의 관료화를 경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신의 관료화란 행정기관의 공무원들이 업무에 지나치게 익숙해진 나머지 마치 모든 일이 원래 그렇게 되기로 했던 것인 양 타성에 젖어 서류를 처리하는 것과 비슷한, 경직된 마음 상태를 이르는 말입니다. 즉, 눈앞에 보이는 것을 기계적으로 처리하는 구태의연한 독자가 되지 말라는 조언입니다. 누군가가 정해준 방식으로 읽는 것, 영혼과 의식이 부재한 상태에서 읽는 것에 익숙해지지 말라는 충고입니다. 정신이 굳어 있는 관료적 읽기에는 날카로운 문제의식이 스며들 틈이 없고, 비판적으로 질문하는 유연성이 발휘될 여유도 없습니다. 리터러시는 글자 읽기에서 출발하여 세상 읽기로 발전됩니다. 텍스트는 이러한 지적, 정서적, 사회적 경험과 참여를 매개합니다. 형식, 내용, 표현, 양식, 출처, 질에 상관없이 리터러시란 결국엔 텍스트를 다루는 일입니다. 텍스트는 세상을 거울처럼 반영하지만, 동시에 세상을 그림처럼 표상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조금 더 엄밀하고 폭넓게 직접 찾아 나서고 발견하여 서로 공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텍스트가 항상 우리가 추구하는 진리나 진실의 방식을 따르지는 않습니다. 텍스트도 완벽할 수 없는 사람이 만든 사회적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좋고 싫음이나 옳고 그름에 상관없이 텍스트는 늘, 언제나, 예외 없이 편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텍스트를 읽고 쓰는 리터러시의 과정은 마치 살얼음판 위를 걷는 것처럼 늘 주의와 경계를 요구하며, 민첩한 판단력과 명민한 전략을 필요로 합니다. 다양성 시대의 리터러시를 실천하는 사람들은 글자를 깨치고 글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서, 그것으로 삶을 배우고 앎을 다집니다. 그들은 자신과 공동체의 삶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 읽기와 쓰기라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수행합니다. 능동적으로 텍스트를 탐색하고, 그것으로 세상을 읽고 쓰면서 당면한 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고 첨예한 토론의 과정에 기여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자발적이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실천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제대로 읽고 쓰는 사람들이 되어 갑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우리는 제대로 읽고 있는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무엇이든 잘 배우려면 양질의 학습 기회가 충분히 주어져야 합니다. 기회가 부족하면 배우기 어렵고, 배우기 어려우면 무엇을 성취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일을 하기 어려워지면 그 일이 싫어지고, 그 일이 싫어지면 그 일을 회피하게 됩니다. 기회 결손은 학습 결손으로 이어지고, 곧 학습 동기와 학습 성취의 저하로 이어집니다. 이런 악순환의 종착점은 모두가 배움을 포기한 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모든 일일 각성 없이 돌아가는 상태입니다. 공동체 구성원의 자각 없이 관성적, 관행적 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에서는 제대로 읽고 쓰는 일을 문화적 경험으로서 배우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실질적 문맹 사회가 만들어지는 조건이자 결과를 다음의 세 가지 역설적인 리터러시 문화로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질문하지 않는 사회로 우리의 시험은 질문이 없습니다. 질문이 있어도 답이 분명한 질문입니다. 세상에 정답이 단 하나 존재하는 질문에 대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답을 찾아 외우는 것입니다. 이 일은 그다지 고차원적인 사고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질문은 두 가지 기능을 갖습니다. 누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기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도록 안내하는 것입니다. 전자는 평가 목적의 질문이지만, 후자는 지도 목적의 질문입니다. 정답을 찾는 질문이 아닌 탐구하게 만드는 질문이 되어야 합니다. 다음은 대화하지 않는 회의 사회입니다. 리터러시는 의사소통을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읽고 쓰는 일은 제대로 말하고 듣는 일, 즉, 제대로 대화하는 문화적 참여를 통해서 심화확장됩니다. 대화가 부재한 공간에서는 리터러시의 배움을 설계하기 어렵고, 대화가 누락된 맥락에서는 제대로 된 리터러시의 경험을 쌓기 어렵습니다. 이런 점에서 대화가 결핍된 사회는 근본적으로 사람들의 리터러시가 깊고 풍부해질 수 있는 기회를 원천 차단합니다. 바꾸기 위해선 한 조직의 공동체 맥락 안에서 구성원들이 서로의 역할을 나누고 지식과 역량을 조화시켜서 함께 배우는 걸로 바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역설적인 문화로 책임지지 않는 방임 사회입니다. 이건 리터러시의 공동체적 성장을 방해합니다. 잘못된 소통에 무책임하거나, 아니면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아예 읽고 쓰고 대화하는 일들에 책무성 같은 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고 사고합니다. 책임지지 않는 사회는 무례한 사회이며, 무례한 사회에서는 제대로 읽고 쓰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들을 고사합니다. 리터러시는 증진하는 사회로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리터러시에 대한 일정한 책임을 준수하도록 요구하는 사회입니다. 여기서 책임이란 강요된 의무가 아닙니다. 오히려 공동체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서 스스로 그것의 종류와 범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배움에 책임지는 사회는 자신의 리터러시 행위가 공동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분석할 수 있는 지혜와 함께, 그것이 불러올 수 있는 예기치 않은 결과들에 대해서 미리 조사할 수 있는 성실함과 치밀함을 구성원에게 요구합니다. 읽고 쓰는 일이 단지 한 개인의 자족적 수행이 아니라 직간접적 공공성의 함의를 내포한 공동체적 실천임을 자각하라고 늘 상기시키고 권장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디지털 시대 새로운 리터러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디지털 환경은 열린 독자를 요청합니다. 이런 독자는 신속하지만 치밀하게 정보의 가치를 판단하면서 읽습니다. 가치판단은 유동적이고 임시적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제약된 범위의 단서를 가지고 어떤 정보가 읽을 만하고 어떤 출처가 믿을 만한지, 그것이 어떤 쓸모가 있는지 찬찬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판단을 지속적으로 갱신하는 것입니다. 좋은 독자는 자신과 타인, 세상의 앎에 겸손하기 때문에 다양한 읽기 전략들을 문제 상황에 맞게 활용할 줄 아는 인지적으로 능숙한 독자입니다. 자신이 어떻게 읽고 있는지 까탈스럽게 질문하면서 읽기의 목적과 상황에 비추어 메타인지적으로 읽는 출중한 독자입니다. 흔히 말하는 전략적 독자입니다. 전략적 독자는 스스로의 읽기 과정에 대한 가장 단순한 질문들에 가장 적극적으로 응답합니다. 단순한 질문으로 무엇을 읽어야 하는가? 가 있습니다. 얘기하자면, 무엇을 읽을까?라는 질문에서 내비게이션 전략을 씁니다. 이전에 없던 새로운 구간들을 하나하나 공정해 나가 독자 스스로 읽기 순서를 결정합니다. 좋은 디지털 독자는 상황에 따라 변주되는 본인만의 순서로 텍스트를 골라 읽습니다. 이러한 내비게이션은 읽기의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노력을 합니다. 인터넷에서는 필요한 정보를 찾고 싶어도 정작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런 일의 진행 과정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메타인지적인 주의와 노력뿐입니다. 좋은 정보를 필요한 만큼 찾을 수 있으면 그만큼 좋은 내용들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지금 한국교육의 문제점이 아주 극심하게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한국교육의 폐해가 청년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연쇄적으로 출산율 저하로 인해 국가적 손실이 장난이 아닙니다. 혼자 살기도 빠듯한 대한민국 청년들이 우울증과 고립, 취업, 연애, 결혼 비율 감소 이러니 출산율 저하까지 말도 아닙니다. 전 이 원인들이 무의미한 경쟁사회가 낳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들어선 지 몇 년이 되었는 데 아직도 뒤쳐진 교육, 교육청이 만들어준 문제나 풀고 있고 공교육과정에 나오지도 않는 문제를 사교육을 통해 입시경쟁을 시행하니 지금 기준으로 뉴스에서 많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돈이 없으면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나라, 다양성의 존중을 무시하는 나라 그저 같은 공장아래에 같은 제품을 뽑아내는 데 상품성이 없으면 가차 없이 버립니다. 빨리 문제를 개선했으면 어떨까 많이 안타깝습니다. 대한민국의 성장은 뻔한 것 같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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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n 2023 23:48: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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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파이어드 : 제품 기획의 필독서로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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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인스파이어드.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5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uulDG/btspfPTBL24/WPWTzuP5nWHjPMrvXfcqT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uulDG/btspfPTBL24/WPWTzuP5nWHjPMrvXfcqT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uulDG/btspfPTBL24/WPWTzuP5nWHjPMrvXfcqT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uulDG%2FbtspfPTBL24%2FWPWTzuP5nWHjPMrvXfcqT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58&quot; data-filename=&quot;인스파이어드.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5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제품 개발과 혁신에 관한 책으로서 기업가, 기업 리더, 프로젝트 매니저, 개발자 및 창의력을 키우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제고합니다. 독자에게 성공적인 제품 개발, 혁신, 그리고 창조적인 프로세스에 필요한 원칙과 전략을 가르치며,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파트 3개로 나눠서 소개하려 합니다. 저자가 최고의 기술 기업에서 배운 것들을 처음에 소개하고 다음은 제품비전의 원칙에 대해 소개하고 마지막으론 제품의 목표와 제품팀 안에서의 문화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제품 개발 및 혁신 분야를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또는 이 분야에 종사하려고 하는 분들, 지금 이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까지 숙련된 전문가와 초보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며 창의력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워 제품 개발과 리더십에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최고의 기술 기업에서 배운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HP,넷스케이프,이베이를 거쳐 많은 기업으로부터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저자는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기업들과 일을 진행하면서 최고의 기업들과 대부분 기업이 제품을 만드는 방식에서 큰 차이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대부분 기업은 여전히 오래되고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제품을 발견하고 출시합니다. 저자가 거쳐온 기업들에서 제품은 기술적으론 매우 훌륭한 제품이었고 전문가가 극찬했지만, 사람들이, 즉 고객이 원하는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저자가 겪은 실패의 원인을 추적하면서 배운 것이 있는 데, 제품 관리자라는 사람이 무슨 제품을 만들지에 대한 의사결정을 한다는 것과 만들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 아니라면 엔지니어 팀이 얼마나 훌륭한지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술 산업에서는 일반적으로 회사를 스타트업, 성장 단계의 기업, 대기업의 세 가지 단계로 정의합니다. 스타트업은 유효한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제품을 찾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는 단계의 회사입니다. 스타트업의 현실은 통장의 잔액이 떨어지기 전에 제품/시장 궁합을 어떻게든 달성하기 위해 달리는 경주와 같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은 제품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초기 시장의 니즈에 부합하는 강력한 제품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제품/시장 궁합을&amp;nbsp; 위해 달려 나가야 하는 스타트업에서 일한다는 것은 높은 스트레스, 산더미 같은 업무량, 위험한 상황을 항상 마주해야 합니다. 반면에 그것은 놀라운 경험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상황에 따라 금전적으로 큰 보상을 기대할 수 도 있습니다. 충분한 역량과 운을 바탕으로 마침내 제품/시장 궁합을 달성한 성장하는 단계에 있는 회사들은 지금 까지만큼이나 어려운 도전 상황을 이겨 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영업과 마케팅에서는 초기 제품에서 통했던 시장 진출 전략이 새로운 제품에서는 적합하지 않다며 자주 불만을 제기합니다. 첫 제품의 요건에 부합했던 기술 인프라도 한 번씩 터질 듯한 상황이 옵니다. 이런 변화를 극복해야만 한다면 동기부여는 매우 강한 상황이 됩니다. 회사는 기업 공개나 다른 회사의 핵심 사업으로 피인수되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세상에 유의미하고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현실적인 가능성도 강한 동기부여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규모의 확장에 성공했고 비즈니스 몸집도 큰 기업들, 대기업 같은 경우는 끊임없는 제품 혁신이 필요합니다. 현재 제품을 단순히 수정하고 최적화하는 것 대신에 각 제품이 가진 잠재성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개발해야 도태되지 않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제품비전의 원칙&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효과적인 제품 비전을 도출하기 위한 10가지 핵심적인 원칙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첫째, 왜에서 시작하라. 이것은 제품 비전의 가치에 관해 사이먼 시넥이 쓴 위대한 책의 제목과 일치합니다. 중심적인 개념은 제품 비전을 목적 설명을 위해 활용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될 것입니다. 둘째, 설루션이 아니라 문제와 사랑에 빠져라. 여러 번,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사람을 통해 아마 전에도 들은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원칙이며, 뛰어난 제품팀도 늘 노력하는 주제입니다. 셋째, 비전을 크게 생각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마라. 충분한 야망이 느껴지지 않는 제품 비전을 자주 관찰합니다. 6개월에서 1년 정도면 해낼 수 있는 것으로 하면 누군가에게 영감을 불어넣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넷째, 현재의 자신을 파괴하는 데 두려워하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파괴할 것입니다. 많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고객을 위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보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집중합니다. 다섯째, 제품 비전은 영감을 불어넣는다. 우리는 용병팀이 아닌 미션팀을 원한다는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 제품 비전이 조직에 미션을 추구하는 열정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당신이 사용자와 고객을 진정으로 도우려는 방법에 집중한다면 어떤 제품 비전이라도 충분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여섯째, 적절하고 유의미한 트렌드를 선택하고 포함하라. 너무도 많은 회사가 중요한 트렌드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요한 트렌드를 관찰하는 것은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닙니다. 정말 어려운 것은 새롭고 더 나은 방법으로 고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러한 트렌드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조직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일곱 번째, 공이 있던 곳이 아니라 공이 향하는 곳으로 움직여라. 제품 비전의 중요한 요소는 제품 비전의 시간 틀에서 변화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는 것을 알아채는 것도 포함됩니다. 어떤 제품 비전은 변화가 얼마나 빠르게 진행될지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비현실적입니다. 다른 많은 경우는 너무 보수적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좋은 제품 비전을 만드는 데 가장 어려운 관점입니다. 여덟째, 비전은 완고하게 하되 세세한 부분은 유연하게 하라.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의 방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팀이 그들의 제품 비전을 너무 빨리 포기합니다. 흔히 비전 변경이라고 하며, 취약한 제품 조직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니므로 스스로 단단하게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세세한 부분에 집착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이동경로를 바꿔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발견 변경이라고 하며, 특별히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아홉 번째, 모든 제품 비전은 믿음이라는 것은 깨달아라. 만일 비전을 검증할 수 있다면 당신의 비전이 충분히 진취적이지 않다는 뜻입니다. 비전을 검증하려면 몇 년 정도는 걸립니다. 그래서 당신이 하는 일이 충분히 의미가 있다는 확신을 먼저 가집니다. 그리고 이 비전에 대해 열정을 느끼는 사람들을 제품팀에 채용하고, 몇 년 동안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합니다. 마지막으로 계속, 집요하게 비전을 전파하라. 비전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에 대해서는 과다한 의사소통이란 것이 없습니다. 특히 큰 조직에서는 거의 항상 비전을 전파해야만 합니다. 회사의 곳곳에서, 비전을 보고 들은 사람들이 초조해하거나 두려워하는 상황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두려움이 전파되기 전에 그들을 재빨리 안심시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제품의 목표와 문화&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스타트업이나 작은 조직에서는 기본적으로 모두가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고 왜 하고 있는 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제품팀이 그들의 목표와 핵심 성과를 제안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어느 정도의 검토를 거친 후 제품팀은 일을 시작합니다. 큰 조직에서는 제품팀에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조직 전체 레벨의 목표를 분명하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회사의 가장 중요한 목표 두 가지가 고객 생애 가치를 높이는 것과 글로벌 확장이라 가정하고 25개의 제품팀이 존재한다고 하면, 모든 제품팀은 두 가지 회사의 목표에 대해 각자의 생각들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회사는 분명하게 어느 팀이 어떤 목표를 담당하게 될지에 대해 현명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어떤 팀은 하나의 목표에만 집중하게 될 것이고, 또 다른 팀은 둘 다에 기여하는 업무를 할 수도 있습니다. 제품 총괄, 기술 총괄, 디자인 총괄과 같은 리더십들은 회사의 목표와 각 목표에 대해 어떤 팀들이 가장 적합한지를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리더십과 경영진은 조직이 실제로 긴밀히 연계되도록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각 제품팀은 그들이 기여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들이 전체의 범주에 어떻게 들어가 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제품 문화에서는 두 가지 관점으로 애기합니다. 첫 번째 관점은 회사가 고객을 위해 가치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 내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품 발견입니다. 두 번째 관점은 실행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라도 만들 수 없고 고객에게 전달할 수 없는 버전이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품 실행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의 내용은 제가 작성한 것보다 많지만 간략하게 핵심만 담았습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내용이라 신뢰가 가고 제품 리더십을 통해 수십 년간 초기 창업가, 고성장 스타트업 그리고 수십억 달러 기업에게까지 영향을 주는 평이 큽니다. 끊임없는 혁신은 비즈니스에 반복적으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 팀의 능력이라고 여기선 말합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큰 규모에서도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혁신을 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다시금 멋지고 고객에 대한 생각이 깊다고 보입니다. 고객에게 집중하지 않는 기업들은 열정과 영감의 중요한 원천을 놓치게 된다는 말이 되게 인상 깊습니다. 고객이 없었더라면 혁신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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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C%9D%B8%EC%8A%A4%ED%8C%8C%EC%9D%B4%EC%96%B4%EB%93%9C-%EC%A0%9C%ED%92%88-%EA%B8%B0%ED%9A%8D%EC%9D%98-%ED%95%84%EB%8F%85%EC%84%9C%EB%A1%9C-%EC%B6%94%EC%B2%9C#entry18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Jun 2023 21:3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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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RE : 그들은 어떻게 남들보다 빨리 경제적 자유를 이뤘을까?</title>
      <link>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FIRE-%EA%B7%B8%EB%93%A4%EC%9D%80-%EC%96%B4%EB%96%BB%EA%B2%8C-%EB%82%A8%EB%93%A4%EB%B3%B4%EB%8B%A4-%EB%B9%A8%EB%A6%AC-%EA%B2%BD%EC%A0%9C%EC%A0%81-%EC%9E%90%EC%9C%A0%EB%A5%BC-%EC%9D%B4%EB%A4%98%EC%9D%84%EA%B9%8C</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파이어.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5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nvQfS/btspdXdEaNc/0FzAti7x74nVzEo1lmAJo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nvQfS/btspdXdEaNc/0FzAti7x74nVzEo1lmAJo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nvQfS/btspdXdEaNc/0FzAti7x74nVzEo1lmAJo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nvQfS%2FbtspdXdEaNc%2F0FzAti7x74nVzEo1lmAJo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54&quot; data-filename=&quot;파이어.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5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요즘 대한민국 사회의 이슈로 어릴 때부터 사교육을 받고 자라왔으므로 부모의 사교육비에 나가는 지출이 커서 또는 성인이 되어서도 캥거루족에 벗어나지 못하고 부모의 등골을 빼먹는 것도 비일비재하고 노후대비도 힘들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빨리 경제적 자유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소득을&lt;span&gt;&amp;nbsp;&lt;/span&gt;여러 방면에서&lt;span&gt;&amp;nbsp;&lt;/span&gt;늘리는 것이 답입니다. 이 책에는 여러 파이어 부자들이 등장합니다. 스타트업을 창업한 젊은 CEO, 월급을 아끼고 불려서 자산을 축적한 직장인, 주식이나 암호화폐로 부자가 된 투자자, 심지어 포커를 통해서 부를 축적한 사람 등 다양합니다. 세 가지 소제목으로 나누었는 데 먼저 경제적 자유를 이룬 부분에서는 저자 강환국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고 빨리 경제적 자유를 이뤘는 가에서는 우리가 돈을 버는 방법은 다양하고 돈이 되는 투자 유형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자 할 것입니다. 마지막 부분은 이렇게 성공적으로, 성공을 한 부자들의 공통점을 찾아 본인이 처한 상황과 유사한 부분들을 참고해 투자하는 방식에 적용하거나 행동과 사고방식을&lt;span&gt;&amp;nbsp;&lt;/span&gt;대입해 보도록&lt;span&gt;&amp;nbsp;&lt;/span&gt;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경제적 자유를 이룬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제대 후 2009년 2월, 코트라라는 회사에 입사하고 입사 목표로 15억 원 모으고 퇴사한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저자의 회사는 공기업이고 호봉제라 대략 두 번 정도 해외 다녀오면 만 40세가 되기 전에 약 15억 정도를 모아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퇴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늘 우선순위를 정하고 정말 중요한 일만 잘하고 그 외의 일은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신속하게 처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사회생활 초창기에는 덜 쓰고 남는 돈을 잘 투자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가계부를 철저히 적고, 월 지출 목표로 30만 원을 잡아서 나머지는 투자에 집중해 2009년 주식시장이 좋아 2009년 말 자산이 5000만 원이 되었습니다. 그다음 부동산 경매에 입문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임장을 했지만 직장인 신분으로 일을 병행하기가 힘들어 부동산 경매는 끝냈습니다. 사회생활 1년 차부터 투자 수익으로 생활비 등 모든 지출을 커버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 중 하나로 삼았습니다. 즉 투자 수익으로 생활하고 월급의 100%를 저축했습니다. 그러고 주식시장에서의 수익이 좋아 투자수익으로 원하는 목표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본인만의 퀀트투자를 만들어 주식시장에서 호의를 본 경험을 살려 콘텐츠로 수익을 버는 방법을 구축해서 책을 발간하게 되고 강의로도 부가수입을 얻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콘텐츠는 잘되면 대박이 나고 안 되어도 타격이 적은 일이라 반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콘텐츠로 유튜브를 했는 데 3년 동안 약 670개의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여러 개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부가수익으로 이루어 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그들은 어떻게 남들보다 빨리 경제적 자유를 이뤘을까?&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3명 정도의 빨리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루다투자일임 대표이자, 유튜버인 김동주 대표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amp;nbsp; 그의 인생 모토는 인생을 재밌게 살자! 재미있는 일을 하자!입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 창업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답니다. 대기업에 근무하던 중 대학 동기들과 로티플이라는 기업을 창업한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쿠팡, 위메프 등이 소셜커머스를 시작했는 데, 그것을 모바일로 옮겨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회사였습니다. 지금은 모바일 소셜커머스가 자연스럽지만, 그때 기존 회사들이 모바일 앱을 만들 생각조차 못 하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와 동기들은 아이폰 앱 개발을 시작했고 일주일에 100시간 넘게 쉼 없이 일하며 회사를 키웠습니다. 그러던 2011년, 카카오에서 로티플을 인수하겠다는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매각 대금을 현금이 아니라 카카오 주식을 받았는 데, 2014년에는 카카오가 상장해서 카카오의 벨류에이션이 2000~3000억 원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경제적 자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그는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버니 노력을 덜 했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끊임없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따라줘야 된다고 합니다.&amp;nbsp; 다음은 직장인인 부자언니 나나입니다. 이 분은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동산 갭투자와 저축으로 경제적 자유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초기에는 돈을 모으는 데 집중했으며 오직 저축과 펀드로만 생활했습니다. 근데 돈을 모으고 나니 1억 원을 모은 후 자산이 불어나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그 후 부동산에 본격적으로 투자합니다. 강남에 3번째 아파트를 샀는 데, 그저 현금은 1억 원만 투입하고 나머지는 레버리지를 이용했습니다. 본인 돈이 거의 안 들어간 덕분인지 투자 수익률이 가장 뛰어났습니다. 레버리지 때문에 회사를 그만둘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지금도 계속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녀는 돈을 아끼면서도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수입면에서는 부동산 투자로 한 수익으로 벌고 지출은 월평균을 기준으로 130 ~ 140 정도만 쓰는 걸 목표로 하는 데 그것도 목표액에 다 쓰진 않았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는 대신 더 싸게 할 방법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절대 화장품을&amp;nbsp; 백화점에서 사지 않고 해외여행 갈 때 면세점에서 각종 적립금과 쿠폰을 이용해서 할인가로 삽니다. 또 운동을 배울 때는 학원보다는 동호회를 찾아봅니다. 투자 부분에서는 부동산이 90% 이상이고 나머지는 현금성 자산, 일부 우리 사주, 연금펀드 등에 투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러닝스푼즈 대표 이창민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amp;nbsp;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증권사에 입사했습니다. 그곳에는 주식 투자를 정말 잘해서 월 2 ~ 3억 원을 버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평범한 근로소득으로 살아가는 직장인이었습니다. 직장인은 어느 정도의 자산만 모을 수 있지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금액을 버는 건 무리라고 판단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사업은 필리핀에서 전화영어 사업을 시작했는 데 초기에 저렴한 서비스로 꽤 성공적이었는 데 한국에서 그 가격에 저렴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다른 업체가 나와 결국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자본금 500만 원으로 러닝스푼즈를 창업했습니다. 그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투자유치를 받아냈습니다. 이창민 대표의 수입은 투자수익으로 변동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출에서 월급의 60 만원 정도는 월세에, 80 ~ 100만 원 정도는 생활비로 사용했고 나머지는 주로 주식에 투자했습니다. 예금이나 적금은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건은 월급으로 사지 않고 항상 투자 수익으로만 사려고 했고, 월급은 최대한 자산에 넣어두고 거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통해 소비를 했습니다. 투자 측면에서는 새로운 기술과 자산이 나오면 공부하고 테스트하는 편으로 기술적인 측면에 발전이 많이 되는 데를 투자합니다. 이창민대표의 수익을 늘리는 방법에는 남들과는 다른 역발상과 끊임없는 관심과 공부, 결단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부자들의 공통점에서 찾은 파이어의 4단계 법칙&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자들은 모두 수억,수십억 또는 수백억 원 규모의 부자인데도 불구하고 파이어하기 전은 물론이고 현재도 우러 지출액이 200만 원 이하인 경우가 절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지출을 적게 하면 아무래도 종잣돈이 금방 모이고 그 종잣돈을 투자하면 파이어에 도달하기 쉽다는 걸 다 안 부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공유했습니다. 알아보자면, 일단 지출을 줄이기 전에 현재 내가 어디에 얼마를 지출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계부를 통해 세세한 부분까지 분류해 매주, 아니면 매월 한도금액을 정해서 관리합니다.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장 쪼개기를 이용할 수 도 있습니다. 통장 쪼개기는 각 용도에 따라 통장을 여러 개 만들어 돈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재테크는 월급이 입금되면 각 목적의 통장으로 자동이체가 되고 월급통장에는 돈이 0원이 남게 됩니다. 지출을 줄인다고 많은 것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파이어 부자들은 대부분 지출이 적지만 그걸로 고통을 겪지 않습니다. 우선순위를 두고 왜 사야 되는 이유를 여러 번 생각해 보며 신중하게 써서 삶의 만족도를 유지합니다. 타인의 시선을 덜 의식하면 또 지출이 적어집니다.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려고 물질적인 것으로 채우면 지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남은 본인에게 지나치게 관심이 없습니다. 나 자체로 능력을 높여 자존감을 키워 재산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둡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 이 책에서 나타낸 정보 중 이 시대 흐름에 알맞는 돈벌이를 소개해줘서 되게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시대에서 단지 노트북 하나로만 돈을 벌 수 있는 시대, 즉 공간과 시간에 제약이 없이 자유롭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정보들이 다 인터넷 세상, 오프라인 세상에서 다양하게 부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능형 부업, 창작형 부업, 지식 생산형 부업, 사업형 부업, 개인 브랜드형 부업, 구독형 부업등 모두 다 오프라인 세계에서 공통됩니다. 그리고 알고 보면 결국 개인 브랜드화 사업입니다. 시대의 흐름이 바뀌고 오로지 직장에서 인생을 받치는 것보다 자기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개인의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시대라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지금 시대가 전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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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un 2023 23:33:5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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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생산성 :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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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초생산성.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QH7Kv/btso7jPKOmL/VvQ9IPD0VoEpEtKBDmTJv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QH7Kv/btso7jPKOmL/VvQ9IPD0VoEpEtKBDmTJv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QH7Kv/btso7jPKOmL/VvQ9IPD0VoEpEtKBDmTJv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QH7Kv%2Fbtso7jPKOmL%2FVvQ9IPD0VoEpEtKBDmTJv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87&quot; data-filename=&quot;초생산성.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7&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생산성이란 더 많은 일을 해내는 것이 아니라 옳은 일을 해내는 것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생산성 시스템이 잘못 설파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일을 더 잘하고 더 빨리하는 방법으로 바로 뛰어드는 겁니다. 하지만 자신이 일을 하는 이유를 먼저 깨닫지 못하면, 자신이 일하는 방식을 제대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멈추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진심으로 제안합니다. 첫 번째 활동은 수립하기입니다. 자신이 생산성을 통해 얻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 활동은 평가하기입니다. 고 레버리지 업무를 식별한 뒤, 시간만 잡아먹는 저 레버리지 업무는 걸러내야 합니다. 이 활동에선 올바로 사용한다면 자신의 에너지를 언제,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도구도 제공됩니다. 마지막 활동은 회복하기로 휴식을 활용해 성과를 향상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필요한 목적들을 달성하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쏟도록 보장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합니다. 자신의 시간이 어디로 가는지 완벽하게 통제하고 있다는 기분을 느끼는 순간, 자신의 소중한 에너지를 어디에 쓸지 스스로 결정하는 순간, 만족스럽고 생산적인 하루를 보내고도 녹초가 되지 않은 채 침대에 눕는 순간을 상상해 봅니다. 정말로 적게 일하고 더 많이 성취할 수 있는 그 방법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원하는 것을 결정하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생산성이 본질적으로 효율성을 향상하고 성공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생산성의 목적은 무엇일까? 왜 우리가 생산성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걸까? 생산성이란 가장 중요한 것을 추구할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생산성의 목적, 진정한 목표는 자유에 있어야 합니다. 자유는 네 가지로 정의합니다. 첫째, 집중할 자유입니다. 본인 스케줄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고 싶다면, 그래서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삶의 여유를 창조하고 싶다면 집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목표를 제대로 조준하고 커다란 효과를 일으키도록, 즉 뚜렷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도록 몰입해서 일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말입니다. 누구나 일을 통해 자기 앞에 놓인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기를, 자신이 오늘 무엇을 성취했고, 목표를 향해 얼마만큼 진전을 이루었는지를 정확히 하는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기를 바랄 것입니다. 두 번째, 현재에 있을 자유입니다. 일에 대한 의무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충실할 수 없으며, 꼭 필요한 휴식 시간을 제대로 취할 수도 없습니다. 본인에게 더 오랜 시간 일할 기회를 선사할 뿐인 효율성에는 관심이 없고 놀아야 할 시간에 일을 하도록 내모는 성공에도 관심이 없고, 나는 오로지 생산성을 추구한다는 점은 상당한 여유 시간을 확보해 온전히 현재에 집중하겠다는 뜻입니다. 사무실에 있을 때는 일에 집중하고, 가족과 저녁식사를 할 때는 가족에게 온전히 집중한다는 뜻입니다. 세 번째, 즉흥적일 자유가 있습니다. 바보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인생의 계획을 꼼꼼하게 세우고, 계획이 중단되거나 계획에서 벗어나는 상황을 참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데, 인생을 헤쳐 나가는 즐거운 방식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는 수준 이상의 일로 자신을 혹사시키지 않고,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충분히 해내고 있을 때, 누구나 즉흥적일 자유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입니다. 우리는 뭔가를 하고 있고, 그걸 미덕으로 여깁니다. 늘 뭔가를 하는 것이 옳다고 보는 문화 풍토가 사실상 우리의 생산성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사람의 뇌는 쉬지 않고 달리도록 설계돼 있지 않습니다. 뇌를 중립상태에 놓으면 아이디어가 저절로 떠오르고, 기억이 정리되고, 우리 자신은 쉴 기회를 얻습니다. 비즈니스에서나 삶에서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대부분 긴장을 늦추고 마음이 흐르는 대로 내버려 뒀을 때 찾아왔을 것입니다. 창조성은 해방의 시간에 달려있습니다. 즉 때때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경쟁 우위를 점하는 비결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생산성의 네 영역으로 구분해 봅니다. 고역 영역은 열정도 없고 능숙하지도 않은 업무로 구성된 영역입니다. 기본적으로 하고 싶지 않은 데다 잘하지도 않는 일들입니다. 고되고 지루하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떤 일이 자신에게 고역 영역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그런 건 아니라는 사실을 유념해야 합니다. 어떤 일도 그 자체로 나쁜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노동 분업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복잡한 경제 체제가 순조롭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음은 무관심 영역입니다. 능숙도는 갖췄지만, 열정은 없는 업무들에 해당합니다.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 회사에서 그 누구보다도 뛰어납니다. 그런데 일을 하면 할수록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입니다. 왜냐하면 열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이 무관심 영역에 해당하는 업무를 자연스럽게 피하곤 하지만, 자신이 잘하는 일이기 때문에 타성에 젖어 이 영역의 활동을 지속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조심하지 않으면 무관심 영역에 수년, 수십 년 갇히게 되기 십상입니다.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 일이 돈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다음, 산만 영역입니다. 우리가 열정을 지니고 있지만 슬프게도 별로 능숙하게 해낼 순 없는 일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에너지 소모 없이 즐겁게 할 수 있지만, 방심하다 보면 엄청난 시간 낭비가 될 수도 있는 활동들이라는 뜻입니다. 이 영역에서는 능숙하지 못하므로 그 분야에 중대한 공헌을 할 수는 없습니다. 산만 영역에서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는, 열정이 능숙도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가린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즐기고 있긴 하지만 형편없는 결과물을 쏟아내며 시간을 어마어마하게 낭비하고 있다는 걸 스스로 알아채기가 여간 쉽지 않다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갈망 영역입니다. 우리의 열정과 능숙도가 교차하는 지점으로, 우리가 자신의 각별한 재능과 능력을 발휘해 비즈니스, 가족, 지역 사회를 위해 그리고 어쩌면 세상을 위해 커다란 공헌을 할 수도 있는 활동으로 구성됩니다. 너의 목적지가 자유라면 갈망 영역에서 자유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갈망 영역의 일을 하는 거은 개인의 생산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갈망 영역에 머무르는 것은 일과 삶 전반에서 성공을 거머쥘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적은 시간을 들여 고 레버리지 업무를 처리하고, 가족, 치구 등 인생의 다른 영역을 위한 여유를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아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근무시간을 늘린다고 해서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춰요 생산성이 높아집니다. 그러기 위해서 기본적인 실천할 것들을 통해 몸과 마음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5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수면입니다. 밤마다 심신을 회복하는 것인 생산성의 기초입니다. 충분한 수면은 우리의 정신을 명민한 상태로 유지하며, 기억, 학습, 성장 능력을 끌어올립니다. 또 우리가 기분을 전환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체력을 재충전하도록 돕습니다. 반면 잠을 자지 않으면 집중하고, 문제를 해결하거나 현명한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워질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것도 어려워집니다. 다음은 식사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에너지 수준에 즉각적으로 강력한 영향을 미치며, 그 영향은 장기간 지속됩니다. 운동선수들이 식단 관리를 철저히 하는 데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신체가 능률적으로 작동되는 데 필요한 영향을 제대로 공급해 주지 못하면, 세계 최고의 생산성 시스템도 소용없는 법입니다. 다음은 운동입니다. 운동할 기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정말 많은데, 운동 자체가 에너지원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운동은 운동을 하는 데 소요되는 것보다 더 큰 에너지를 되돌려줍니다. 사실 적절한 운동만큼 우리의 에너지 수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도 없습니다. 이른 아침에 운동을 하면 온종일 큰 배당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대인관계입니다. 다른 사람이 우리의 에너지 수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서는 에너지 관리를 논할 수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 어떤 요소보다도 단시간에 우리의 에너지를 극적으로 신장시킬 수도, 고갈시켜 버릴 수도 있습니다. 잠을 푹 자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매일 운동을 하더라도, 가족이나 친구들과 의미 있는 관계를 맺는 데 시간을 투자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과 단절된 채 지낸다면, 가장 강력한 에너지원 중 하나를 놓치고 있는 셈입니다. 마지막은 놀이입니다. 안 놀고 일만 하면 바보가 된다는 속담을 알 것입니다. 일만 하면 단순한 바보가 아니라 비효율적이며 창의성과 집중력이 모자라고 비생산적인 사람이 됩니다. 다른 심각한 일들이 얼마나 많든, 그것들이 여러분의 시간을 얼마나 많이 요구하든, 노는 것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업무의 우선순위를 매겨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한 주를 보내다 보면 할 일 목록과 메모가 잡초처럼 마구 늘어납니다. 그러니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되기 전에 재빨리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밀린 업무부터 검토하기를 권합니다.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고 있다면 상태 입력 필드나 향후 계획 필드에 써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고로 할 일 목록은 노즈비나 투두이스트 같은 애플리케이션, 또는 달력, 플래너 중 한 곳에 모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는 편이 관리하기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할 일 목록이나 메모를 여러 곳에 분산해 놓을수록 공을 떨어뜨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다음으로, 위임한 업무들을 검토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맡긴 업무의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담당자와 의논해 후속 조치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그 뒤에 한 주간에 쌓인 메모를 검토합니다. 메모란 매일 하루에 대해 기록한 것이나 회의 시간에 나온 의견,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 그 밖에 일하는 과정에서 떠오른 통찰 같은 것들을 적어 놓은 것을 가리킵니다. 메모 속에는 보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메모해 둔 좋은 아이디어를 놓치거나 업무를 잊어버리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을 방지하려면 이 검토 시간에 다음의 네 가지 중 적절한 조치를 하는 게 좋습니다. 첫 번째, 더 이상 의미가 없는 업무라면, 잘라냅니다. 두 번째, 나중에 처리하고 싶은 업무라면 그 시기에 맞춰 일정표에 기입합니다. 자신의 이상적인 1주일 계획에 따라 가능한 한 비슷한 업무를 하기로 돼 있는 곳에 집어넣습니다. 세 번째, 우선시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다음 주 안에 처리해야 하는 업무라면, 우선순위에 포함시킵니다. 마지막으로, 연기합니다. 해야 하는 것도 맞는 데 다음 주에는 도저히 업무를 위한 시간을 낼 수 없다면, 일단 할 일 목록에 나눕니다. 다음번에 주간 프리뷰 시간에 어떻게 처리할지 다시 고민하면 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방해물과 산만함을 물리쳐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방해물이란 우리의 집중력을 깨뜨리는 외부 자극을 말합니다. 갑작스러운 방문, 전화, 이메일 또는 슬랙 메시지처럼 우리가 하던 일에서 주의를 돌리게 만드는 모든 것입니다. 방해물은 단순히 귀찮고 성가신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가 의미 있는 일을 하지 못하도록 괴롭히는 암적인 존재입니다. 방해물이 있으면 가까스로 업무를 끝마치더라도 계획보다 한참 늦어졌거나 노력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다행히 우리에게는 방해물을 줄이고 물리칠 수 있는 생각보다 커다란 힘이 있습니다. 사전에 경계선을 설정하고 지키는 것입니다. 지연 응답 방식을 취하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시간에 접근하는 것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지연 응답 방식을 실행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사람들의 기대를 사전에 조절하는 것입니다. 집중하기 위해 일정 시간 동안 오프라인 상태로 있을 것이라는 걸 주변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미리 말해서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는 일까지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관련 내용을 이메일이나 슬랙 메시지로 보냅니다. 적절한 채널의 상태 메시지를 업데이트합니다. 이메일 애플리케이션의 자동 응답 기능을 활성화시킵니다. 자동 응답 기능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언제 내가 오프라인 상태이며 언제 답장을 보낼 예정인지 알 수 있도록 설정해 두면, 이 할 일 목록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고 지킬 수 있습니다. 기꺼이 사무실 문 앞에 방해 금지 팻말도 걸어두기를 바랍니다. 방해물이 우리의 주의를 요구하는 외부적 힘이라면, 주의 산만 요소는 집중력을 약화시키는 모든 내부적 요인을 의미합니다. 우리를 산만하게 만들어할 일을 하지 못하게 하는 최대의 적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일이 특별히 어렵다거나 지루해지면 우리는 이메일, 문자 메시지, 전화, 인터넷 서핑, 뉴스, 소셜 미디어 피드로 도피합니다. 할 일에서 벗어나는 건 그때마다 자신을 점점 더 쉽게 산만해지고 주의 집중 시간이 짧은 사람으로 훈련시키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초점이 있는 삶을 일구는 것이 어려워질 것입니다. 집중력을 깨뜨리는 건 멀티태스킹이 갖는 문제의 핵심입니다. 멀티태스킹은 단지 비효율적인 게 아니라, 산만함을 끌어들입니다. 저널리스트 존 네이시가 인용한 한 연구결과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학생들이 과제를 이것저것 번갈아가며 하자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속도가 40%나 느려졌습니다. 멀티태스킹을 하면 빠르다는 착각을 갖게 합니다. 하지만 결과물이 멀티태스킹을 하지 않을 때보다 적습니다. 산만함을 해결하기 위한 몇 가지 전략이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거나 적절한 음악을 듣는 데 밝은 곡조의 클래식 음악이 창조적 활동에 기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만약 컴퓨터로 업무작업을 하던 와중 집중력이 떨어져 자극을 주기 위해서 일적인 부분이 아닌 웹사이트 서핑이나 애플리케이션 접근을 하게 되는 데 자신이 몰입해서 일하는 시간 동안만 집중해서 할 수 있는 구글에 집중력 애플리케이션을 검색해서 사용해 보면 산만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원래 살고 있는 방식과 다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게 사람으로서 미칩니다. 그래도 지금 사는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면 곧바로 바꿔야 하지 않습니까? 뭐가 옳은 지 알고 있는 사람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한 것만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옳은 지는 알고 있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겨지지가 않습니다. 마음 한쪽이 불편하다고 해야 할까? 그저 의지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라도 한 가지 행동이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저의 한계는 무궁무진하니깐, 이 글을 읽은 여러분도 한 가지 이상은 해보실 길 권합니다. 인생이 바뀌는 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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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un 2023 12:4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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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픽사 스토리텔링 :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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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픽사 스토리텔링.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PJeX/btspd4wXyav/VkRzyMmKCoJU0fUyZvCCl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PJeX/btspd4wXyav/VkRzyMmKCoJU0fUyZvCCl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PJeX/btspd4wXyav/VkRzyMmKCoJU0fUyZvCCl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PJeX%2Fbtspd4wXyav%2FVkRzyMmKCoJU0fUyZvCCl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86&quot; data-filename=&quot;픽사 스토리텔링.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6&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가 살아가면서 내리는 모든 결정, 예컨대 무슨 신발을 신을지, 누구와 사귈지, 어떤 공연을 관람할지 모든 결정은 우뇌에서 이루어지는 데, 이 우뇌에서 바로 감정이 시작됩니다. 그런 다음 자신이 좋은 선택을 했는지 아닌지 가늠하며 합리화하게 됩니다. 이 합리화 과정은 좌뇌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제품이든 해결책이든 아이디어든 본질이 중요합니다. 소설가나 영화배우나 기업 CEO나 누구든 가슴에 남고 영향력 있는 스토리를 전달하면 전달자와 청중 사이에 개인적 유대감이 형성됩니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버스 정류장 옆자리에 앉은 타인에게 인생을 바꾼 사건들을 이야기하는 톰 행크스도 그랬고 직원들에게 애플 이야기를 하며 영감을 주었던 스티브 잡스도 그랬듯이, 스토리텔링에는 한 개인 또는 하나의 기업과 유대감을 형성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일상이든 비즈니스든 스토리와 결합하는 것은 그 스토리를 듣는 사람들이 무언가 결정을 내리는 데 영감을 주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제가 소개할 부분은 후크, 교감, 진심, 혁신, 영감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8초안에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으려면&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람의 집중력이 지속되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8초라고 합니다. 누군가 떠나기 전에, 등을 돌리기 전에, 계산하기 전에 무언가 가치 있다고 확신시키는 데 단 8초가 주어진다는 말입니다. 투자자 앞에서 사업을 설명할 때,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대중에게 광고를 할 때에 8초 안에 관심을 끌지 못하면 이미 끝난 게임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8초 안에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요즈음 어느 때보다 사람들의 관심이 소중한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바쁘고, 쉽게 산만해지고, 시간이 부족하고 휴대폰에 얼굴을 파묻혀 삽니다. 사람들이 당신의 가게에 오거나 웹사이트에 방문하거나 좋은 제품과 아이디어를 접하기 전에, 그들에게 충분히 들을 만한 가치가 있는 스토리가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여기서 후크가&amp;nbsp;쓰입니다. 8초 안에 후크으로 승부수를 던지려면 &quot;만약에&quot;로 시작하는 시나리오가 도움이 됩니다. &quot;만약에 슈퍼히어로들이 사람을 구하는 일이 금지된다면 어떨까?&quot; 이 훅은 애니메이션 영화 인크레더블에 사용되었습니다. 평범한 세상에서 위기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는 슈퍼히어로에게 평범하지 않은 상황이 펼쳐진 것입니다. 이 후크으로 인해 관객들은 &quot;왜 슈퍼히어로가 사람을 구하는 일이 금지된 거지?&quot;하고 궁금해합니다. 후크는&amp;nbsp;영화뿐만 아니라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티브 잡스는 2001년 아이팟을 소개하면서 이런 후크를&amp;nbsp;던졌습니다. &quot;만약에 여러분의 주머니에 수천 곡의 노래를 담아서 다닐 수 있다면 어떻겠습니까?&quot; 그 당시는 상상하지 못할 기술이었습니다. 스티브는 8초 안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발한 말을 던졌습니다. 그게 애플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당신의 고객은 어떤 사람인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청중과 교감해야 하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고객과 교감해야 한다고 해서 영감을 주는 방법을 법칙이나 공식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꼼꼼히 사람들을 관찰하고 어느 포인트에서 감동하는지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심합니다. 얼마든지 지금보다 더 깊이 교감할 수 있습니다. 픽사에서는 영화를 공개하기 전에 작품이 대중과 잘 교감할 수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평가단에서 미리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주인공이 잘 드러나는지, 주인공이 원하는 바는 분명한지, 이야기의 주제는 잘 전달되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입니다. 픽사는 평가단의 피드백에 귀 기울여 필요한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이 평가단도 영화 제작자의 일원으로서 스토리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관객의 반응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위축되는 것도 원치 않았습니다. 관객이 더 자극적인 폭발 장면을 원한다고 해서 90분 내내 폭발 장면이 펼쳐진다면 사람들은 영화를 보는 중간에 나가버릴 것입니다. 즉, 피드백이 지나치게 눈치 보느라 발전과 혁신을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부족한 모습을 숨기지 말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앞부분에서 언급한 스토리텔링의 기본 법칙들을 아무리 잘 지켜도 스토리에 진심이 없으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의 힘은 발휘되지 않습니다. 스토리텔러의 진심이 담기지 않은 스토리는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조종당한다는 느낌을 줍니다. 진심 없는 스토리를 들은 사람은 감동보다는 구매를 유도하는 이야기에 속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속았다는 느낌을 주지 않고 진정한 감정에 다가가는 스토리와 경험을 들려주어야 합니다. 청중과 단단한 유대감을 쌓기 위해선 너무 똑똑한 척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약한 모습 그대로 솔직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상처받기 쉬운 모습을 드러내거나 기회를 덥석 잡는 태도가 사회적으로 위험하고 실패와 조롱으로 이어진다고 배웠습니다. 나약함은 스토리텔링의 핵심입니다. 나약함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 스토리가 자신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인간적이고 진정성이 있고 믿을 수 있는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일터의 문화가 창의력을 결정합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픽사 문화는 어느 날 갑자기 마법처럼 생긴 것이 아니라 여러 요소가 어우러져 탄생한 결과물입니다. 첫 번 째 요소는 칼아츠입니다. 픽사 직원 상당수가 칼아츠 출신이었고 칼아츠 특유의 활기와 자유로운 창의력을 그대로 가지고 픽사로 전파되었습니다. 칼아츠의 문화는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가져온 혁신적인 문화와도 결합했습니다. 이게 두 번째 요소입니다. 세 번째는 라이트 앤 매직부터 존재한 기술과 영화에 대한 열정입니다. 라이트 앤 매직은 조지 루카스 감독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스튜디오입니다. 라이트 앤 매직의 컴퓨터 그래픽 부서에서 출발해 픽사만의 창의력과 혁신, 기술이 융합되어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든 일반 비즈니스 분야든 누구나 창의력이 싹트고 혁신이 지지받는 업무 환경,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며 동기를 부여하는 팀원을 만듭니다. 픽사는 스티브 잡스가 모든 직원에게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업무 공간을 만들어주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자유로운 창의성과 행복감이 없었다면 성공은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스토리 텔러를 위한 창조적 글쓰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잭 런던이 말하길 영감이 오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몽둥이를 들고서라도 영감을 찾아 나서야 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영감을 얻기 위해서는 다양한 글을 읽고 앉아서 글을 쓰는 습관을 가져 사고의 폭을 넓히는 부분이 제일 중요합니다. 근데 좋은 글을 쓰려면 독자의 감정을 건드려야 합니다. 신념은 만들되 절대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스토리텔링에서 감정을 살리려면 묘사의 억양을 활용합니다. 묘사의 억양을 활용하려면 어휘가 중요합니다. 독자에게 무엇을 느끼게 만들지 자신만의 언어로 독자를 유혹하되 이해하기 쉽게 작성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다음은 소설 집필 즉 글을 다 쓰고 나서 첫 부분을 다시 읽으며 최소한 150번은 고쳐 씁니다. 좋은 글쓰기는 본질적으로 리라이팅입니다. 연습과 꾸준함으로 헤쳐나가면 반드시 좋은 글로 독자의 마음을 훔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을 통해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저자의 살아온 흔적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고 픽사 기업이 새로운 분야의 길을 개척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성공한 기업들은 남들과 다른 길을 걷고 꾸준함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기가 가고자 하는 목표와 방향에 집중한다는 점은 진리인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목표와 방향에 집중한다는 점이 몹시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의 도전정신에 대한 의심과 회의감, 두려움이 아직까지 큽니다. 점차 여러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좋은 글도 써보면서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될 것 같았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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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un 2023 01:0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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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WEEK : 일단 시작하라! 일주일이면 충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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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ONE WEEK.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NXo20/btso6LyZTdZ/bPY7eJZLV6fP15272KoST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NXo20/btso6LyZTdZ/bPY7eJZLV6fP15272KoST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NXo20/btso6LyZTdZ/bPY7eJZLV6fP15272KoST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NXo20%2Fbtso6LyZTdZ%2FbPY7eJZLV6fP15272KoST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63&quot; data-filename=&quot;ONE WEEK.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제는 월급으로만 먹고사는 시대는 벌써 끝이 나버렸습니다. 고금리에 부동산, 물가 인플레이션이 심하게 치솟고 내 월급은 언제까지 그대로인지 투잡, 쓰리잡, 아니면 N잡러가 되어서야 집을 마련하기도 벅찹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사업을 해서 많은 파이를 먹을 수 있는 마케팅을 배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 읽으면 마케팅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할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케팅 노력이 의도는 좋은 데 사람들이 결실이 없습니다. 책에 제안하는 원 위크 마케팅 플랜을 따라가면 영원히 고객의 꽁무니를 쫓아다닐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마케팅은 돈과 시간이 많이 들 필요도, 헷갈릴 만큼 어려울 필요도 없습니다. 닷새 만에 매우 효과적인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관련성 없는 일련의 활동이 아닌 시스템에 초점을 두는 것이 관건인데 궁극적으로 성공적인 마케팅은 관계 구축이 우선이고, 그 뒤로 판매가 따릅니다. 마케팅은 전문가가 꼭 아니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닷새 일정에 이런 것들을 소개할 것입니다. 첫째 날은 앞으로 집중할 틈새시장을 결정하는 날입니다. 신규 고객을 많이 확보하려면 특정 집단을 향해 직접적으로 말하는 마케팅 메시지가 있어야 합니다. 가장 반응이 좋은 틈새시장을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런 틈새시장이 둘 이상이라면 어떤 시장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려줄 것입니다. 둘째 날은 잠재 고객이 요청하고 싶을 만큼 호소력 있는 무료 리포트 만드는 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셋째 날은 무료 리포트를 홍보하고 이메일 주소를 모을 한 페이지짜리 간단한 웹사이트를 개발하게 될 것입니다. 그저 웹페이지에 올릴 카피를 쓰는 것뿐입니다. 넷째 날은 드립 마케팅 메시지를 대여섯 개 쓰게 될 것입니다. 드립 마케팅의 역할은 두 가지입니다. 신뢰 관계 구축과 잠재 고객의 유료 전환입니다. 마지막은 광고를 구글, 페이스북, 링크드인 같은 곳에 올릴 것입니다. 필요한 것이라곤 50 ~ 100달러 정도의 광고비가 전부입니다. 다섯째 날은 웹사이트 트래픽을 창출하라입니다. 각각의 날들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잠재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일주일 실행 계획&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첫째 날, 틈새시장을 공략하라로 첫 포문을 열 것입니다. 틈새시장 결정 시 도움 되는 활동들이 있는 데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이미 확보한 고객들을 출발점으로 잡고 다음 질문에 답해봅니다. 특정 고객 집단과 관련된 성공의 패턴이 있는가? 다른 고객 집단보다 돈을 더 쓰는 고객 집단이 있는가? 판매가 더 쉬운 고객 집단이 있는 가? 천성적으로 더 끌리고 친밀감이 느껴지는 고객 집단이 있는 가? 이로써 마케팅 계획을 함께 수립합니다. 두 번째 틈새시장이 두 가지를 놓고 무엇을 골라야 할지 도통 감이 오지 않을 때면 보통 직감을 따릅니다. 그리고 왜 당신이 이 틈새시장에 종사해야 하는지 그 정확한 이유를 뽑아서 목록으로 작성해 보는 것입니다. 당신이 어떤 능력, 경험, 지식을 갖추고 있기에 그 틈새시장에서 적격이라고 생각하는 가? 이런 목록을 만들어 두어 유용하게 활용합니다. 둘째 날, 무료 리포트를 구상합니다. 구상에는 3단계가 있는 데 먼저 포맷을 선택합니다. 포맷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정보 전달 방법보다 그 내용을 훨씬 중시합니다. 영상도 좋고 소프트웨어나 진단 도구를 무료로 제공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마케팅 프로그램을 빨리 실행하기 위해선 일단 무료 리포트 작성에 초점을 맞춥니다. 마케팅 도구로서 영상의 중요성도 나날이 커지고 있기에 영상도 준비합니다. 무료 리포를 작성할 때는 틈새시장의 고객들이 정말로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두 번째, 중독성이 있는 주제를 선정합니다. 무료 리포트의 성공은 주제 선정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제 선정에 도움이 되는 세 가지 질문을 던져봅니다. 당신의 타깃 고객에게 가장 큰 고통을 주는 문제가 무엇입니까?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수많은 무료 리포트를 만들길 바랍니다. 세월이 흐르면 당신은 틈새시장에서 가장 큰 불안, 호기심, 두려움의 원천들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도가 트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능력은 수많은 리포트의 밑거름이 되고 새로운 잠재 고객들을 수없이 끌어들이는 데 일조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눈길을 끄는 제목을 정합니다. 좋은 제목은 잠재 고객이 무료 리포트를 요청하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내용도 중요하지만 제목으로 잠재 고객을 끌어들이지 못하면 마케팅 노력은 허사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셋째 날, 고객의 관심을 지속시킬 웹사이트를 구축합니다. 무료 리포트 전용 웹페이지를 만들어 방문자들에게 무료 리포트를 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웹페이지의 초점은 당연히 리포트가 다른 문제들에 맞춰져야 합니다. 나중에 별도의 웹페이지들을 만들게 된다면 각각의 웹페이지가 구체적인 하나의 문제에 초점을 둔 무료 리포트를 제공하도록 꾸밉니다. 넷째 날, 고객의 지갑을 열게 할 드립 마케팅 메시지를 작성합니다. 잠재고객의 관심을 표명하도록 유도하는 무료 리포트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 잠재고객들을 유료 고객으로 바꾸어줄 드립 마케팅 메시지를 작성할 때가 왔습니다. 지속적으로 발송되는 이 메시지들을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더 많은 신규 고객 유치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다섯째 날, 웹사이트 트래픽을 창출하라, 고객창출을 위한 최적의 방법으로 검색엔진 광고입니다. 검색엔진에서의 광고가 갖는 큰 이점은 즉시성입니다. 누군가 검색을 할 때 당신이 선택한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당신의 광고가 즉시 나타납니다. 그러면 당신은 이 사람이 최소한 당신의 비즈니스,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관심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잡지, 라디오, TV를 통한 전통적 광고와 완전히 차별화되는 점입니다. 광고 디자인만 잘한다면 마케팅 시스템으로 수많은 잠재 고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검색엔진을 통한 광고는 제품과 서비스 모두를 제공하는 기업도 활용할 수 있으므로 고객 창출을 위한 최적의 방법이기도 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매출을 10배 상승시키는 마케팅 부스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출을 늘리는 방법을 3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첫째, 고객을 늘리려면 요즘마케팅시대에는 sns가 필수입니다. 모든 마케팅이 그렇듯, 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알고 좋아하고, 믿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확률 낮은 일에 절대 마케팅 노력을 집중하지 말길 바랍니다. 소셜미디어를 나의 블로그로 사람들을 모으는 리드 창출도구로만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정보를 얻기 위해서 트위터, 링크드인과 같은 곳으로 갑니다. 페이스북은 구글과 비슷한 검색 기능까지 더하여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이나 전문 분야의 사람들을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둘째, 매일 수백 명을 블러 모으는 블로그를 만듭니다. 블로그 글은 개인적인 논평의 성격이 강해 다루고 싶은 어떤 주제에 대해서든 길게 사설을 쓸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블로그는 당신이 아는 것, 생각하는 것, 고객들과 함께 일구어낸 성공담을 들려주기에 아주 적격인 부스트라는 애기입니다. 셋째, 유튜브 활용으로 마케팅을 극대화시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사진 한 장이 천 마디 말보다 낫다고, 사진이 그럴 정도면 영상은 오죽할까?, 사실이든 아니든 인터넷 마케팅 측면에서 이 질문에 대해 답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제임스 맥퀴비 박사는 1분짜리 영상이 180만 단어보다 낫다고 말합니다. 어느 정도 과장이 들어갔을 수도 있지만 검색엔진 최적화 및 리드 창출과 웹사이트로 잠재 고객을 불러들이고 관심 있게 웹사이트를 살펴보게 하며 궁극적으로 유료 고객으로 전환시키는 데 있어서 텍스트보다 비디오가 낫다는 연구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지금 저도 이 블로그 글을 쓰면서 저만의 글을 알리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책을 읽으면서 지금 이 시대의 흐름을 읽고 이용하는 부분, 또 꾸준함이 참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책을 읽는 것은 수영하는 법에 대한 책을 읽는 것과 비슷합니다. 실제 물에 뛰어들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현재 뛰어들었지만 많은 자책감과 중도 포기를 다른 분야에서 겪어 왔어서&amp;nbsp; 이것만큼은 꾸준히 계속계속 해야 되는 인내심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 필요 없고 꾸준함으로 밀어붙이는 저 자신이 되어 만족할 만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 임계치를 넘어서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인식을 가진다는 다짐을 또 한 번 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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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ONE-WEEK-%EC%9D%BC%EB%8B%A8-%EC%8B%9C%EC%9E%91%ED%95%98%EB%9D%BC-%EC%9D%BC%EC%A3%BC%EC%9D%BC%EC%9D%B4%EB%A9%B4-%EC%B6%A9%EB%B6%84%ED%95%98%EB%8B%A4#entry14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Jun 2023 23: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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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뇌는 어떻게 배우는가? : 배움의 모든 것을 해부하다.</title>
      <link>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C%9A%B0%EB%A6%AC-%EB%87%8C%EB%8A%94-%EC%96%B4%EB%96%BB%EA%B2%8C-%EB%B0%B0%EC%9A%B0%EB%8A%94%EA%B0%80-%EB%B0%B0%EC%9B%80%EC%9D%98-%EB%AA%A8%EB%93%A0-%EA%B2%83%EC%9D%84-%ED%95%B4%EB%B6%80%ED%95%98%EB%8B%A4</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뇌.jpg&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45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t0NZx/btskRRoPuAx/akGQqsBprXYKwruSWWUXl0/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t0NZx/btskRRoPuAx/akGQqsBprXYKwruSWWUXl0/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t0NZx/btskRRoPuAx/akGQqsBprXYKwruSWWUXl0/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t0NZx%2FbtskRRoPuAx%2FakGQqsBprXYKwruSWWUXl0%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56&quot; data-filename=&quot;뇌.jpg&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456&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는 왜 배워야 할까? 배우는 능력 자체가 각종 의문들을 제기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테나 여신처럼 태어나자마자 바로 말하고 생각할 줄 안다면 더 좋지 않을까?.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아테나는 완전히 다 성장한 몸으로 무장한 채 큰 함성을 지르며 제우스의 두개골 안에서 세상으로 튀어나왔습니다. 우리는 왜 아테나처럼 이미 프로그래밍된 소프트웨어와 생존에 필요한 지식들로 무장한 채 태어나지 않는 걸까? 다윈이 주장한 삶의 투쟁에 따르더라도, 다른 동물들보다 더 많은 지식으로 무장하고 완전히 성숙된 상태로 태어나는 동물이 결국 적자생존의 정글에서 살아남아 자신의 유전자를 퍼뜨릴 수 있지 않을까?. 대체 왜 진화는 배움 또는 학습이라는 걸 만들었을까?. 뇌를 미리 완전히 프로그래밍하는 건 가능하지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의 DNA가 우리 지식의 세세한 부분들까지 전부 명시해야 한다면, 필요한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염색체 23쌍 안에는 30억 쌍의 문자들, 즉 A(아데닌), C(사이토신), G(구아닌), T(티민)이 들어 있습니다. 이는 얼마나 많은 정보를 나타내는지, 정보는 비트로서, 0 또는 1로 조합된 2진수로 측정됩니다. 네 종류의 게놈 코드 문자는 각기 2비트로 나타낼 수 있고, 우리의 DNA안에는 총 60억 비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날의 컴퓨터는 바이트로 나타내며, 1바이트 안에는 8비트가 포함됩니다. 따라서 인간 게놈 약 750메가바이트로 줄일 수 있고, 그 정보 용량은 구식이 된 CD-ROM이나 조그만 USB 정도밖에 안 됩니다. 이는 우리의 DNA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 많은 중복을 고려하지 않은 계산입니다. '배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이 붙은 1부에서 배움의 정의를 규정해 보겠습니다. 배운다는 것은 컴퓨터에서든 뇌 회로에서든 그 안에 외부 세계의 모델을 꾸준히 구축해 나가는 것입니다. 2부에서는 우리의 생물학적 회로들 안에서는 배움이 어떻게 진행될까?. 우리가 새로운 능력을 쌓을 때 우리 뇌 안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2부 '우리의 뇌가 배우는 법'에서는 태어났을 때 아기의 학습상태와 기억의 초상을 통해 살펴봅니다. 필적할 만한 경쟁 상대가 없는 '학습 기계'인 인간 아기를 집중적으로 살필 것입니다. 최근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기들은 그야말로 이론을 토대로 예측하는 어린 통계 전문가입니다. 언어, 숫자 등 아기들이 보여주는 놀라운 직관력을 보면, 아기는 결코 타불라 라사, 즉 백지상태가 아닙니다. 아기의 뇌는 태어날 때부터 조직화되어 있으며 각종 가설들을 외부 세계로 투영합니다. 3부에서는 '배움의 네 기둥'에서 뇌를 오늘날 알려진 학습 도구들 가운데 가장 효율적인 학습 도구로 만들어 주는 몇 가지 방법을 얘기할 것입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배움이란 무엇인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기서 배움의 정의는 외부 세계의 내부 모델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배움을 5가지만 간략히 정의를 내리겠습니다. 첫째, 배움이란 마음속 모델의 매개변수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마음속 모델 조정은 아주 간단한 경우가 많습니다. 눈에 보이는 물체를 향해 손을 뻗을 때 어떻게 하는가?. 17세기에 이미 프랑스 수학자 르네 데카르트는 우리의 신경계에 시각적 입력을 근육 명령으로 바꾸는 처리 과정이 있을 거라고 짐작했습니다. 다른 누군가의 안경, 가능하면 근시가 심한 사람의 안경을 쓰고 물체를 잡아 보는 데, 첫 시도는 완전히 실패할 것입니다. 프리즘 때문에 손을 점점 왼쪽으로 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연이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뇌가 눈의 오차를 바로잡는 법을 배우고, 그러면서 움직임은 점점 정확해집니다. 이제 안경을 벗고 물체를 잡아 보면, 손이 엉뚱한 방향으로, 이제 너무 왼쪽으로 가서 놀랄 것입니다. 시각적 장면과 몸의 방향 간의 오차에 대응하는 매개변수는 새로운 값으로 고쳐졌습니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루어진 재측정 과정에서 뇌가 한 일입니다. 둘째, 배움이란 조합 폭발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언어 학습은 정말 몇 가지 매개변수 세팅으로 축약될 수 있는 걸까?. 믿기 어렵다면, 그건 조정 가능한 매개변수들의 수를 늘리자마자 얼마나 많은 가능성들이 활짝 열리게 될지 가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조합 폭발입니다. 우리가 소수의 가능성들만 조합한다 해도 가능한 전체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셋째, 배움이란 에러를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공신경망이라 부르는 컴퓨터 알고리즘은 뇌 피질의 계층 조직에서 직접 영감을 얻어 만들어집니다. 뇌 피질과 마찬가지로 그 인공신경망들, 즉 인공 신경 네트워크들 안에는 연이은 층들의 피라미드가 포함되어 있고, 각 층은 이전 규칙성들보다 더 깊은 규칙성들을 찾아내려 애씁니다. 이 연이은 층들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를 점점 더 깊이 조직화하기 때문에 딥 네트워크라 불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각 층은 홀로 외부 현실의 극도로 단순한 부분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많은 층들을 한데 모으면, 복잡한 구조들을 알아내고 아주 다양한 문제들을 조정할 수 있는 극도로 강력한 학습도구를 갖게 됩니다. 넷째, 배움이란 가능성들의 공간을 탐구하는 것입니다. 금속들을 담금질함으로써 그 특성을 최적화하는 걸 배우는 대장장이들의 대장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누가 아주 강한 칼을 만들고 싶어 한다면, 금속을 더 낮은 온도에서 여러 차례 가열해 원자들이 규칙적으로 배열될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담금질을 진행합니다. 그 과정이 이제 컴퓨터 과학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담금질 흉내를 낸 알고리즘이 점점 낮아지는 가상의 온도에서 매개변수들 안에 무작위 변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확률이 높다가 점차 낮아져 시스템이 최적의 세팅 상태로 굳는 것입니다. 컴퓨터 과학자들이 알아낸 바에 따르면, 이 방법은 효율성이 아주 높으며, 따라서 진화 과정에서 그중 일부 방법이 우리의 뇌에서 내면화되었습니다. 무작위 탐구와 확률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뇌신경 활성화는 호모 사피엔스의 학습에서 없어선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배움이란 보상 기능을 최적화하는 것입니다. 우리 뇌의 반구와 많은 하부 피질 핵들에도 서로 싸우고 통합하고 평가하는 많은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뇌의 일부 영역들은 다른 영역들을 자극해 뭔가를 하게 하는 법을 배웁니다. 때론 가장 뛰어난 위조범을 뺨칠 정도의 현실감을 가지고 이런저런 일들을 예측 또는 상상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런 놀라운 기억력과 상상력 덕에 우리는 지난해 여름에 헤엄치며 놀았던 해변도 생생히 그럴 수 있고, 어둠 속에서 잡았던 문 손잡이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뇌의 어떤 영역들은 다른 영역들을 비판하는 걸 배웁니다. 그 영역들은 우리의 이런저런 능력들을 평가하고 우리가 받게 될지도 모르는 보상과 처벌을 예측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행동하게 만들거나 침묵을 지키게 만드는 영역들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메타인지가 인간의 학습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살필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갖게 되는 의견들은 우리가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우리를 실패의 악순환에 몰아넣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뇌를 서로 협력하고 경쟁하는 전문가들의 집단으로 보는 것도 결코 잘못된 생각은 아닙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우리의 뇌가 배우는 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린 아이나 아기들을 통해 우리의 뇌가 배우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아이의 사회적 능력은 시각 영역뿐만 아니라 청각 영역에서도 드러납니다. 음성 언어 능력은 얼굴 인식 능력만큼이나 일찍 나타납니다. 아기 때 분명 완전히 발전된 어휘 및 문법 능력을 갖고 태어나는 건 아니지만, 기록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그렇게 될 놀라운 능력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가진 건 언어 그 자체보다 언어를 습득할 능력인 것입니다. 인간의 이 같은 초기 통찰력을 입증해 주는 증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기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미 외국어보다 모국어 듣기를 더 좋아합니다. 언어 학습이 자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아주 놀라운 발견입니다. 실제로 태아는 임신 후에 이르면 소리를 듣기 시작합니다. 언어의 멜로디는 자궁벽을 통해 그대로 전달되며 아기들은 그걸 기억합니다. 임신 마지막 몇 개월간, 계속 성장 중인 태아의 뇌는 이미 특정 음 패턴과 멜로디를 인식합니다. 아기들의 숫자감각 부분에는 한 실험에서 아기들에게 두 물체의 모습이 담긴 슬라이드들을 반복해 보여 주었습니다. 잠시 후 아기들은 지루해했고 그때 아기들에게 세 물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한 장 보여주었습니다. 사진에 뭔가 변화가 있다는 걸 알아챈 것입니다. 물체의 특성, 크기, 밀도를 조정함으로써 우리는 아이들이 숫자자체, 그러니까 또 다른 물리적 변수가 아닌 전체 수에 민감하다는 걸 입증할 수 있습니다. 아기들에게 추상적인 숫자감각이 있다는 가장 좋은 증거는 아기들이 소리에서 이미지를 일반화한다는 것입니다. 아기들은 뚜뚜뚜뚜 하는 4음절 소리를 들으면, 물체 12개가 담긴 사진보다 4개가 담긴 사진에 더 관심을 보입니다. 눈에 보이는 정보든 귀에 들리는 정보든 태어날 때부터 이미 직접 세 보지 않고도 비슷한 수를 알아채는 직관력 같은 걸 가졌다는 걸 보여줍니다. 우리의 뇌가 배우는 데 기억이 뒷받침됩니다. 어떤 기억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에 활성화된 신경세포들은 중요한 물리적 변화들을 겪습니다. 신경세포들은 서로 간의 연결되는 힘을 조정하고 그룹 지원을 강화해 그 신경세포들이 다음에 다시 활성화되기 쉽게 만듭니다. 어떤 시냅스들은 물리적으로 더 커지며 심지어 복제되기도 합니다. 또한 목표 신경세포는 종종 새로운 수상돌기 가시나 종말버튼 또는 수상돌기도 자라기도 합니다. 이 모든 해부학적 변화는 몇 시간 또는 며칠에 걸쳐 일어나는 새로운 유전자의 발현을 뜻합니다. 이런 변화는 학습의 물리학적 토대로, 서로 합쳐져 기억에 필요한 기질을 형성합니다. 따라서 기억한다는 건 뇌의 한 영역에서만 일어나는 일이라 할 수 없습니다. 뇌 회로 전체까지는 아니더라도 거의 대부분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뇌의 각 부위가 흔히 발생하는 신경세포 활동에 대한 반응으로 자신의 시냅스들을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뇌 회로가 같은 역할을 하는 건 아닙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배움의 네 기둥&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간은 진화 과정에서 주변 환경으로부터 정보를 얻는 속도를 최대한 단축시키는 네 가지 중요한 기능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각 기능이 우리의 정신 구조를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네 기둥 중 하나만 없거나 약해져도 전체 구조가 흔들립니다. 역으로 뭔가를 배워야 하고, 그것도 빨리 배워야 한다면 네 기둥을 이용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 네 가지로 주의, 적극적 참여, 에러 피드백, 통합으로 먼저 주의는 정보 포화라는 아주 일반적인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우리의 뇌는 끊임없이 자극을 받아 시각, 청각, 후각, 촉각이 매 순간 뇌에 수백만 비트의 정보를 보냅니다. 처음에는 이 모든 메시지가 특정 신경세포들에 의해 동시에 처리되지만, 제대로 소화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뇌의 자원이 충분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주의 메커니즘이 거대한 필터처럼 조직화되어 선택 및 분류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각 단계에서 뇌는 이런저런 입력 정보의 중요성을 판단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한 정보들에만 자원을 할당합니다. 따라서 만일 주의가 없다면, 많은 데이터 속에서 어떤 패턴을 찾는다는 건 건초 더미에서 바늘을 찾는 일과 다름없습니다. 다음 적극적인 참여 부분에서 수동적인 생명체는 배우지 못합니다. 적극적인 참여는 손발에 의해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라 뇌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뇌는 관심을 갖고 집중하고 적극적으로 마음속 모델을 만들 때 비로소 효율적으로 배웁니다. 새로운 개념을 잘 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사람은 늘 그 개념을 자기 나름의 말이나 생각으로 바꿉니다. 그러나 수동적 사람 특히 주의가 산만한 사람은 그 어떤 수업에서도 뭔가를 배우지 못합니다. 그들의 뇌가 외부 세상에 대한 마음속 모델을 업데이트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수동적으로 감각 통계수치들을 축적하는 것만으로는 무엇 하나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깊은 성찰이 없다면 배움은 뇌 속에 별 흔적도 남기지 않고 그냥 사라집니다. 에러 피드백에선 학습에서 실수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실수는 배울 때 쓸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실수와 배움은 사실상 같은 말입니다. 모든 실수는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시작하지 않는다면 발전할 수 도 없습니다. 개선 방법을 알려 주는 피드백을 받는 한 실수는 늘 용납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에러 피드백이 배움의 세 번째 기둥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받는 에러 피드백의 질과 정확도가 높을수록 배우는 속도 또한 빨라집니다. 마지막으로 통합 부분이 장식합니다. 앞에 3가지의 기둥들을 성공적으로 세우고 빠른 속도로 배운다면 다음은 자동화 및 무의식화 단계에 도달해야 합니다. 우리의 뇌는 결코 배우는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래서 설사 어떤 기술을 마스터한다 해도 우리는 계속 그 기술을 과잉 학습하게 됩니다. 이때 자동화 메커니즘이 자주 활용하는 기능들을 보다 효율적인 일상사들로 바꿔줍니다. 자동화 메커니즘을 통해 우리가 자주 활용하는 기능들이 의식적인 인식 밖에 다른 뇌 회로들로 내보내지고, 거기에서 이미 진행 중인 다른 기능들을 방해하지 않고 서로 독립적으로 처리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소중한 뇌 자원들을 다른 목적들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에서 여러 연구를 했는 데 모든 연구 결과가 한 가지 사실로 귀결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린아이의 환경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면, 그 아이가 더 나은 뇌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매일 밤 잠들기 전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면 음성 언어를 관장하는 뇌 회로들이 다른 아이들보다 더 강해집니다. 그리고 뇌 피질 경로들이 강해지면, 훗날 그 아이는 글을 잘 이해하게 되고 복잡한 생각도 잘 표현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운이 좋아 두 언어를 쓰는 가정에 태어난 아이는 각 부모가 아이에게 자신의 모국어로 말하는 멋진 선물을 주게 되어, 별 노력 없이 무료로 두 가지 어휘, 두 가지 문법, 두 가지 문화를 습득하게 됩니다. 결국 두 언어에 익숙해진 아이의 뇌는 평생 두 언어를 처리는 물론 제3, 제4의 언어를 습득하는 데도 더 나은 능력을 가집니다. 그리고 이런 아이의 뇌는 훗날 나이가 들어서도 알츠하이머병으로 뇌가 황폐해지는 일에 더 오래 저항할 수 있는 걸로 보인다는 점으로 아이의 뇌가 얼마나 멋지게 꽃 피우는가 하는 것은 주변환경으로부터 얼마나 풍부한 자극을 받느냐에 달려있다는 점이 인상적이고 저도 부모가 되면 아이에 도움 되는 환경을 조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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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n 2023 00:5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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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학개론 : 법 좀 알자 자식아 봐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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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법학개론.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5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xfeME/btso7ResWCI/EnsS0XeChVs1E8vIv0JP9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xfeME/btso7ResWCI/EnsS0XeChVs1E8vIv0JP9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xfeME/btso7ResWCI/EnsS0XeChVs1E8vIv0JP9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xfeME%2Fbtso7ResWCI%2FEnsS0XeChVs1E8vIv0JP9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53&quot; data-filename=&quot;법학개론.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5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법이란 일반사람들에게는 되게 어려운 학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문직으로 가려는 많은 사람들도 아니 전문직인 사람들도 몹시 어려운 학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사회적 제도에 또는 올바른 정의를 잡아가는 데 필요한 학문, 즉 일반사람들도 알아야 되는 학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올바른 정의에 중점을 두고 싶어 법이란 학문에 발을 살짝 담가 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를 보호하는 목적으로 읽게 되었는 데 그거 외에도 자본주의 시장에서 누명 또는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법학개론은 전반적인 법의 개념부터 시작해서 헌법, 행정법, 형법, 국제법, 민법, 상법, 노동법, 형사소송법, 민사소송법에 대해 간략하게 제가 법학생이 아니라 어느 정도 필요한 지식들을 기반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법의 개념과 목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는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항상 법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이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해 아직도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오래전부터 우리는 법의 개념을 찾고자 노력하였으며, 시대마다 법의 개념들을 정의하였습니다. 법의 적용대상인 인간과 사회의 모습이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났고, 이에 따라 법도 다양한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법을 하나의 개념으로 정의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지금까지 논의되었던 내용들을 종합해 볼 때 법은 자연법칙이 아닌 규범, 그중에서도 사회규범이며 또한 강제규범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견해가 일치하고 있습니다. 법은 다양한 의미로 정의될 수 있지만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개념은 강제력을 가지고 있는 사회규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회규범으로서의 법과 강제규범으로서의 법으로 나눌 수 있는 데 먼저 사회규범에서 사회의 유지를 위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원칙과 질서를 의미합니다. 인류가 공동생활을 영위하는 사회는 이러한 규범이 없으면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옳고 그름에 따라 해서는 안될 것을 정하고 있습니다. 강제규범에서 법은 강제력을 갖는다는 점에서 다른 사회규범인 도덕, 관습 및 종교 등과 구분됩니다. 법의 강제성은 법을 지키지 않는 자에 대한 제재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사회규범인 법률은 그 법률의 제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회 구성원에게 다양한 의무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법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기 때문에 구성원들이 반드시 그 의무를 이행할 것을 강제하고 있는 데,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서 법에서 정한 내용을 위반하는 경우 일정한 제재를 부과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그 제재는 사형, 징역 등 '형사적 제재'와 강제이행, 과징금, 과태료 등 '행정적 제재' 및 손해배상과 같은 '민사적 제재' 등으로 구분됩니다. 법의 목적을 논함에 있어서는 정의, 합목적성, 법적 안정성이 조화롭게 고려되어야 합니다. 정의의 개념은 법철학의 가장 기본적 문제로 법은 정의 이념을 통하여 법으로서의 가치를 가지며 정당한 것으로 성립되게 됩니다. 이러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주장들이 제기되었으며 시대에 따라 변화하며 발전하여 왔습니다. 합목적성은 법질서가 국가이념과 가치관에 따라 결정, 실행되는 원리를 말합니다. 국가의 목적과 직결되기 때문에 법의 합목적성은 국가의 목적에 의해 결정되게 됩니다. 따라서 국가가 어떠한 가치관을 갖는가에 따라 법의 목적도 합목적적으로 조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법적 안정성은 법에 의해 보호되는 사회생활의 질서와 안정을 말합니다. 국가의 법은 국민에 의해 지켜지지 않으면 의미를 잃게 되며, 따라서 국민이 법을 지킬 수 있고 법에 대한 개인의 신뢰가 지켜져야 합니다. 법이 지나치게 자주 바뀌거나 내용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국민이 법을 지키기 어려우며, 국민이 지키지 못하는 법은 법으로서 기능할 수 없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헌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헌법이란 국가적 공동체의 존재형태와 기본적 가치질서에 관한 국민적 합의를 법규범적인 논리체계로 정립한 국가의 기본법입니다. 헌법은 그 시대의 정치적 이념과 시대사상을 반영하는 역사적 생성물, 역사적인 차원에서 볼 때, 헌법의 개념은 국가에 고유한 헌법에서 출발하여 근대입헌주의적 헌법을 거쳐 현대사회국가적 헌법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헌법은 최고규범이기 때문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의 국가 활동은 헌법에 위반되어서는 아니 되며, 헌법에 위반되는 법령이 입법된 경우에는 헌법재판을 통해 위헌,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헌법의 제정, 개정, 변천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사회적 공동체는 헌법의 제정을 통해 정치적 공동체인 국가적 공동체로 탄생합니다. 실질적 의미에서 헌법의 제정이라 함은 정치적 공동체의 형태와 기본적 가치질서에 관한 국민적 합의를 법규범체계로 정립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형식적 의미에서의 헌법의 제정이라 함은 헌법제 정권자가 헌법사항을 성문의 현법으로 법전 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헌법의 개정은 헌법에 규정된 개정절차에 따라 기존의 헌법과 기본적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헌법의 특정조항을 의식적으로 수정 또는 삭제하거나 새로운 조항을 추가함으로써의 헌법의 형식이나 내용에 변경을 가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헌법의 변천은 특정의 헌법조항이 헌법에 규정된 개정절차에 따라 의식적으로 수정, 변경되는 것이 아니고 당해 조문은 원상대로 존속하면서 그 의미 내용만이 실질적으로 변화하는 경우를 말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행정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행정법을 처음 접했을 때 난해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많습니다. 그러나 행정법은 도로공사, 음식점영업허가, 자동차운전면허발부, 공무원 임용 등과 같이 우리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행정기관과 국민 간의 법률관계를 규율하는 법입니다. 학문적으로 행정법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과 같은 행정주체의 조직과 그러한 행정주체가 내부적 또는 외부적으로 국민에게 행사하는 행위인 작용, 행정주체에 의한 공권력의 행사인 행정작용으로 권리나 이익이 침해된 국민의 구제를 위한 제도를 규율하고 있는 행정구제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국내공법입니다. 권력분립 원칙에 따라 국가권력은 법제정행 위인 입법, 법적용행위인 사법, 행정으로 분류되는 데, 법집행작용으로 민주주의를 기초로 하는 근대입헌국가의 탄생과 함께 형성된 역사적 산물입니다. 행정법은 법에 근거하여 국가공익실현을 위해 토지, 도로의 건설 등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지침 역할을 하며, 재난구제, 경찰작용, 소방활동 등 국민생활의 필수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부조, 사회보험 등 최소한도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생존배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존재의의가 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형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범죄행위라는 법률요건을 확정하고 그 범죄행위에 대하여 형사제재라는 법률효과를 부여하는 법규범의 총제입니다. 그런데 범죄에 대하여 가해지는 형사제재에는 형벌과 보안처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형법의 개념은 범죄와 이에 대해 가해지는 형벌 및 보안처분에 관한 법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러나 보안 처분은 범죄를 실제로 행한 자 중에서 재범의 위험성이 있는 특정한 행위자 유형에 대하여 형벌을 보충하거나 대체하여 과하여지는 형사제재입니다. 보안처분의 대상이 되는 행위자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원래 형벌이 과해질 것으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형법은 범죄와 형벌의 관계를 정하는 법규범의 총체라고 정의하여도 무방합니다. 형법의 기능은 보호적 기능, 보장적 기능 및 사회보호적 기능을 가집니다. 첫째, 형법의 보호적 기능이란 형법이 일정한 행위를 범죄로 하고 이에 대하여 형벌을 과함으로써 범죄로부터 법익과 사회윤리적 행위가치를 보호하는 기능을 말합니다. 둘째, 형법의 보장적 기능은 형법이 국가의 형벌권의 발동을 제한하여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보장하는 기능을 말합니다. 즉 형법은 국가형벌권의 한계를 명백히 하여 어떤 국민에게도 형법이 규정하는 죄를 범하지 않는 한 형벌을 과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국가형벌권의 행사는 제한되고 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보장됩니다. 마지막으로 형법은 형벌이나 보안처분이라는 수단을 동원하여 법질서를 침해하는 범죄에 대하여 사회질서를 유지하고 보호하려고 하는 사회보호적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형벌의 기능은 다시 일반예방기능과 특별예방기능으로 구별됩니다. 일반예방기능이란 형벌의 사전예고와 시행을 통하여 일반국민에게 범죄로 나아가지 아니하도록 함으로써 범죄를 예방하는 작용을 말합니다. 특별예방기능은 범죄 행위자 자신에 대한 기능으로 형벌의 목적을 범죄인 자신의 재범예방에 두는 것을 말합니다. 그 수단은 위하, 격리의 방법도 있으나 오늘날에는 형벌을 통하여 범죄인을 교육, 개선함으로써 재사회화시키는 방법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국제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국제법에 대한 전통적인 정의는 국가간의 관계를 규율하는 규칙의 총체이었습니다. 근대 주권국가의 출현으로 많은 국가들이 서로 관계를 맺고 국제사회를 형성하였는 데, 국제법은 이와 같은 국제사회에 국가의 권리와 의무를 규정하여 국가 간의 관계를 규율하는 규범으로 적용되었습니다. 이러한 국가중심적 국제법의 개념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국제사회의 발전에 따라 국제기구가 조직되고, 개인의 법적 지위가 향상됨에 따라 이들도 제한적인 범위에서 국제법상의 법인격을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즉, 국제법은 국제기구 및 개인의 행위를 규율하고 이들 상호관계나 국가와의 관계도 규율하는 것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법학 분야와는 달리 국제법을 과연 진정한 의미의 법이라고 할 수 있느냐, 국제법의 법적 성질에 관하여 논쟁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이 문제는 주로 국내법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국제법이 그 위반에 대하여 실효적인 강제수단을 가지고 있지 못한다는 의문으로부터 발생한 것입니다. 국내법은 일정한 행위를 명령 또는 금지하고 그 위반에 대하여 실효적인 강제수단을 확립하고 있는 데 비하여 국제법은 그것을 위반한 국가에 대하여 제재를 가하고 책임을 추궁하는 방법이 아직 불완전합니다. 따라서 학자 중에는 국제법은 진정한 의미의 법이라기보다는 도덕적 성질을 가지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민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민법에는 형식적 의미의 민법과 실질적 의미의 민법으로 구분하여 파악할 수 있습니다. 1960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현행 민법전을 형식적 의미의 민법이라 하고, 실질적 의미에서의 민법은 사법의 일부로서 사법관계를 실체적으로 규율하는 사법의 일반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 의미의 민법은 민법전뿐만 아니라, 민법부속법률 및 민사 특별법에 산재해 있습니다. 민사특별법에는 부동산등기법,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등기에 관한 법률,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주택임대차보호법,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 제조물책임법 등이 있습니다. 민법이 사법으로서의 민법, 일반사법으로서의 민법, 실체법으로서의 민법으로도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사법으로서의 민법에서 국가와 개인 간의 관계를 규율하는 법을 공법이라 하고, 개인과 개인의 관계를 규율하는 법을 사법이라 합니다. 이러한 사법에 속하는 법이 민법입니다. 사법의 규율대상이 되는 생활관계에는 재산관계와 가족관계의 두 유형이 있고, 민법이 규정하는 대상도 재산관계와 가족관계입니다. 재산관계의 전형적인 것으로는 소유권, 저당권 등의 물권관계와 매매, 임대차, 불법행위 등의 채권관계가 있으며, 가족관계는 약혼, 혼인, 친자관계, 입양, 후견, 부양 등의 관계입니다. 이와 같이 사법관계의 분류에 따라 민법도 재산관계를 다루는 재산법과 가족관계를 다루는 가족법으로 나누어집니다. 일반사법으로서의 민법은 재산에 관한 문제를 규율하는 법으로 민법에만 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법 이외에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소비자기본법,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등 다수의 경제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주택법, 건축기본법 등의 공법도 넓은 의미에서 재산에 관한 문제를 규율하는 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법은 영리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상인을 그 적용대상으로 하는 점에서 특별사법입니다. 이에 반해 민법은 인간이기만 하면 누구에게나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것을 예정하고 있으므로 사법 중에서 일반사법입니다. 실체법으로서의 민법은 직접 권리, 의무에 관하여 정하는 실체법이고, 권리, 의무를 실현하는 절차에 대해 규율하는 절차법과 구별됩니다. 그렇지만 실체법과 절차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실체법상 의무의 위반 등이 있는 경우에는 일정한 절차를 거쳐 그 의무이행을 강제하게 됨으로써, 실체법이 정하는 내용이 지켜지지 않을 때에는 절차법에 의해 실현되는 것입니다. 민사에 관한 절차법으로 민사소송법, 민사집행법, 가사소송법 등이 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상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일단 실질적 의의의 상법은 기업의 생활관계를 규율하는 법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기업은 법률상의 개념은 아니지만, 통상 영리의 목적으로 일정한 계획에 따라 계속적으로 경영활동을 하는 경제적 조직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법은 기업에 관한 특별사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상법의 법원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기업에 특유한 생활관계를 규율하는 법규범으로서의 상법의 존재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법 제1조는 &quot;상사에 관하여 본법에 규정이 없으면 상관습법에 의하고 상관습법이 없으면 민법의 규정에 의한다&quot;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상법 제1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quot;상사&quot;의 의미는 실질적으로는 기업생활과 관련된 모든 재산법적 생활관계를 의미하고, 형식적으로는 상법전이 규정하여야 할 모든 사항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민법은 상법의 법원이 되는가?로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민법이 상법의 법원이 된다고 하는 견해가 있지만, 상법은 기업의 생활관계를 규율하는 법이라는 측면에서 일반사인의 경제생활관계를 규율하는 민법과 그 법역을 달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민법은 상법의 법원이 되지 않습니다. 상법 제1조는 상사에 적용될 법규와 그 순위를 정한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형사소송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형사소송이란 실체법인 형벌을 실제로 적용해 나가는 절차적 제도를 말합니다. 좁은 의미의 형사소송은 공소제기 이후의 법원에 의한 공판절차를 의미하고 넓은 의미의 형사소송은 범죄 수사와 범인의 검거로부터 공소제기, 공판 절차, 형의 선고와 집행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 즉 수사 절차, 공판절차 및 재판의 집행 절차 모두를 의미합니다. 전자를 형사소송, 후자를 형사절차로 구분합니다. 형법을 실제로 적용해 나가는 절차적 제도인 형사소송을 구체적으로 규정한 법이 형사소송법입니다. 따라서 형사소송법의 적용 없이는 형법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형사소송법은 광의의 형사소송, 형사절차를 규정합니다. 형사소송과 관련된 예시를 들자면, 이몽룡은 자신의 애인인 성춘향과 데이트를 즐기다가, 어두운 곳에서 누군가가 던진 칼을 등에 맞았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하고서, 가만히 생각하니 자신에게 칼을 던진 사람은 변학도가 분명하였습니다. 변학도에게 사적인 복수를 이몽룡은 할 수 있는가? 만약 할 수 없다면 어떤 절차를 거쳐서 벌을 줄 수 있는가?입니다. 이거에 대한 해결방법은 근대국가가 형성되면서 사적 복수는 금지되었으며, 국가에 의한 공형벌 원칙이 확립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몽룡은 사적으로 복수할 수 없습니다. 이몽룡은 수사기관에 변학도를 처벌해 달라는 고소를 할 수 있을 뿐입니다. 이 경우에 수사기관이 수사하고 기소하여 법원이 재판을 하고 유죄가 확정될 경우에는 국가가 대신하여 벌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절차를 규정하고 있는 법이 형사소송법입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민사소송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민사소송은 사인 간의 사법적 법률관계에서 발생하는 분쟁의 법적 해결을 위한 국가의 재판상 절차를 말합니다. 즉 사인에게는 사법상의 권리 또는 법률관계의 존부를 확정하여 이를 보호하고 국가적으로는 분쟁을 사법질서의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재판상의 절차입니다. 형식적 의미의 민사소송법은 공법, 민사법, 절차법이며 재판절차에 관한 기본법입니다. 행정소송법, 가사소송법, 비송사건절차법, 헌법재판소법, 특허법 등은 성질에 변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민사소송법을 준용합니다. 실질적 의미의 민사소송법은 민사소송제도를 규율하는 법규의 총체로서 형식적 의미의 민사소송법과 헌법, 민사집행법, 법원조직법, 변호사법, 가사소송법, 행정소송법, 소액사건심판법,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에 관한 법률, 민사조정법, 인지첩부, 첨부 및 공탁제공에 관한 특례법, 대법원규칙 등이 있습니다. 민사소송법의 사례를 한번 가지고 와 봤습니다. 식자재납품업자인 A는 한식당을 하는 B에게 3개월 동안 식자재를 납품하고 200만 원의 대금을 청구하였으나 B는 불경기로 인하여 장사가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대금지급을 1년째 미루고 있습니다. A가 식자재대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것에 대한 해결방식으론 A가 B에게 납품대금을 청구하여 받을 수는 있으나, B가 끝까지 지급을 거절한다면 자력구제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국가기관인 법원의 조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식자재를 납품한 증거자료가 명확하다면 지급명령신청 또는 소송목적의 값이 3,000만 원 이하이므로 물품대금 지급청구소송을 소액사건심판법에 따라 제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급명령의 경우 상대방이 이를 송달받은 날로부터 2주일 이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B의 재산을 집행문 부여 없이 강제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무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통해서 깊게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대략적인 그림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법적 지식이 아예 없었는 데 살아가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되어 읽음을 통해 나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생전 처음 듣는 용어도 많이 나오고 다양한 해결방식이 있지만 또 이를 악용하는 헌법의 빈틈도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고 누명을 쓰는 일이 없어야 되겠지만 누명을 쓰는 일이 있을 시 죄를 지은 사람이 죗값을 받기를 바라며 저를 보호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른 책과 비교해 봐도 짜임새 있게 쓰인 책인 것 같습니다. 읽는 데도 잘 읽혀서 다른 분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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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un 2023 16:50: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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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면 된다! 퀀트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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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하면된다!.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0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xls54/btso93MesGd/YKAd7jeXzTKHGSHwjyxeI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xls54/btso93MesGd/YKAd7jeXzTKHGSHwjyxeI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xls54/btso93MesGd/YKAd7jeXzTKHGSHwjyxeI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xls54%2Fbtso93MesGd%2FYKAd7jeXzTKHGSHwjyxeI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06&quot; data-filename=&quot;하면된다!.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06&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00세 시대에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기술입니다. 그러나 장작 투자를 시작하려면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인생에서 돈을 버는 방법이 많은 것처럼 투자도 방법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 퀀트투자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퀀트투자란, 구체적인 매수와 매도, 보유 규칙을 따르는 규칙기반투자입니다. 퀀트 투자의 규칙은 기업의 재무 데이터, 자산의 가격 등 계량화가 가능한 수치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기술적 투자의 상승 추세에 있는 주식을 사라라는 조언은 '최근 1년간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50개 종목을 사서 한 달 보유하고 매도, 한 달 후 위의 규칙을 반복 등 구체적이고 계량화가 가능한 전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퀀트 투자의 계량화와 규칙 기반 투자는 장점이 여럿 있습니다. 구체적인 규칙을 따르기 때문에, 데이터만 있으면 어제 투자를 시작한 초보자도 당장 따라 할 수 있고 객관화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매수와 매도 전략이 명확하므로 백테스트를 통해 과거 수익, MDD, 손실 만회기간, 보유 종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심리로 인해 투자를 망치는 심리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투자에 심리가 영향을 미치는지, 투자로 돈을 버는 방법, 어떤 전략에 투자해야 하는가?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투자의 인간심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 두뇌는 투자하면 망하도록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주관이 투자 과정에 개입하는 것이 모든 불행의 시작입니다.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 투자 전문가가 찍은 주식과 원숭이가 무작위로 뽑은 주식의 수익률을 비교해 보았는 데 원숭이가 이겼다는 실험결과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IQ가 좋아도 투자에 사람의 심리가 들어가면 투자를 망치는 심리적 편향이 있습니다. 심리적 편향에 5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째, 손실 회피 편향 + 처분 효과 편향이 있습니다. 손실 회피 편향은 주식시장에서 수십조 달러 규모의 손실을 안겨준 아주 무서운 편향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1억 원을 버는 기쁨보다 1억 원을 잃는 슬픔이 2.5~3배 더 강합니다. 그래서 손실 확정을 피하려는 것을 손실 회피 편향이라고 합니다. 다음 처분 효과 편향은 손실 회피 편향의 형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손실 회피 편향 때문에 손실을 확정하는 것이 너무 고통스러우나, 매수한 자산이 조금이라도 오르면 빨리 매도해 수익을 확정하려는 경향입니다. 조금이라도 수익을 내면 일단 손실이 아니니까! 그래서 20개 종목을 6개월 동안 투자할 계획이었는 데 3주 만에 종목이 20% 오르면 빠르게 팔고 수익을 확정하는 투자자가 허다합니다. 두 번째, 과잉 확신 편향입니다. 인간의 자존심에 근거하는 데,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해서 실력과 판단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것입니다. 투자에서 과잉 확신 편향은 위헙합니다. 이 편향에 빠지면 내가 심혈을 기울여 산 주식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하므로 분산 투자를 할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 실제로 2020년 말 기준 한국 주식 투자자 33.8%는 1개 종목만 보유하고 61.4%는 1 ~ 3개 종목을 보유합니다. 한국 투자자의 근거 없는 자신감 또는 과잉 확신 편향을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셋째, 확증편향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이나 이론을 뒷받침하는 정보만 받아들이고 나머지 정보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 정보는 아주 빨리 망각해 버리는 능력까지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은 사장이나 임원이 어떤 프로젝트에 꽂히면, 조직원 모두가 알 정도로 쓸모없는 사업이라도 밀어붙이는 것인데, 이것이 확증편향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넷째, 투자 중독입니다. 주식 앱에서 가격이 오르락내리락할 때 느끼는 전율, 나를 버린 것 같던 주식이 화려하게 컴백해서 수익을 낼 때 느껴지는 짜릿함. 이를 위해 투자 중독자들은 매일매일 불나방처럼 주식시장에 뛰어듭니다. 마지막으로 전망 망상 편향입니다. 사람 대부분은 미래를 전망할 수 있다고 믿고, 실제로 투자자 대부분이 끊임없이 미래를 전망합니다. 투자는 미래의 가격 변동으로, 수익이 결정되니 더 많은 전망을 하게 됩니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사람은 과잉 확신 편향과 확증 편향이 심해서, 자신의 전망이 당연히 맞다고 믿은 후 여기에 근거해서 투자합니다. 조금 더 겸손한 투자자는 자신은 지식이 모자라서 미래를 전망하기 어렵지만 투자 전문가들은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아쉽지만 전문가가 전망을 잘한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투자의 큰 그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투자로 돈을 버는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자산 배분, 마켓 타이밍, 종목 선정이 있습니다. 먼저 자산배분은 자산을 주식,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 서로 성격이 다른 자산군에 배분하는 행위입니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것보다 손실을 낮게 유지해 포트폴리오 가치를 유지하겠다는 경향이 강합니다. 자산 배분을 하면 연복리수익률이 높은 자릿수가 되는 동시에 변동성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주가지수의 MDD가 50 ~ 70%인 반면 올웨더, 영구 포트폴리오 등 주요 자산 배분 전략의 MDD는 최근 50년간 15% 미만입니다. 마켓 타이밍은 조만간 오를 가능성이 큰 자산을 사고, 조만간 하락할 가능성이 큰 자산을 파는 행위입니다. 가격 변동 지표, 계절성 기법, 경제 지표, 기타 지표 등을 통해 수익을 얻어 돈을 버는 식입니다. 종목선정은 전체 시장보다 수익이 높거나 리스크가 낮을 것이라고 기대되는 종목을 사고 그렇지 않은 종목을 파는 것입니다. 저평가 지표, 우량주 지표, 모멘텀 지표 등을 이용합니다. 이 책은 종목 선정에 다룹니다. 고수익이 기대되는 투자 지표로 밸류, 퀄리티, 모멘텀 지표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벨류 지표는 기업 활동에 중요한 재무제표 지표와 시가총액, 즉 시장이 평가하는 기업 가치를 비교합니다. 주요 재무제표 지표 대비 시가 총액이 낮으면 그 기업은 저평가, 반대면 고평가 되었다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벨류 지표에서 가장 유명한 지표는 순이익과 시가총액을 비교하는 PER입니다. 시가총액과 영업현금흐름을 비교하는 PCR, 잉여현금흐름과 비교하는 PFCR, M&amp;amp;A 실무에 많이 쓰는 EV/EBIT 또는 EV/EBITDA 등도 있습니다. 다음으로 퀄리티 지표는 전통적으로 우량주를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기업이 자산, 순자산, 매출액 등과 비교해 어느 정도의 이익을 내는지 계산해서 GP/A, ROE, ROA 등 수익성 지표가 높은 주식의 수익률이 낮은 주식보다 높아 이것을 통해 수익을 냅니다. 모멘텀 지표는 최근 가격이 많이 올랐거나 주요 재무제표 지표가 많이 개선된 주식을 사는 전략입니다. 최근 3 ~ 12개월 동안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았던 주식이 향후 3 ~ 12개월에도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데 한국 시장에서는 특히 중소형주에서 잘 통하지 않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어떤 전략에 투자해야 하는 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1 ~ 4월에 투자하는 전략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오래된 전략 중 하나입니다. 1935년 5월 10일 자 &amp;lt;파이낸셜 타임스&amp;gt; 기사에 &quot;전문가들이 5월에는 주식을 팔고 떠나라&quot;라는 오래된 주식시장 격언이 있었습니다. 즉, 1935년 투자자도 벌써 오래전부터 11 ~ 4월 투자의 위력을 알았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20세기에도 통했는지 알아보면 이 세상 거의 모든 국가에서 11 ~ 4월 투자 수익률이 5 ~ 10월 수익률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계절성 전문 투자 사이트인 시즌액스는 1970년 ~ 2018년 몇몇 국가에서 주가지수의 11 ~ 4월, 5 ~ 10월, 1년 내 내의 수익을 비교했습니다. 중국 시장은 11 ~ 4월의 수익이 5 ~ 10월의 수익보다 월등히 앞섰고, 1년 내내 투자한 수익과 비슷합니다. 또한 11 ~ 4월의 변동성이 1년 내내 투자한 것보다 낮았습니다. 독일은 11 ~ 4월 투자하는 것이 1년 내내 투자하는 것보다 수익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변동성도 훨씬 낮았습니다. 일본 주가는 1990년 최고점을 찍은 후 고점을 경신하지 못하고 잃어버린 10년이 잃어버린 20년 이런 식으로 연속되고 있지만 11 ~ 4월에만 투자했다면 수익을 벌 수 있었습니다. 한국도 11 ~ 4월이 5 ~ 10월보다 높았습니다. 이 전략은 300년 전부터 통해서 되게 유용한 전략으로 생각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의 내용을 다 담을 순 없지만 책을 읽고 내가 몰랐던 부분들이 데이터 통계자료로만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큰 그림이 있는 것 같고, 꼭 따라 할 필요가 없지만 긴 시간들로 봤을 때의 데이터로 신뢰성이 충분히 갑니다. 저도 한 번 적용해서 쏠쏠한 재미를 얻으려고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유진 파마라는 2013년에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위대한 경제학자가 있는 데 그는 57년에 걸쳐 논문 117편을 썼고, 사회과학 논문을 모은 Social Science Research Network 경제 분야에서 두 번째로 많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한 사람입니다만 아이러니한 점이 그가 효율적 시장 가설을 만든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상을 받았다는 점, 여기서 효율적 시장 가설은 주가는 무작위로 움직이므로 어떤 방법을 써도 주가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 파마는 투자자가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즉 주가를 연구하거나, 재무제표를 연구하거나, 심지어 내부자 정보가 있어도 주가의 방향을 예측할 수 없으며, 장기적으로 초과수익을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기대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변동성이 더 높은, 리스크가 높은 주식을 사서 리스크 하이 리턴 전략을 추구하는 것이 맞다면 그냥 주가지수 ETF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는 점으로 파마의 주장이 인상적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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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un 2023 13:3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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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1,000만원으로 아파트 산다 : 누구나 7단계 만에 저평가된 아파트를 한눈에 알아보는 참 쉬운 아파트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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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나는1,000만원.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3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Wcvvh/btspflE47uf/fK60Hr9K4PYVzzoZltJi4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Wcvvh/btspflE47uf/fK60Hr9K4PYVzzoZltJi4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Wcvvh/btspflE47uf/fK60Hr9K4PYVzzoZltJi4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Wcvvh%2FbtspflE47uf%2FfK60Hr9K4PYVzzoZltJi4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33&quot; data-filename=&quot;나는1,000만원.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3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요즘 2023년 내 집 마련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이유도 다양하고 시기를 선택하는 것도 고민입니다. 반대로 내 집을 마련하지 않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이들 역시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내 집마련 이유와 내 집마련 계획이 없는 이유를 설문조사한 사례가 있습니다. 설문조사에선 내 집마련을 하는 이유에는 전, 월세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비율이 압도적입니다. 반대로 내 집마련을 하지 않는 이유로는 집값이 너무 비싸서 근로소득을 버는 게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올해 들어 급매물이 소진되어 원하는 저가 매물을&amp;nbsp; 찾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금리도 미친 듯이 올라서 대출을 받고 사기에는 집값이 너무 올라서 또 물가도 또 또 올라서 삶이 팍팍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래도 1%라도 희망이 있으면 전진해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quot;아직 늦지 않았습니다.&quot;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법. 우리는 투자나 실거주할 매물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저평가된 지역을 못 보는 거라고, 아직 너의 그릇이 작아서 시중에 흘러 다니는 돈을 쓸어 담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 책을 통해 벼락거지가 되어 낙담하고 있는 부린이, 또는 투자를 통해 부의 그릇을 키우고 싶은 초보 투자자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책의 내용이 조금 어려울지라도 무한반복해서 읽어보고 실제로 분석하고 투자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부동산 부분의 전문가가 되어있을지 모릅니다. 소개할 내용은 부동산 투기의 기본기, 수익 올린 공부법, 상황별 투자전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부동산 투자의 기본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강한 놈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강한 것이다&quot;라는 말이 있는 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amp;nbsp; 회사생활로 따졌을 때 먼저 승진을 했는 데 얼마 못 가 보직 해임을 당해 진급이 느렸던 사람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쭉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이 결국은 승자라는 인생의 진리입니다.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로 우선 첫째, 잃지 않는 투자를 하겠다는 마음 가짐이 되게 중요합니다. 위험이 없는 투자, 무조건 수익이 나는 투자는 없지만 마인드라도 그렇게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높은 수익률과 빠른 수익 실현이 가능할 것 같은 물건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본인이 가진 능력보다 너무 큰 물건이라면 욕심내지 말아야 합니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대출을 다 받으면 더 좋은 A 물건을 살 수 있더라도,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 있는 B를 선택하는 게 현명합니다.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야 합니다. 셋째,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과분하다 싶으면 과감히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번 물건을 놓치면 이런 기회가 다시없을 것 같고, 평생 후회할 것 같지만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나에게 꼭 맞는 더 좋은 물건이 나타나기도 하니 너무 욕심내거나 아쉬워할 필요 없습니다. &quot;투자는 평생 하는 거다&quot;라는 마음가짐으로 늘 평정심을 갖고 리스크와 안전마진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넷째, 부동산 금사빠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부동산을 공부하고 여기저기 임장하다 보면 괜찮은 물건이 꼭 한 두 개씩은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그 물건과 금세 사랑에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초보 중에는 금사빠가 너무 많습니다. 부동산 금사빠는 그 물건이 너무 좋아 보이고, 이걸 놓치면 너무나 후회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물론 최근에는 빠른 선택 덕분에 큰 이익을 거둔 사례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한 번 더 고맨해보고, 다른 물건과도 비교해 본 후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amp;nbsp; 제일 중요한 것은 한 번에 몇억 버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소액을 벌더라도 평생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수익을 올린 공부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동산 수익을 올리는 방법에서 갭투자란 게 있습니다. 갭투자란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차이만큼의 금액으로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매매가가 3억이고 전세가가 2억 5천 인 집이 있다면 내 돈 5천만 원만 있으면 투자가 가능합니다. 갭투자는&amp;nbsp; 전세가격이 오르는 지역에서 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전세가는 계속 오릅니다. 전세수요가 꾸준하고, 전세가가 많이 오를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해야 합니다. 즉 공급보다는 수요가 많은 곳이 모든 재화의 원리에 적합합니다. 갭투자에는 평균 전세가율 대비 현재 전세가율이 높은 집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평균 전세가율이 67%인데 현재 87%까지 전세가율이 올라온 단지가 갭투자에 좋은 단지입니다. 전세가보다 매매가가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다시 전세가율이 낮아질 확률이 높습니다. 다시 말하면 매매가가 더 올라갈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무조건 갭이 적다는 이유로 단지를 고를 것이 아니라, 향후 입주물량이 없고 기본적으로 전세수요가 탄탄한 지역에 평균 전세가율보다 현재 전세가율이 높은 단지를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상황별 장단점과 유의사항을 알려드리자면, 빈집일 경우 장점은 갭투자를 하는 사람이 가장 선호하고 인테리어 수리 용이하고, 잔금 날짜 조정이 상대적으로 용이, 세입자 맞추기 쉽습니다. 단점은 가격이 비쌉니다. 유의사항으로는 오랫동안 비어 있던 집인 경우 보일러 상태 등 집의 이상 유무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도자가 실거주하고 있는 집의 장점은 집을 잘 보여주고, 잔금 날짜 조정 가능, 매도자의 이사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 전세를 구하는 날짜와 맞춰서 수월하게 진행될 확률이 높지만, 매도자의 이사 날짜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촉박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인테리어 수리 날짜 조율이 어렵고, 가격이 비쌉니다. 유의사항으로는 매도자 이사 날짜와 세입자 이사 날짜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세입자가 살고 있는 집인 경우의 장점은 가격이 저렴한데 단점이 많습니다. 투자금이 많이 들어갈 확률이 높고 보통 낮은 전세가에 들어가 있고, 만약 계약갱신 청구권까지 쓴다면 장기간 큰돈이 묶입니다. 집을 잘 안 보여줄뿐더러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계약갱신 청구권이 사용 가능한 상황인지, 세입자가 나가는 상황인지 확실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이런 내용들을 참고하셔서 좋은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상황별 투자전략&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대, 30대, 40대 별 나이대에 따른 투자전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20대는 보통은 투자하고 싶어도 가진 돈이 너무 없습니다. 취업에 성공해도 얼마 되지 않아 모은 돈 없고 나가는 돈 많고 그래도 젊지 않습니까. 몇 번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힘이 충분합니다 책임져야 할 가정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나이대에 비해 부담이 적습니다. 몸테크가 가능해 가뿐하게 견딜 수 있는 건강한 몸으로 이곳저곳 부딪혀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나이가 적은 데 돈이 있다면 재개발/재건축이 투자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지만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서울/수도권 입지 좋은 곳에 있는 재개발/재건축 물건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좋고, 돈이 부족하다면 지방광역시나 중소도시로 눈을 돌리는 것이 낫습니다. 투자금이 없는 20대라면 지방에 투자 지역을 선정하고, 투자 가능한 자금 범위 안에서 가능한 단지를 골라 갭투자를 하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투자를 여러 번 하다 보는 눈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투자금이 있는 30대는 젊지만 부양할 가정이 있기에 조금은 신중하지만 도전적인 서울/수도권에 실거주 가능한 분양권을 노려보고 가장 입지가 좋은 곳을 선택해 실거주하시길 추천합니다. 반대로 투자금이 없는 30대 가정은 지방에서 구축 갭투자를 하거나, 분양권 또는 재개발/재건축 물건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은 투자라고 생각됩니다. 투자금 여유가 있는 40대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똘똘하다면 똘똘한 2 주택 전략으로, 만약 똘똘하지 못하다고 생각되어 갈아타고 싶다면 일시적 2 주택 갈아타기 전략을 쓰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우선 똘똘한 2 주택 전략은 규제지역 1채 구매 후 비규제지역 1채를 구매하는 게 취득세 측면에서 좋습니다. 비규제지역은 2 주택까지 취득세가 1.1%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가지고 있는 주택은 계속 보유하고, 비규제지역 중 가장 좋은 물건을 고르는 겁니다. 반대로 투자금 여유가 없는 40대는 청약을 기대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가능한 자금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입지에 청약하면 됩니다. 만약 무주택기간이 짧거나, 딩크족 청약점수가 부족하다면 지방 갭투자가 가장 안전한 투자 방법입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읽고 인생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저 돈 많은 종자들만의 세계인 부동산 투자를 전 돈이 무조건 많아야 되는 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보니깐 소액투자로만으로도 아파트를 살 수 있다는 걸 알게 돼, 되게 좀 새로웠습니다. 투자하고 싶은 지역의 인구수/세대수 파악하고, 해당 지역의 수요와 공급 파악하고, 매매/전세지수로 매수 타이밍 알아보고, 지역 간 비교로 성공적인 투자 확률 높이고, 학군과 상권이 좋은 지역 파악하고, 내 투자금에 맞는 물건 찾아 부동산을 전략적으로 접근해 아파트를 살 수 있다는 점이 내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내용이었습니다. 투자는 평생 하는 거라고 책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내가 정한 목표, 그 방향으로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누구가 얼마 벌었고 가 중요하지도 부러 하지도 않고 내 페이스대로 한 건의 투자를 성공해 보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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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B%82%98%EB%8A%94-1000%EB%A7%8C%EC%9B%90%EC%9C%BC%EB%A1%9C-%EC%95%84%ED%8C%8C%ED%8A%B8-%EC%82%B0%EB%8B%A4-%EB%88%84%EA%B5%AC%EB%82%98-7%EB%8B%A8%EA%B3%84-%EB%A7%8C%EC%97%90-%EC%A0%80%ED%8F%89%EA%B0%80%EB%90%9C-%EC%95%84%ED%8C%8C%ED%8A%B8%EB%A5%BC-%ED%95%9C%EB%88%88%EC%97%90-%EC%95%8C%EC%95%84%EB%B3%B4%EB%8A%94-%EC%B0%B8-%EC%89%AC%EC%9A%B4-%EC%95%84%ED%8C%8C%ED%8A%B8-%ED%88%AC#entry10comment</comments>
      <pubDate>Mon, 19 Jun 2023 16:28:1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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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주식 무작정 따라하기 : 개별종목 찾기, 배당주&amp;amp;성장주 고르기, ETF 투자까지 한번에...</title>
      <link>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B%AF%B8%EA%B5%AD%EC%A3%BC%EC%8B%9D-%EB%AC%B4%EC%9E%91%EC%A0%95-%EB%94%B0%EB%9D%BC%ED%95%98%EA%B8%B0-%EA%B0%9C%EB%B3%84%EC%A2%85%EB%AA%A9-%EC%B0%BE%EA%B8%B0-%EB%B0%B0%EB%8B%B9%EC%A3%BC%EC%84%B1%EC%9E%A5%EC%A3%BC-%EA%B3%A0%EB%A5%B4%EA%B8%B0-ETF-%ED%88%AC%EC%9E%90%EA%B9%8C%EC%A7%80-%ED%95%9C%EB%B2%88%EC%97%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미국주식.jpg&quot; data-origin-width=&quot;200&quot; data-origin-height=&quot;25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3Lez1/btso6j3Lagn/OxPlGv4mHaehsVNWZaRfe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3Lez1/btso6j3Lagn/OxPlGv4mHaehsVNWZaRfe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3Lez1/btso6j3Lagn/OxPlGv4mHaehsVNWZaRfe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3Lez1%2Fbtso6j3Lagn%2FOxPlGv4mHaehsVNWZaRfe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259&quot; data-filename=&quot;미국주식.jpg&quot; data-origin-width=&quot;200&quot; data-origin-height=&quot;25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의 개인적으로 최근 뉴스들을 보면서 한국주식들에 많은 회의감을 얻어 미국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도 코스피에 상장된 주식회사의 경영진들이 주가를 올리고 그저 차익만 얻고 기업가정신이 투철하지 못하고 책임감 없이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너무 화가 나고 모든 정황과 근거가 뚜렷한데 왜 형량이 적은 지 이유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절대 한국기업에 투자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기업가정신이 투철한 미국기업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돌리고 미국주식을 알아보고자 이 책을 읽겠되었습니다. 일단 이 책은 저같이 미국주식에 입문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절대 광고성은 아닙니다. 내돈내산입니다. 초반부는 미국주식을 왜 해야 하는가로 시작해서 미국주식을 하는 방법, 개별종목을 분석하는 방법, 미국 ETF로 글로벌 산업에 투자하는 이유, 미국주식의 기본이 되는 배당투자에서 기억해야 할 사항들, 평생 투자를 위한 미국주식 포트폴리오 등을 통해 미국주식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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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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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미국주식을 왜 하나요?&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데는 국경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근데 왜 미국주식인가?라는 질문을 하면 세계경제는 미국주식의 비중이 절반이상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 주식시장의 모든 합, 즉 전체 시가총액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58%인데 이 책이 21년에 집필하여 지금 23년도는 더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지금 애플,아마존,마이크로,앤비디아가 모두 원화 1,000조 이상인 기업들입니다. 여기서 최근 올라온 엔비디아가 미국 달러 기준 9,752억 달러로 원화 약 1,243조 3,869억으로 2023년 06월 기준입니다. 미국 기업의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에서 발생합니다. 그래서 미국주식시장에만 투자해도 전 세계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미국은 주주 친화정책을 펼칩니다. 미국은 배당도 많이 주고, 자사주도 꾸준히 사들이며, 회사 측의 가이던스도 정직합니다. 국내와 다른 점이 너무나도 많고 주식에 대한 경영자들의 태도도 많이 정직합니다. 이것을 한꺼번에 설명할 수 있는 말이 주주 친화정책입니다. 미국주식은 실적만 보면 됩니다. 물론 재무제표까지 완벽하게 이해하고 확인하면 좋을지 언정 투자자에게는 시간적 제약이 있지 않습니까. 매출이나 이익이 증가하고 있는지 혹은 정체 내지 하락하고 있는지가 처음이자 끝입니다. 미국주식이 근대적인 주식시작이 생긴 지 어언 150년이 넘었습니다. 미국은 미국 경제의 성장과 이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대공황, 블랙먼데이, 닷컴버블, 리먼 사태에다 코로나까지 거쳐 왔는 데도 미국증시는 꾸준히 상승해 왔고 제도적으로 성숙합니다. 그런데 국내주식은 수년에 한 번씩 나쁜 놈들이 작전주식으로 대형 불공정 매매사건으로 일개 개미투자자들의 씨를 말리고 해 범죄에 대한 형량이 적어 투자자들의 돈을 공중분해를 시킵니다. 미국이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직접 투자하기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아쉬움을 채워주는 게 ETF로 배당투자를 선호한다면 배당주식을 모아둔 ETF를 선택할 수도 있고 특정 국가나 지역 주식을 선택적으로 운용하는 ETF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밀리니얼 세대 투자자들의 약 40%는 ETF만 투자한다는 설문결과가 있을 정도로 많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주식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주식투자는 미국이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미국주식은 주가가 상승하는 데 제한이 없고 하락하는 데도 제한이 없습니다. 혹여나 이러면 매우 위헙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시장 자체에 조절기능이 있어서 시장 자율에 맡기면 된다는 것이 미국을 포함한 선진시장의 생각입니다. 쉽게 말해서 주식을 사고 싶으면 아무리 높은 가격일지라도 매수가 가능하고, 주식을 팔고 싶으면 아무리 낮은 가격일지라도 매도가 가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제한하는 것은 오히려 시장을 더 악화시키고 왜곡시킵니다. 근데 실제론 미국의 전체 상장종목 수는 약 8,000개로 전 세계 주식시장의 약 55%를 차지하지만, 하루에 등락폭이 &amp;plusmn;30% 이상인 종목 수는 10개 미만으로 급등락 수가 많지 않습니다. 미국에는 동시호가가 없습니다. 국내주식시장의 경우 동시호가로 가짜 매수나 가짜 매도를 보여주면서 가격을 왜곡하거나, 주문을 넣었다 취소하는 것을 반복하며 시장을 교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미국은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미국은 공매도가 허용되는 나라입니다. 국내주식은 형평성 문제로 공매도가 불가능합니다. 공매도가 단점은 있지만 선진시장에서는 순기능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공매도는 매우 위험한 투자방법인데 일반적인 매수/매도의 경우 손실이 최고 0이지만, 공매도는 손실이 무한입니다. 그래서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우리나라의 주식시장보다는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미국 ETF로 글로벌 산업에 투자하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ETF란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꽤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절차를 거쳐 가입해야 하는 펀드를 거래하기 쉽게 거래소에 상장한 것입니다. 상장된 펀드를 대상으로 모든 가입절차를 생략하고 주식처럼 언제든지 필요할 때 매매할 수 있는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ETF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론 6가지가 있는 데, 첫째, 지수연동형 상품으로 투자가 용이합니다. S&amp;amp;P500 지수를 발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의 해당 위원회에서는 실직과 유동성 그리고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을 수시로 발굴해서 지수 내에 편입시킵니다. 알아서 종목을 교체하고 운용하여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줍니다. 일반 개인 투자자가 S&amp;amp;P500 지수의 수익률을 이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둘째, 주식투자와 동일하게 매매가 편리하고 환금성이 좋아 결제일에서 4일만 지나면 바로 투자금을 현금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셋째, 분산효과에 따른 투자효율성으로 일반 개인투자자들의 분산투자를 도와주고, 그 결과 위험을 줄여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게 해 줍니다. 넷째, 거래 비용이 낮아 장기투자할 경우 수익성이 좋아집니다. 다섯째, ETF 편입종목의 변화를 늘 공개하는 등 투명하게 운용합니다. 여섯째, 해외주식에 투자할 때 아무리 쉽다고 해도 기업정보가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특정 기업 하나가 아니라 선호하는 업종, 국가, 통화, 상품 등의 ETF에 투자하면 보다 쉽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배당주타&amp;amp;미국주식포트폴리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배당이란 무엇인가, 배당은 기업이 이익을 얻으면 더 큰 수익을 얻기 위해 재투자하거나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데 주주에게 이윤의 일부를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미국 배당주의 특징으론 배당지급주기는 월,분기,반기,일년,특별배당 등으로 다양합니다. 배당금은 보통 1개월 내에 지급하되, 빠르면 10일 안에 지급하고 늦어도 2개월 내에는 지급합니다. 국내에서 투자할 경우 시차문제로 인해 현지지급일에서 일주일 내로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배당지급 시,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이 있을 경우 현금배당을 원칙으로 하는 게 유리합니다. 국내 증권사 중에서는 최소수수료를 부과하는 증권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왜냐면 배당받는 주식 수가 적으면 최소수수료 부담이 커져서 투자자들에게 불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당투자에서 꼭 기억해야 할 사항들이 있는 데 남의 떡은 커 보이는 법, 탐하지 마라로 안정적인 배당에 매력을 느껴서 배당주투자를 시작하지만, 막상 시작하고 보면 성장주와 수익률을 비교하면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장에 큰 비중을 둔 기업은 배당금이 많아야 2~3%인 대신 주가의 상승이 확연하고, 성장이 멈춘 배당주의 경우는 배당금이 연 4~5% 이상인 반면 주가의 상승률은 성장주 대비 그리 크지 않습니다. 주가도 상승하고 배당도 많이 받고 싶고 그건 투자자의 욕심일 뿐 절대 흔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세금을 무시하지 않는 것입니다. 받은 배당금에서 원천징수로 배당세를 떼고 난 나머지가 내 계좌로 입금된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배당투자는 &quot;티끌 모아 태산&quot;과 같은 개념이라서 각종 비용이나 세금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꼼꼼하게 따지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다음 배당성향을 늘 확인합니다. 미국주식시장 평균 배당성향은 30~40%로, 이것은 미국의 일반적인 기업들이 수익을 내면 그중에서 30~40%가량을 배당으로 지급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주당 배당금을 5달러 지급하는 기업의 경우, 주당 순이익이 15달러일 때 배당성향은 30%로 평균 수준입니다. 그런데 수익이 줄어서 주당 순이익이 10달러로 줄면 배당성향은 50%, 수익이 더 줄어 주당 순이익이 5달러로 줄면 배당성향은 100%가 됩니다. 이럴 경우 회사의 현금을 모두 배당으로 지급하는 상황이 되어 회사 경영에 무리를 줍니다. 그렇다면 배당을 삭감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 데 그러면 주가에 큰 악재로 영향을 미칩니다. 미국주식의 포트폴리오는 꼭 남들을 따라가지 않고 자기만의 기준을 정해서 짧게는 몇 개월에서 길게는 1년 정도로 시작해 보고 분석해 보고 자기에 맞는 기준을 만드는 부분이 중요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미국주식시장과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의 차이가 되게 많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우리나라가 미국의 문화를 옛날부터 받아왔다고 생각해 대부분의 방식들이 미국과 유사하다고 생각했는 데, 세세한것 하나하나 다르다는 점 특히 뭔가 공매도부터 자율성의 차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린 그저 부정적으로만 보고 있는 데, 기업의 경영진의 부도덕적 행위가 가해지면 처벌수위가 되게 형편없는 데도 공매도는 금지하는 부분이 없지 않고 되게 모순적입니다. 미국기업들의 대부분이 전 개인적으로 기업가정신이 투철하다고 봅니다. 그러니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이 50% 이상이고 기업경영진의 부도덕적인 것에 대한 처벌수위도 세다는 점이 주주들을 대하는 부분이 되게 배워야 할 점이 많고 좋은 귀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도 잘못된 건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투자자를 내 돈벌이로만 보지 말고 가치 상생한다는 시각으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you-know-who-i-am.tistory.com/9</guid>
      <comments>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B%AF%B8%EA%B5%AD%EC%A3%BC%EC%8B%9D-%EB%AC%B4%EC%9E%91%EC%A0%95-%EB%94%B0%EB%9D%BC%ED%95%98%EA%B8%B0-%EA%B0%9C%EB%B3%84%EC%A2%85%EB%AA%A9-%EC%B0%BE%EA%B8%B0-%EB%B0%B0%EB%8B%B9%EC%A3%BC%EC%84%B1%EC%9E%A5%EC%A3%BC-%EA%B3%A0%EB%A5%B4%EA%B8%B0-ETF-%ED%88%AC%EC%9E%90%EA%B9%8C%EC%A7%80-%ED%95%9C%EB%B2%88%EC%97%90#entry9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Jun 2023 20:54: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 구글 인사 책임자가 직접 공개하는 인재 관리의 비밀</title>
      <link>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A%B5%AC%EA%B8%80%EC%9D%98-%EC%95%84%EC%B9%A8%EC%9D%80-%EC%9E%90%EC%9C%A0%EA%B0%80-%EC%8B%9C%EC%9E%91%EB%90%9C%EB%8B%A4-%EA%B5%AC%EA%B8%80-%EC%9D%B8%EC%82%AC-%EC%B1%85%EC%9E%84%EC%9E%90%EA%B0%80-%EC%A7%81%EC%A0%91-%EA%B3%B5%EA%B0%9C%ED%95%98%EB%8A%94-%EC%9D%B8%EC%9E%AC-%EA%B4%80%EB%A6%AC%EC%9D%98-%EB%B9%84%EB%B0%8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widthContent&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구글.jpg&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90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tjXQx/btsjlZBjOvL/EKFIx4aI2xYEvm9YQoAnuK/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tjXQx/btsjlZBjOvL/EKFIx4aI2xYEvm9YQoAnuK/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tjXQx/btsjlZBjOvL/EKFIx4aI2xYEvm9YQoAnuK/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jXQx%2FbtsjlZBjOvL%2FEKFIx4aI2xYEvm9YQoAnuK%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902&quot; data-filename=&quot;구글.jpg&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902&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구글은 1998년에 창립하여 창사 25년 된 검색엔진의 정점인 회사. 이 책이 나온 지는 2 ~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구글만의 독특한 경영방식과 전 세계 인재들이 들어가고 싶은 회사로 하버드대학, 예일대학 그리고 프린스턴 대학에 비해 25배나 들어가기 어려운 회사이고 전 세계 40여 개국에 70개가 넘는 지사를 두었고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경제 전문지 &amp;lt;포춘&amp;gt;에서 유례없이 구글만큼은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로 여섯 번이나 선정된 만큼 인재를 관리하는 방식과 구글이 어떤 식으로 회사를 운영해 왔는지, 또 전반적인 기업문화, 혁신이 어디서 비롯되는지, 구글 창립자 래리와 세르게이가 몬테소리라는 교육법을 받고 자랐다고 들었는 데 그들의 진면목으로 직원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지를 알고 싶고 몇 십 년 동안 독자적인 기업으로 여러 사업을 영위하는 데 특유의 근무 자율성에 많은 궁금증을 가지게 되어 이 책을 읽고 소개하게 되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창업자가 된다는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뛰어난 팀이나 회사는 창업자 한 사람에 의해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창업자가 된다는 것이 회사를 창업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창업자가 된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위치입니다. 구글은 사람들이 거둘 수 있는 성공의 유일한 모델을 발견했다고, 구글이 모든 정답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래리와 세르게이는 기존의 경영 지혜들이 많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밝혔으며 그 과정에서 좌절도 많이 했고 놀라운 사실들을 발견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모든 부분을 나눌 때 전 세계 사람들이 일의 방식이, 경험하는 방식이 크게 개선될 거라고 믿었었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quot;행복한 가정들은 모두 서로 닮았다, 불행한 가정들은 제각각 다른 방식으로 불행하다&quot;. 성공한 기업들은 단지 자기가 어떤 기업인지 그리고 어떤 기업이 되고자 하는지에 대해서 동일한 인식을 가진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이 어떤 분야든 어떤 소속에 있든 자기 스스로를 창업자라고 생각하면 좋겠다는 점, 먼저 할 일은 자기가 창업자가 되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누군가의 직원이 되기를 원하는지 선택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창업자의 사고방식은 다른 기업을 따라가도록 하는 게 아니라 세상을 선도하도록 만드는 일이 위대한 창업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대표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내용이 되길 바라는지가 창업자의 자질입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구글의 문화&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구글의 사명은 ' 전 세계의 정보를 조직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에 의미를 부여해야 합니다. 성공적인 기업들을 보면 사명들이 있는 데 예를 들어 맥도널드는 고객이 우리 식품을 먹고 마시기에 편리한 방식과 공간을 만든 것인 데 이기는 전략이라고 사람, 제품, 장소, 가격 그리고 판촉을 강조하는 전략은 탁월한 고객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다른 기업 프록터 앤드 갬블은 전 세계의 현재 고객과 미래 세대의 삶을 개선해 주는, 탁월한 품질과 가치를 가진 브랜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그 결과 고객은 우리에게 선도적인 매출과 수익 그리고 가치 창조로서 보답해 주고 살아가는 공동체를 번영시켰습니다. 이런 사명들은 일리가 있고 또 신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비슷하지만 다른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사실을 저절로 분명히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글의 지도 제품들, 내비게이션 앱 웨이즈에서 식당 리뷰 사이트 엘프에 이르기까지 온갖 종류의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데 필요한 플랫폼으로 10억 명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구글이 상상할 수 있는 어떤 경계선 너머를 향해, 재능이 넘치는 사람들의 야망을 자극하는 어떤 영감을 원하도록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다음, 정보 공유를 두려워하지 않는 투명성으로 나아갔습니다. 투명성은 개선에 필요한 본질적인 요소로 저지른 실수와 개인의 약점을 꼼꼼하게 따져 진실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부족한 부분들을 알게 됨으로써 의사소통으로 해결하고 창의적인 방식을 만듭니다.&amp;nbsp; 구글 안에 조직문화에는 직원에게 자유를 부여하여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냅니다. 원래는 평온한 문화로 성장하는 데 정지해 있었습니다. 직원에게 자유를 부여로 공개적인 토론의 장에서 논의하고, 좌절감을 느낄 때면 이런 좌절감을 문화로 강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전환했습니다. 이를 통해 매력적인 사명을 발견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며 직원이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며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고 자기 조직의 운명을 결정하는 데 주도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다른 기업들도 참고하게 되었습니다.&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차등하게 보상하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구글은 직원들에게 어떻게 금전 보상을 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구글이 지키려는 가치와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그 보상을 공정하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구글은 4가지 기준을 정했습니다. 첫 번째, 쉽지 않겠지만 연봉을 불공정하게 지급하되, 성과의 멱함수법칙을 반영해 연봉 지금액의 변동 폭을 매우 넓게 설정하고, 두 번째, 성취를 축하해야지 성취의 대가인 보상을 축하하지마라, 세 번째, 칭찬과 사랑이 쉽게 퍼지도록 하라, 마지막으로 실패해도 보상을 줘라입니다. 연봉 지급액의 성과에 대해선 최고의 직원과 최악의 직원과의 괴리를 크게 두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직원에게 동일한 금전적 보상을 하기보다는 최고의 직원에게 조금이라도 많은 보상을 하되 다른 기업으로 이직하는 모습이 훨씬 더 참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보상을 축하는 것보다는 성취를 축하하는 것이 잠시나마의 기쁨보다 기억으로 남아 본인의 동기부여가 크고 한층 더 점진적인 모습으로 회사에 훌륭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칭찬과 사랑을 전파해 누군가를 인정하고 그저 내부경쟁의식으로만 여기지 않고 회사에 성장만에 집중하고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구글은 실패를 해도 보상을 해 직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실패에서 얻은 더 값비싼 교훈을 얻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런 종합적인 부분들이 구글이란 회사의 혁신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무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구글은 되게 독특한 근무형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되게 자율성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창의력을 증진시켜 다른 회사와의 차별점을 구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직원을 관리하는 점이 지금 회사로 성장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가장 많이 인상적인 것이 우리나라와의 기업의 인재방식이 너무나 다르다라는 점입니다. 구글은 모두가 공존하는 회사라는 느낌을 주고 인재채용에 되게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이며 정식 직원이 되면 낮은 성과를 내는 직원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주고 최고의 성과, 실적을 내는 직원에게는 그만큼의 남다른 보상을 하며 평범한 직원에게는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으로 기존의 인재들을 잘 관리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냥 경쟁이라는 것 말고는 떠오른 점이 없습니다. 많이 배우고 따라 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바로 잡아야 하는 부분은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사람을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의 법칙으로 사는 약육강식의 생태계가 돼버린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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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un 2023 02:16: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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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칙없음 : 넷플릭스, 지구상 가장 빠르고 유연한 기업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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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widthContent&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넷플릭스.jp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82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i3Bu8/btsi39LGKPU/6bpeR5qOFiO8c0ec5RKFe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i3Bu8/btsi39LGKPU/6bpeR5qOFiO8c0ec5RKFe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i3Bu8/btsi39LGKPU/6bpeR5qOFiO8c0ec5RKFe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i3Bu8%2Fbtsi39LGKPU%2F6bpeR5qOFiO8c0ec5RKFe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825&quot; data-filename=&quot;넷플릭스.jp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82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 리드 헤이스팅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내용으로 1997년 마크 랜돌프와 함께 넷플릭스를 공동 설립한 후, 1990년부터 지금까지 CEO직을 맡고 있습니다. 소개로 들어가기에 앞서 지금은 보편적으로 상용화가 된 OTT가 형성된 가정에서 리모컨 하나만 조작하면 원하는 영상, 영화, 드라마 등을 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굳이 영화관을 특별히 가지 않아도 어디서나 볼 수 있고 큰 비용을 주지 않아도 콘텐츠를 소비하게 되어서 편리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뭐.. 요즘 구독료가 많이 인상되긴 했지만, 계정공유가 가능해서 나쁘지 않습니다. CEO 리드 헤이스팅스는 처음에는 VHS 비디오와 DVD 대여업으로 사업, 작은 스타트업을 운영 중으로 온라인으로 고객의 주문을 받아 우편 시스템으로 DVD를 대여해 주는 사업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 대형 비디오 기업으로 블록버스터라는 회사가 있었는 데, 전 세계에 9,000개에 가까운 비디오 대여점을 거느린, 홈 엔터테인먼트의 독보적 강자였습니다. 당시 그들의 기업 가치는 60억 달러로 환화 약 7조 정도 된다고 합니다. 리드와 랜돌프가 회사를 매각하기 위해 블록버스터로 찾아갔습니다. 대형 유리 테이블에 둘러앉아 가볍게 환담을 한 후, 흥정을 시작했는 데, 블록버스터가 넷플릭스를 인수하는 데 리드와 랜돌프는 5,000만 달러를 불렀고 블록버스터는 이를 거절하고 시큰둥한 반응으로 거래가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그런 결과를 맞닿드리고 자기 사업을 계속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넷플릭스는 자기 사업에 집중하고자&amp;nbsp; DVD 대여업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넘어가는 변화를 두어 예전 거대 기업 블록버스터는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파산하고 지금은 본인들이 제작한 영화 &amp;lt;로마&amp;gt;가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라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고, 이미 오래전에 우편을 통한 DVD 대여업에서 탈피해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로 190개 국가에 1억 5,000만 면의 회원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자체 TV프로그램과 영화를 생산해 전 세계에 보급하는 대형 제작자로 발돋움하며, 숀다라임스, 조엘 코언과 이선 코언 형제, 마틴 스코세이지 등 거물과 함께 일하는 특권을 누린 넷플릭스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오징어게임으로 대박을 쳤습니다. 그래서 넷플릭스가 지금의 넷플릭스가 되기 위해 어떤 기업 문화를 가졌고 넷플릭스만의 경영철학, 인상적인 부분이 있었는 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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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넷플릭스만의 기업문화&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넷플릭스를 만들기 전 리드 헤이스팅스는 퓨어 소프트웨어를 1991년에 설립했습니다. 초창기에 리드만의 문화는 대단했지만 인원은 12명이 전부였습니다. 리드는&amp;nbsp; 참신한 것을 만들어 수많은 벤처 중소기업이 그러하듯, 업무 활동을 제한하는 규정이나 방침을 최소화했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담당자가 일에 쫓길 때마다 자택 주방에서 일하겠다고 선언했을 때, 그럴때마다 따로 상사의 허락을 받지 않아도 되었고, 호피 무늬가 새겨진 사무용 의자를 헐값에 처분한다면서, 설비 담당자가 의자 14개를 구매할 때도 마케팅 담당자는 물품구입 청구서를 작성하지도, 최고재무책임자 CFO의 결재를 받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퓨어 소프트웨어는 차차 몸집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새로 채용한 직원 중 몇몇이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행동을 저질렀는 데, 회사에서 금전적으로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피해가 반복되자 경영진의 승인을 받도록 하고 사무실에 규정과 통제라는 기본 수칙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러자 창의력이 남다르고 독자적인 행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회사를 떠나거나 답답해했습니다. 그걸 보고 리드는 능률은 꾸준히 올라가지만 창의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판단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우리도 변해야 된다고 해서 실수 방지책이나 규정을 고수하는 대신, 유연성과 자유와 혁신을 장려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성장할 때 규정이나 통제 절차로 직원을 관리하지 않으면 조직이 쉽게 혼란에 빠지고 만다는 사실 또한 잘 알고 있었습니다. 여러 해를 거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스스로 내린 판단을 실행에 옮길 때 거추장스러운 절차를 밟을 필요 없이 오히려 더 많은 자유를 갖게 되면, 직원들은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회사도 책임을 묻기 쉬워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을 뒷받침하는 두 가지 요소로 인재 밀도를 구축하고, 솔직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이 요소들이 채워지면 통제를 줄이면 된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먼저 인재 밀도를 구축하는 부분에서 일반적인 회사들이 규정과 통제 절차를 마련하는 이유가 있는 데, 일 처리가 미숙하고 프로답지 못하거나 무책임한 직원들을 다루기 위해서입니다. 애초에 이런 사람들을 채용하지 않거나 내보낸다면 그런 규정은 필요가 없습니다.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인재들로 조직을 꾸리면 거추장스러운 통제 장치가 필요 없어집니다. 인재 밀도가 높을수록 직원들에게 허용되는 자유는 더욱 커집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둘째, 솔직성을 키우는 부분에선 재능 있는 직원들은 서로에게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러나 예의만 강조하는 규정집은 성과를 내는 데 필요한 피드백을 서로에게 제공하는 것을 막습니다. 직원들이 피드백을 습관처럼 서로 주고받게 되면 일을 더 잘하게 되고 동시에 서로 책임질 수 있는 행동을 하게 되어, 통제는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두가지 요소가 자리 잡으면, &quot;통제를 줄여라&quot;입니다. 출장 규정, 휴가 규정, 지출 규정 등은 없앨 수 있는 것들입니다. 갈수록 인재의 밀도가 높아지고 피드백이 잦아지고 서로에 대해 솔직해지면, 승인 절차도 폐기할 수 있습니다. 그때 몇 가지 가이드라인만 주면 매니저에게는 통제가 아닌 맥락으로 이끌 것, 평사원에게는 상사의 비위를 맞추려 들지 말 것 등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인상적인 부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넷플릭스만의 기업문화 3가지 중&amp;nbsp; 저한테 인상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인재 밀도를 극대화하는 부분에서 키퍼테스트라는 것을 시행하는 데 여기서 키퍼테스트는 성격 특성을 파악하는 심리테스트 중 하나로 성격 유형을 알아내는 목적으로 직무연관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성과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넷플릭스는 모든 사람에게 키퍼 테스트를 적용하려고 합니다 단지, 회사의 재정이 어려워서도 아니고 예기치 못한 대량 해고의 바람이 불어서도 아닌데, 최선을 다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회사의 성공을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고, 어떻게든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 애를 쓰다가도 어느 한순간에 나락으로 고꾸라져 실업자가 될지도 몰라 철저하게 성과 위주로 조직된 것 같아보입니다. 하지만, 리드의 철학에선 &quot;다른 회사와 똑같이, 우리도 채용을 잘하려고 애쓴다&quot;, &quot;다른 회사와 다르게, 우리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지킨다 - 적당한 성과를 내는 직원은 두둑한 퇴직금을 주고 내보낸다.&quot;, &quot;이제 그런 사람들은 두둑한 퇴직금을 받고 나갔다, 우리에겐 새로운 스타를 맞이할 자리가 생겼다, 매니저는 다음 '키퍼테스트'를 활용하라&quot;&amp;nbsp; 보면&amp;nbsp; 다른 회사와는 일반적이지 않고 차별화된 철학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하는 것인가 보니, 적당히 일해도 퇴직금은 후하다는 보편적으로는 엄청나게 큰 비용이 지출될 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불필요한 통제 과정을 제거하려는 넷플릭스의 노력이 있다고 합니다. 보통 미국의 대기업들은 대부분 어떤 직원을 내보내기로 마음먹으면, 성과향상계획서(Rerformance Improvement Plan, PIP)라는 것을 제출하게 합니다. 다시 말해, 직원을 내보내기로 한 매니저는 몇 달 동안 그 직원과 매주 토론을 벌여 내용을 기록하고 직원이 피드백을 받았음에도 만족할 만큼 개선된 부분이 없다는 것을 기록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사실 PIP를 해도 몇 주 동안에 해당 직원의 업무 능력이 향상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PIP는 그저 해고를 지연시킬 뿐이라 PIP를 고안한 것은 두 가지 요소로 첫째는 직원이 상호 발전적인 피드백이나 업무 능력을 향상할 기회도 받지 못한 채,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는 봉변을 당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넷플릭스는 솔직한 문화가 있기 때문에 직원들은 매일 피드백이라는 부담을 안고 삽니다. 따라서 해고될 사람은 그전에 이미 업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사안을 주기적으로 들었을 것입니다. 두 번째는 기업이 소송에 휘말리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넷플릭스는 직원을 채용할 때 나중에 후한 퇴직금을 받으려면 회사를 상대로 고소하지 말아야 한다는 약정에 서명하도록 요구합니다. 거의 제안을 다 받아들여 적지 않은 돈을 받고 다음 일자리를 찾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4개월짜리 PIP에 투입하면 그 4개월 동안 자격 미달자에게 월급을 지급해야 하고, 누군가의 상사와 인사팀은 시행하고 기록하는 데 많은 시간이 듭니다. PIP에 쏟아 붓기보다는 나가는 사람에게 퇴직금을 내주면서, 다음 하는 일이 잘 되기를 바란다고 말해주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는 점이 독특하고 새로운 기업 해고 방식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무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스타트업을 준비하는 독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지침서가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의 변화에 적용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들이 독특하면서 존경받아야 할 부분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막상 다른 경쟁기업의 문화, 경영운영방식을 꼭 따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며 영감, 귀감을 받아내는 데 집중하고 자기 길을 새롭게 뚫고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본인이 다 해보고 실패하면서 개선하는 방식은 절대적 진리라고 생각됩니다. 누군가에게는 제 글이 도움이 되길 빕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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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8 Jun 2023 15:0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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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언어 :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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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부자의 언어.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9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zd7yi/btso6RFLiPk/377emDtub9YvDBFqrGkr2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zd7yi/btso6RFLiPk/377emDtub9YvDBFqrGkr2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zd7yi/btso6RFLiPk/377emDtub9YvDBFqrGkr2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zd7yi%2Fbtso6RFLiPk%2F377emDtub9YvDBFqrGkr2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94&quot; data-filename=&quot;부자의 언어.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9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부&quot;라는 단어는 인간 사회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가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를 가지고 행복하고 싶고 경제적인 독립을 이루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부를 창조하고 유지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는 게으름, 불안감, 부족함 때문으로 섣불리 부로 도달하는 데 실천하지 못하는 행동에 불과합니다. 이 책, 존 소포릭이 지은 &quot;부자의 언어&quot;에서 부를 창조하는 화법 또는 부로 가는 방법에 대한 마음가짐을 책의 주인공이, 삶이라는 정원에서 부를 일구어온 아빠가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을 써 내려간 책입니다. 큰 부를 이룬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 같은 우화와 부자 아빠의 실제 경험을 담은 회고록이 어우러진 독특한 형식의 이야기로, 20대 아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부' 자체보다 '부의 철학'을 물려주는 책으로, 무엇이 진짜 부인지, 왜 부를 추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쉽고 명쾌하하며 진솔한 언어로 들려주며 특별한 재능, 지성,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이 없는 평범한 아버지가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했던 모든 노력의 결실이 들어있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나를 변화시키는 내면, 부자의 언어, 행동 및 덕목, 지속가능한 부의 창조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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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나를 변화시키는 내면의 작용과 부의 창&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삶의 부와 가치는 모두 자신의 내면에서 시작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바로 이러한 자기 긍정의 원천이 안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입니다. 따라서, 부를 창출하려면 내면의 변화가 먼저 기반되어야 하며, 이 변화를 통해 부의 창조가 이루집니다. 부를 창조하는 가장 먼저 한 작업은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돌아보아야 합니다. 인생의 목표를 설정한 후, 적극적으로 그 목표에 대한 자신의 의지를 발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때 기억해야 할 것은, 부를 얻는 일은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결과물을 원하는 것이 아닌, 생의 가치와 사명을 알게 된 후 그것을 토대로 실현하는 것입니다. 부를 얻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계속해 나가야 하고, 그렇게 하려면 저축액 이상의 부를 이루겠다는 목적이 필수적입니다. &quot;나는 직업상의 일만 하며 살고 싶지 않다&quot;, 기초적인 생존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목적이 있으면 또는 목적이 있는 인생을 추구하고 싶으면 무엇이 우리를 행동하게 하는지 계속 생각해 보고 내면의 나를 변화하려는 습관을 길러 나도 몰랐던 잠재력을 발휘하는 데 노력하는 편이 부를 쫓아가는 것이 아닌 부가 따라오도록 만드는 것입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부의 창조를 위한 언어, 행동 및 덕목&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가 세우는 목표와 원칙에 따라 말과 행동은 결국 부 창조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도 겪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행착오를 겪고 타개하는 가장 중요한 도구가 바로 언어와 행동입니다.&lt;br /&gt;언어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긍정적인 생각을 확고하게 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우리가 부딪히는 문제나 어려움을 비극화시키도록 도와줍니다. 자동적인 긍정적 생각을 가지면서도 장애물과 직면할 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이겨내는 것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창의력과 끈기를 발휘해야 합니다. 덕목에는 3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첫째는 단순함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이 책에서 매일 아침 영혼을 재충전하고자 명상을 하고 압박 속에서 차분하고 이성적인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하루 마음 챙김 상태로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내 앞에 놓인 일들에 온전히 초점을 맞추고 완전히 집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두번째, 온전한 시간. 즉 시간을 완전히 써야 합니다. 여유 시간에 공부하고 기술을 연마하고, 지혜를 구하고 목적과 의미를 위해 쾌락과 즐거움을 억제하고, 부정적인 마음가짐을 없애고 대신 혼자 생각하고 책을 읽고, 계획을 세우며 목표하고자 한 바에 가깝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효율성이 필요합니다. 하루의 시간을 대부분 질적, 양적으로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 가고자 하는 방향에 시행착오도 겪으며 올바른 방향을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지속가능한 부의 창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지속 가능한 부의 창조란 단기적인 부와 달리 장기적인 부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부의 창조를 위해서는 개인의 자원을 합리적으로 관리하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인간관계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적 교류도 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지속 가능한 부를 창조하는 과정에서는 개인의 역량과 사회적 창조 역량을 결합해야 합니다. 자신만의 분야에서 전문성이 높아지고, 다른 사람과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한 열린 마음과 계획을 가지면 이 자체로도 부로 이어집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진정한 지속적인 부의 창조는 자산의 증식을 시키는 블로소득을 만드는 것인 현재 자본시장에서 특히나 중요한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로소득 부분에서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한 &quot;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사업체 사장이나 투자자, 혹은 들다가 되어서 월단위로 생성되는&amp;nbsp; 불로소득을 발생시켜야 한다&quot;는 지속가능한 부의 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위치로 가려면 성장하고 난 다음이 될 것 같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무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부자의 언어&quot;는 자기변화와 내면의 작용을 통한 창조, 부의 창조를 위한 긍정적인 태도와 행동 및 덕목, 지속적이고 지속 가능한 부 창조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이러한 것들을 마음속에서부터 간직하고 실천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가 않아서 하루에 단 하나라도 성공한다면 금융경제에서의 복리라는 개념을 적용해 보면&amp;nbsp; 점차 점진적으로 상승곡선을 다루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부분은&amp;nbsp; 불로소득 파트에서 워런버핏이 말하길 &quot;잠자면서 돈을 벌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죽을 때까지 일하게 될 것이다&quot;라는 부분인데 되게 마음을 찌르는 듯한 나의 무지가 엿보였던 부분이라서 간략하게 말하면 여기서 불로소득이란 노력이 거의 혹은 전혀 필요 없는 지속적인 현금 흐름입니다. 즉, 소유자가 직접 관계하지 않고도 사업으로부터 얻는 이익, 현금 흐름, 소득을 말합니다. 진정 부자로 가는 길은 노력과 시간이 중요하지만 부가 부를 낳는 시스템이 진정한 부자의 길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하지만 행복하고 감사하고 지혜롭고 섹시한 인생 사시길 바랍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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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Jun 2023 16:01: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퍼스널 스토리텔링 : 나만의 이야기로 나를 움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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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퍼스널 스토리.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X47wQ/btso6pCsvmM/VGMZAnTiLkpki2o01c6RF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X47wQ/btso6pCsvmM/VGMZAnTiLkpki2o01c6RF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X47wQ/btso6pCsvmM/VGMZAnTiLkpki2o01c6RF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X47wQ%2Fbtso6pCsvmM%2FVGMZAnTiLkpki2o01c6RF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0&quot; data-filename=&quot;퍼스널 스토리.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quot;퍼스널 스토리텔링&quot;은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 토머스 리처드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퍼스널 스토리텔링의 개념과 기법을 소개합니다.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우리가 가진 독특한 경험과 감정을 이야기로 표현함으로써 자아를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공감과 연결을 형성하며,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기법을 배워 개인적인 성장과 소통의 기회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퍼스널 스토리텔링의 개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퍼스널 스토리텔링은 우리 개인의 경험, 감정, 가치, 성장 등을 이야기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독특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며 연결될 수 있습니다.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자아를 발견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동시에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수단입니다.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퍼스널 스토리텔링은 다양한 요소들을 포함하며, 그중에서도 중요한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 &lt;/span&gt;&lt;/span&gt;자기 이해: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우리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우리가 어떤 경험을 했고 그로 인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면서 우리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감과 연결: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다른 사람들과의 공감과 연결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우리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통된 감정이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으며, 이는 우리와 다른 사람들 간의 연결을 강화시킵니다. 영감과 동기부여: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우리의 이야기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과 동기부여를 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공하거나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을 이야기로서 전달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습니다. 개인 브랜딩: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우리 개인의 브랜딩과 자기 마케팅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독특한 이야기와 가치관을 통해 우리 자신을 특별하게 어필하고 인상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퍼스널 스토리텔링의 중요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퍼스널 스토리텔링은 우리 개인의 내면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이를 표현함으로써 자아를 인식하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우리의 고유성과 차별성을 부각하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공감과 연결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자기 이야기는 중요합니다.&lt;/span&g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퍼스널 스토리텔링의 기법과 접근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기법과 접근법에는 퍼스널 스토리텔링을 위해 몇 가지 기법과 접근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먼저, 이야기 선택, 퍼스널 스토리텔링을 위해서는 어떤 이야기를 선택할지가 중요합니다. 자신의 경험 중에서 가장 의미 있는 이야기를 선택하여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면 됩니다. 그 다음 감정 표현, 이야기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퍼스널 스토리텔링의 핵심입니다. 감정은 이야기에 생동감과 공감을 부여하며, 듣는 이들과 감정적인 연결을 형성합니다. 마지막으로 구조화,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일정한 구조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시작, 전개, 결말과 같은 구조를 활용하여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퍼스널 스토리텔링의 응용분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퍼스널 스토리텔링은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습니다. 이제 몇 가지 대표적인 응용분야를 살펴보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먼저, 개인의 브랜딩에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과거 경험, 업적, 가치관 등을 이야기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자신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타인에게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이는 취업, 사업, 프로모션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을 어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리더십 개발에도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리더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동료들에게 영감을 주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퍼스널 스토리텔링을 통해 리더는 자신의 가치와 경험을 전달하고, 팀원들과의 강한 연결과 협업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마케팅과 광고 분야에서도 널리 활용됩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때, 이야기를 통해 감정적인 연결을 형성하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브랜드의 가치와 이념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데 효과적인 전략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교육과 강의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개념이나 지식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으며, 학습자들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교육자나 강사가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학습자들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퍼스널 스토리텔링의 장점과 가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퍼스널 스토리텔링은 많은 장점과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몇 가지 주요한 장점과 가치를 살펴보겠습니다. 강한 감정적 연결: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강한 감정적 연결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는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며, 듣는 이들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형성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개인의 독특성과 아이덴티티 강화: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개인의 독특성과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키는 데에 효과적입니다. 자신의 경험, 가치관, 성장 과정 등을 이야기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브랜딩과 자아인식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며, 자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복잡한 개념이나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쉽게 전달할 수 있으며, 듣는 이들의 이해와 공감을 도모합니다. 이는 업무상의 소통이나 팀워크, 리더십 등에서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영감과 동기부여 제공: 퍼스널 스토리텔링은 듣는 이들에게 영감과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성공이나 극복 이야기를 듣는 것은 자신에게도 동기를 부여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용기를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교육, 리더십, 진로 지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극과 영감을 주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무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퍼스널 스토리텔링은 강력한 도구로서 우리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퍼스널 스토리텔링의 개념과 기법을 소개하며, 여러분이 나만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공감과 연결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퍼스널 스토리텔링을 통해 여러분은 자아를 발견하고 자신의 삶을 의미있게 채워나갈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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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 Jun 2023 00:08:2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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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법칙:성공과 행복을 위한 내면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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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widthContent&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마음의법칙.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4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ogR9e/btspeGh0Gei/kzy1KIKgO7DCrRuv7CJLt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ogR9e/btspeGh0Gei/kzy1KIKgO7DCrRuv7CJLt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ogR9e/btspeGh0Gei/kzy1KIKgO7DCrRuv7CJLt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gR9e%2FbtspeGh0Gei%2Fkzy1KIKgO7DCrRuv7CJLt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47&quot; data-filename=&quot;마음의법칙.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47&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마음의 법칙'은 폴커 카츠인이 쓴 책으로, 우리가 내면에 간직한 힘을 발견하고 활용하여 행복과 성공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마음의 힘과 생각의 힘을 강조하며, 우리가 내면에서 믿음과 태도를 바꿈으로써 원하는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마음의 법칙을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우리는 내면의 힘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으며, 행복과 성공을 이룰 수 있는 비밀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다양한 성공 사례와 함께 실용적인 방법과 도구를 제공하여 우리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마음의 법칙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일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음의 법칙의 개념과 핵심원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마음의 법칙은 우리의 내면에 있는 제한적인 믿음과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인식하고 해소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내면의 블록과 제한을 허물어내고, 긍정적인 자기 대화와 상상력을 통해 원하는 현실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통해 우리의 삶을 조작하고 성공과 행복을 이룰 수 있게 됩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마음의&amp;nbsp;법칙의&amp;nbsp;핵심&amp;nbsp;원리는&amp;nbsp;&quot;유사한&amp;nbsp;것은&amp;nbsp;유사한&amp;nbsp;것을&amp;nbsp;이끌어낸다&quot;라는&amp;nbsp;것입니다.&amp;nbsp;우리의&amp;nbsp;마음이&amp;nbsp;특정한&amp;nbsp;생각과&amp;nbsp;감정에&amp;nbsp;집중하고&amp;nbsp;그것을&amp;nbsp;향해&amp;nbsp;행동하면,&amp;nbsp;그와&amp;nbsp;유사한&amp;nbsp;상황과&amp;nbsp;결과를&amp;nbsp;유발하는&amp;nbsp;경향이&amp;nbsp;있습니다.&amp;nbsp;마음의&amp;nbsp;법칙은&amp;nbsp;이러한&amp;nbsp;원리를&amp;nbsp;이해하고&amp;nbsp;우리의&amp;nbsp;내면을&amp;nbsp;긍정적으로&amp;nbsp;변화시킴으로써&amp;nbsp;원하는&amp;nbsp;현실을&amp;nbsp;창조할&amp;nbsp;수&amp;nbsp;있도록&amp;nbsp;도와줍니다.&lt;/span&g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음의 법칙의 작용방식&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첫번째로 집중과 집중력. 마음의 법칙은 집중과 집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우리가 마음을 집중하여 원하는 목표와 상황을 생생하게 상상하고 그것에 집중하는 것은 현실화를 위한 힘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집중력은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주의와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로 감사와 긍정적인 태도. 마음의 법칙은 감사와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감사와 긍정은 우리의 마음과 에너지를 높은 주파수로 유지하고, 이는 긍정적인 결과와 상황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감사의 태도는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집중하고, 더 나은 상황을 창출하기 위해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음의 법칙의 성공사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마음의 법칙을 실천한 많은 사람들이 성공과 행복을 경험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런 성공 사례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성공한 기업가, 운동 선수, 예술가들은 자신의 성공을 마음의 법칙에 기인한다고 얘기하며, 그들이 어떻게 내면의 힘을 발견하고 성취한 것인지를 공유합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우리에게 마음의 법칙의 힘과 실용성을 증명해 줍니다. 사례들을 예시로 들자면, &lt;/span&gt;스포츠 선수의 성공에서 많은 스포츠 선수들은 마음의 법칙을 활용하여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들은 선수로서 성공을 시각화하고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목표에 집중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세계적인 운동 선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기업가의 성공에서 많은 성공한 기업가들도 마음의 법칙을 활용하여 성공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비전과 목표를 선명하게 상상하며,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와 자신감을 유지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을 창업하고 성장시키는 데 성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변화와 성공에서 개인들도 마음의 법칙을 활용하여 자신의 삶에서 성공과 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마음의 법칙을 적용하여 자신의 목표와 꿈을 시각화하고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를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자기 발전과 성공을 거두고 삶의 질을 향상합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음의 법칙의 응용분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마음의 법칙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직업, 건강 등의 영역에서도 마음의 법칙을 활용하여 원하는 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현실을 조성하고 결정짓기 때문에, 내면의 힘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것은 우리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핵심 요소입니다. 하나로 예시를 들자면, &lt;/span&gt;성공과 목표달성에서 마음의 법칙은 우리가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기 위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내면에서 성공적인 상황을 시각화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는 것은 마음의 법칙을 활용한 한 예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믿음을 긍정적으로 유지하며 집중력을 발휘함으로써 우리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무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음의 법칙'을 통해 우리 삶의 변화에 도움이 되거나 변화하는 방법으로 이 글을 읽은 독자분들의 하시는 일, 성취하고 싶은 목표 달성, 의미 있는 인연, 자기 성장을 이루었으면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아무쪼록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축복받으시고 섹시하시고 풍요로우시고 즐기시고 하루하루 웃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의&amp;nbsp;법칙'은&amp;nbsp;폴커&amp;nbsp;카츠인이&amp;nbsp;쓴&amp;nbsp;책으로,&amp;nbsp;우리가&amp;nbsp;내면에&amp;nbsp;간직한&amp;nbsp;힘을&amp;nbsp;발견하고&amp;nbsp;활용하여&amp;nbsp;행복과&amp;nbsp;성공을&amp;nbsp;이루는&amp;nbsp;방법을&amp;nbsp;알려줍니다.&amp;nbsp;이&amp;nbsp;책은&amp;nbsp;마음의&amp;nbsp;힘과&amp;nbsp;생각의&amp;nbsp;힘을&amp;nbsp;강조하며,&amp;nbsp;우리가&amp;nbsp;내면에서&amp;nbsp;믿음과&amp;nbsp;태도를&amp;nbsp;바꿈으로써&amp;nbsp;원하는&amp;nbsp;현실을&amp;nbsp;창조할&amp;nbsp;수&amp;nbsp;있다는&amp;nbsp;원리를&amp;nbsp;설명합니다.&amp;nbsp;마음의&amp;nbsp;법칙을&amp;nbsp;이해하고&amp;nbsp;실천함으로써&amp;nbsp;우리는&amp;nbsp;내면의&amp;nbsp;힘을&amp;nbsp;발견하고&amp;nbsp;긍정적인&amp;nbsp;변화를&amp;nbsp;이룰&amp;nbsp;수&amp;nbsp;있으며,&amp;nbsp;행복과&amp;nbsp;성공을&amp;nbsp;이룰&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비밀을&amp;nbsp;알게&amp;nbsp;됩니다.&amp;nbsp;이&amp;nbsp;책은&amp;nbsp;다양한&amp;nbsp;성공&amp;nbsp;사례와&amp;nbsp;함께&amp;nbsp;실용적인&amp;nbsp;방법과&amp;nbsp;도구를&amp;nbsp;제공하여&amp;nbsp;우리의&amp;nbsp;삶을&amp;nbsp;긍정적으로&amp;nbsp;변화시키는데&amp;nbsp;도움을&amp;nbsp;줍니다.&amp;nbsp;마음의&amp;nbsp;법칙을&amp;nbsp;통해&amp;nbsp;우리는&amp;nbsp;자신의&amp;nbsp;잠재력을&amp;nbsp;발휘하고&amp;nbsp;원하는&amp;nbsp;삶을&amp;nbsp;창조하는&amp;nbsp;일에&amp;nbsp;도전할&amp;nbsp;수&amp;nbsp;있습니다. &lt;br /&gt;&lt;br /&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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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B%A7%88%EC%9D%8C%EC%9D%98-%EB%B2%95%EC%B9%99%EC%84%B1%EA%B3%B5%EA%B3%BC-%ED%96%89%EB%B3%B5%EC%9D%84-%EC%9C%84%ED%95%9C-%EB%82%B4%EB%A9%B4%EC%9D%98-%ED%9E%98#entry4comment</comments>
      <pubDate>Fri, 2 Jun 2023 22:32:1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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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샌델)</title>
      <link>https://you-know-who-i-am.tistory.com/entry/%EA%B3%B5%EC%A0%95%ED%95%98%EB%8B%A4%EB%8A%94-%EC%B0%A9%EA%B0%81%EB%A7%88%EC%9D%B4%ED%81%B4-%EC%83%8C%EB%8D%B8</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widthContent&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공정하다는착.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AZpIb/btso5uqIj3C/bAMGPN0kOJ4ZKGkBDjIzQ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AZpIb/btso5uqIj3C/bAMGPN0kOJ4ZKGkBDjIzQ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AZpIb/btso5uqIj3C/bAMGPN0kOJ4ZKGkBDjIzQ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AZpIb%2Fbtso5uqIj3C%2FbAMGPN0kOJ4ZKGkBDjIzQ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0&quot; data-filename=&quot;공정하다는착.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마이클 J. 샌델의 책인 『공정하다는 착각』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은 사회적 정의와 공정성에 대한 철학적인 고찰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인식되는 공정성의 오해와 모순을 탐구하고 대안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경제, 교육, 사법,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는 공정성과 관련된 문제들을 살펴보며, 사회의 도덕적 기초와의 관련성을 알아보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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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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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공정성의 본질, 오해, 착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우리는 흔히 공정성을 무조건적인 평등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공정성은 단순한 평등이 아닌, 각 개인의 차별적인 필요와 상황을 고려하여 조금 더 복잡한 개념입니다. 공정성은 공평한 절차와 결과를 의미하며, 사회적인 차이를 인정하고 그에 따른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체계를 말합니다.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우리가 공정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일부 오해와 착각을 살펴봅니다. 예를 들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해서 공정성이 달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의 능력, 배경, 환경 등을 감안하여 개인 맞춤형으로 기회를 제공해야 비로소 공정한 기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이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실제로는 사회적인 불평등을 강화하는 요소일 수 있다는 점도 이야기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경제와 공정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부의 분배와 관련하여 경제적인 공정성은 항상 중요한 이슈입니다. 책에서는 재분배의 정당성과 개인의 권리와 자유 사이의 양자접선(dilemma)을 다루며, 공정한 사회를 구성하기 위해 필요한 기회의 평등성을 강조합니다. 부의 불평등이 공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경제와 공정성은 경제 활동에서의 부의 분배와 기회의 평등을 중요시하는 개념입니다. 공정한 경제는 부의 공평성과 사회적인 평등을 추구하며, 재분배 정책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국가의 역할 등을 통해 실현될 수 있습니다. 경제의 공정성은 사회적인 평등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원칙으로 작용하며, 지속적인 노력과 정책의 추진이 필요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교육과 공정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교육은 개인과 사회의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교육의 기회는 부족한 지역이나 경제적으로 불우한 가정에서는 제한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교육의 공정성과 관련된 문제를 다루며, 모든 개인이 교육에 공평하게 접근할 수 있는 사회적인 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교육과 공정성은 모든 개인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와 균등한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만 사회적인 차이나 불평등을 해소하고, 다양성과 포용성을 존중하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교육의 공정성은 개인의 발전과 사회의 번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정책의 추진이 필요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사법과 공정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정치와 공정성은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정성을 추구하는 정치적인 결정과 공정한 규칙과 제도는 사회적인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하고 공정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정치 시스템에서의 공정성은 의사결정과정의 투명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 권리와 자유의 보호 등을 포함합니다.&amp;nbsp;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사회적인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하며, 모든 개인과 집단의 참여와 이익을 존중하는 사회적인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공정한 정치를 통해 사회적인 공정성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정치와 공정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정치는 공정성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영역입니다. &lt;/span&gt;정치와 공정성은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습니다.&lt;/span&gt; &lt;/span&gt;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공정성을 추구하는 정치적인 결정과 공정한 규칙과 제도는 사회적인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하고 공정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정치 시스템에서의 공정성은 의사결정과정의 투명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 권리와 자유의 보호 등을 포함합니다. 공정한 정치를 통해 사회적인 공정성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lt;/span&gt;&lt;/span&gt;그러나 현실적으로 정치적인 결정은 종종 이해하기 어렵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정치적인 의사결정에서의 공정성과 대의(legitimacy)의 문제를 다루며, 시민들이 정치적인 프로세스에 참여함으로써 공정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합니다.&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결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공정하다는 착각』은 사회적 정의와 공정성에 대한 철학적인 고찰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제시합니다. 책은 현대 사회에서의 부의 분배, 교육의 공정성, 사법의 공정성, 정치적인 결정의 공정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독자들이 자신의 도덕적 판단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공정하고 도덕적인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사회적인 대화와 토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사회적인 고민과 판단력을 제고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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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 Jun 2023 23:49: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자들의 인간관계(부의 운명이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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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개&lt;/h2&gt;
&lt;p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안녕하세요! 부자들의 인간관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부자들은&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 성공을 이루기 위해 탁월한 경제 전략뿐만 아니라, 강력한 인간관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에도 노력합니다. 이 글에서는 부자들이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채택하는 핵심 원리와 그들의 비결에는 진정성과 신뢰, 관계의 가치 인식, 네트워킹의 중요성, 상호 협력과 협업, 소통과 리더십, 관계 유지와 관리, 사람을 평가하는 남다른 기준을 알아보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부자들의 인간관.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efMSzk/btso6a6A5f2/idI9nhS3NaGz3irCDhHl2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efMSzk/btso6a6A5f2/idI9nhS3NaGz3irCDhHl2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efMSzk/btso6a6A5f2/idI9nhS3NaGz3irCDhHl2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efMSzk%2Fbtso6a6A5f2%2FidI9nhS3NaGz3irCDhHl2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2&quot; data-filename=&quot;부자들의 인간관.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2&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진정성과 신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부자들은 인간관계에서 진정성과 신뢰를 중요시합니다. 진심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함으로써 신뢰를 쌓고, 신뢰를 통해 강력한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amp;nbsp;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인간관계의 품질과 지속성에 영향에 미쳐 상대방에게 진실된 자신을 보여줌으로써 상대방은 당신을 믿고 의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뢰를 통해 서로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어려운 시기에도 서로를 지원해 줄 수 있습니다.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이는 어떤 관계에서든 핵심적인 원리로 작용합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관계의 가치 인식&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부자들은 인간관계를 단순한 교류 수단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자산으로 인식합니다. 그들은 인간관계를 통해 새로운 기회와 정보, 지원을 얻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그래서 타인을 대하기 전 미소를 연습하고 남들과 다른 표현을 씁니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letter-spacing: 0px;&quot;&gt;따라서 관계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하는 데에 주력합니다. &lt;/span&gt;이는 단순히 서로의 요구나 이익을 충족시키는 수단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amp;nbsp;상호 간의 존중과 이해, 서로를 지지하고 도와주는 마음가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간관계는 단순한 교류나 효용성에 그치지 않고,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유익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네트워크의 중요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부자들은 다양한 사람들과 연결되고 네트워킹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고,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부자들은 네트워킹을 위해 이벤트, 콘퍼런스, 소모임 등 다양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amp;nbsp;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또한,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할 수도 있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다른 사람들과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협력과 협업을 통해 상호간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상호협력과 협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부자들은 인간관계에서 상호 협력과 협업을 추구합니다. 상대방과의 윈-윈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적인 이익을 공유함으로써 모두에게 이로운 결과를 창출합니다. 이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큰 성공을 이뤄내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각각의 개인이나 조직의 강점을 파악하고 공유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서로가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인지하며, 각자의 능력과 경험을 상호 보완하여 공동의 목표를 달성합니다. 이를 통해 각자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하고,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통과 리더십&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부자들은 효과적인 소통과 리더십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전달하면서도 타인의 의견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보여줍니다. 또한, 리더십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동기부여하고 이끌어 내는 능력을 발휘합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인간관계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효율적인 협력과 문제 해결을 이루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소통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이해함으로써 혼란을 해소하고, 리더십을 통해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며 팀을 이끌어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통과 리더십은 인간관계에서 필수적인 요소로서 상호작용과 협력을 강화하고 성공을 이루는 데에 큰 역할을 합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상호간의 신뢰와 예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left;&quot;&gt;부자들은 인간관계를 일회성의 교류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관리합니다. 정기적인 연락과 소통을 통해 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지원을 이어나갑니다. 또한, 갈등이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성숙한 대처 방식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데 주력합니다.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8; color: #374151; text-align: start;&quot;&gt;상호간의 신뢰와 예의를 중요시하며, 존중과 배려를 통해 상대방과의 연결을 강화하는 과정을 포함합니다.&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5px 15px 15px 0; padding: 0.5em 1em 0.5em 0.8em; border: 2px solid #ffaaff; box-shadow: 2px 3px 3px 0px #ffaaff; color: #ffaaff; font-weight: bold;&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결론적으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자들은 성공을 위해 경제적인 전략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합니다. 진정성과 신뢰, 관계의 가치 인식, 네트워킹, 상호 협력과 협업, 소통과 리더십, 그리고 관계의 유지와 관리 등이 그들이 채택하는 핵심 원리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자신의 인간관계에 적용하여 성공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 봅니다. 부자들의 인간관계는 당신의 성공을 도모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부자들의 인간관계: 부의 운명이 달라진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메가펀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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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y 2023 17:4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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